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통한복과 일상복의 신선한 만남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저자의 첫번째 책이다. 어려서부터 사극 드라마에 등장하는 한복을 보고 그 매력에 홀딱 빠져 한복을 그려온 '한복 덕후' 다운 덕력으로 단아함과 우아함을 지닌 전통한복을 개성 넘치는 퓨전한복으로 재탄생시켰다.
선 하나에 패딩 두루마기, 선 하나에 니트 저고리, 선 하나에 프릴 허리치마. 고민할 필요 없이 선을 따라 오리다 보면 어느덧 손끝에서 완성된 퓨전한복을 만날 수 있다. 완성한 도안은 카드, 책갈피, 갈런드 등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배경에 비추어 나만의 퓨전한복으로 만들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전통한복과 일상복을 결합한 취향 저격 퓨전한복!
SNS에서 한복 덕후들을 대량 양산한 화제의 일러스트
떠오르는 놀이 문화, 페이퍼 커팅 아트로 탄생하다“한복 덕후는 오늘도 눈 호강 하고 갑니다.”
“심쿵! 내 손은 이미 저장을 누르고 있다.”
사랑스러운 퓨전한복 일러스트로 많은 사람의 마음에 불을 지폈던 이다빈 작가의 책. 한복 덕후의 덕력으로 단아함과 우아함을 지닌 전통한복을 개성 넘치는 퓨전한복으로 재탄생 시켰다.
선 하나에 패딩 두루마기, 선 하나에 니트 저고리, 선 하나에 프릴 허리치마. 선을 따라 오리기만 하면 내 손안에 감각적인 퓨전한복이 탄생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계절이 주는 느낌을 듬뿍 담아 수록된 도안들은 자르면 자를수록 한복의 감성과 페이퍼 커팅만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저고리와 스키니진, 스웨터와 한복 치마…
선을 따라 오리다 보면 시선 강탈 퓨전한복 완성전통한복과 일상복의 신선한 만남으로 SNS에서 한복 뽐뿌를 불러일으킨 이다빈 작가. 단아함과 사랑스러움을 적절하게 조합한 퓨전한복 일러스트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복인 듯 아닌 듯 한복 같은 너♥ 퓨전한복 입덕 신고합니다.”
“실제로 만들어지면 제 통장을 바칠게요.”
전통한복은 입을 때마다 특별한 기분이 들지만, 평상시에 입고 다니기엔 조금 낯설고 어색하다. 그러나 전통한복의 포인트를 우리가 평소에 입는 일상복에 결합한다면 어떨까. 저고리에 레이스를 덧대어 더욱 우아하게, 한복 치마에 프릴을 달아 더욱 풍성하게. 한복 덕후 오브 덕후, 이다빈 작가의 퓨전한복 일러스트가 바로 그러하다.
컬러링북에 이어 새로운 취미 활동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페이퍼 커팅. 고민할 필요 없이 선을 따라 오리다 보면 어느덧 손끝에서 완성된 퓨전한복을 만날 수 있다. 완성한 도안은 카드, 책갈피, 갈런드 등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배경에 비추어 나만의 퓨전한복으로 만들어 보자. 봄의 따스함, 여름의 청량함, 가을의 풍성함, 겨울의 포근함이 가득 담긴 도안을 자르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평화가 찾아온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다빈
92년 안산 출생. 어려서부터 사극 드라마에 등장하는 한복을 보고 그 매력에 홀딱 빠져 무작정 한복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복은 매일 가까이하기 어렵다’는 2%의 아쉬움에 일상에서도 편히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퓨전한복을 그리게 되었다. ‘언제 취업하냐’는 부모님의 은근한 압박에도 꿋꿋이 한복의 길을 걸어가니 알아봐 주는 사람이 늘어났고, 한복 업체와 협업해 한복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것만 하고 취업할게’하던 게 어느덧 직업이 되어, 현재 퓨전한복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