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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he two of us 2  이미지

Just the two of u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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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 | 부모님 |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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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류향 장편소설.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까칠한 그가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씩씩하고 자신만만하다가도 가까이 다가서면 깜짝 놀라며 겁을 먹더니 급기야는 눈앞에서 기절하기까지 하다니. 그래서 묻고 말았다. "내가 싫어서 기절을 한 건가요?" "네?" "아님 남자가 무서운 건가요?" 조금씩 부피를 키우는 관심. 차수혁은 이윤아가 자꾸만 궁금해졌다. 자신을 먹여 살리는 그 여자의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출판사 리뷰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까칠한 그가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씩씩하고 자신만만하다가도
가까이 다가서면 깜짝 놀라며 겁을 먹더니
급기야는 눈앞에서 기절하기까지 하다니.
그래서 묻고 말았다.

“내가 싫어서 기절을 한 건가요?”
“네?”
“아님 남자가 무서운 건가요?”

조금씩 부피를 키우는 관심.
차수혁은 이윤아가 자꾸만 궁금해졌다.
자신을 먹여 살리는 그 여자의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작가 소개

저자 : 류향
필명 오렌지향기.서울 태생.제 글을 읽으시는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는,항상 기억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뼛속까지 로맨스 마니아.언제나 해피엔딩을 꿈꾸며신영미디어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출간작빛과 그림자Golden timeGloryThe GOOD MANCREEPThe Gift류향Dear My Rose광해SUMMER미녀와 야수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바람 앞의 등불One Fine DayThe Night WindThe Fair Wind바람 소리N.I.G.(Now Is Good)The Vow(서약)▶ 출간 예정작Just the two of us

  목차

8~13
에필로그
외전1. 우리의 눈부신 날에
외전2. 그들의 하루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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