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고 힘이 나도록 도와주는 낙서 책이다. 나쁜 세균들 때문에 아파서 누워 있는 날, 친구와 싸우거나 어른들께 꾸중 들어서 속상한 날, 그리고 괜히 우울하고 기분이 나쁜 날에 자유롭게 이 책을 펼쳐 볼 수 있다. 괜찮아 괴물들과 함께 나쁜 세균을 몰아내는 그림을 그리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 낼 수 있는 놀이를 하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몸이 아픈 것도, 속상한 마음도 모두 잊고 다시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쑥쑥 나면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마음이나 몸이 아플 때가 있나요?
그럴 때 토닥토닥 괜찮아!를 펼쳐서 낙서해 보세요.
이 책의 괜찮아 괴물들과 함께 나쁜 세균을 몰아내는 그림을 그리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 낼 수 있는 놀이를 하다 보면, 여러분은 몸이 아픈 것도, 속상한 마음도 모두 잊고 다시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쑥쑥 나면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언제나 건강하고 늘 기분이 좋을 수는 없어요. 몸이 아파서 누워만 있어야 하는 날도 있고, 속상한 일이 있어서 우울한 날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 이 책에 나오는 괜찮아 괴물들과 힘이 쑥쑥 나는 마법의 물약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낙서하면서 신나게 상상하며 놀아 보세요.
곧 모든 일이 괜찮아질 거예요!
♣ 토닥토닥 괜찮아!를 이럴 때 사용해 보세요♣
친구와 싸우거나 어른들께 꾸중을 들어서 속상하고 기분이 나쁜 날이 있지요? 또 가끔은 몸이 아파서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도 있고요. 이렇게 몸이 안 좋거나 마음이 아프면 기운이 없고 모든 일을 집중해서 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괜히 부모님께 또는 친구나 형제자매에게 짜증을 내나요? 아니면 하루 종일 게임을 하거나 방에 틀어박혀 있나요?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답니다. 몸이 아프거나 속상할 때 이 책을 꺼내 마음껏 여러분의 기분을 표현해 보세요.
이 책에 나오는 괜찮아 괴물들과 놀면서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고 낙서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집중력이 생기면서 기분이 바뀌는 게 느껴질 거예요. 그렇게 계속 노력하다 보면 여러분의 기분은 좋아지고 힘이 쑥쑥 생겨서 예전처럼 다시 건강하게 될 거예요!
♣토닥토닥 괜찮아! 사용 설명서 중에서♣
1. 이 책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고 힘이 나도록 도와주는 낙서 책이에요. 나쁜 세균들 때문에 아파서 누워 있는 날, 친구와 싸우거나 어른들께 꾸중 들어서 속상한 날, 그리고 괜히 우울하고 기분이 나쁜 날에 여러분은 자유롭게 이 책을 펼쳐 볼 수 있어요.
2. 이 낙서 책에 매일매일, 꼬박꼬박 여러분의 기분과 생각을 표현하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이 낙서 책을 베개 밑에 놓아 두고 잠잘 때나 쉬고 있을 때 꺼내서 마음껏 속상함과 우울함을 쏟아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빠르게 건강해지고 다시 힘이 나면서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줄리아 두덴코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태어났으며, 10대 때 가족과 함께 독일로 이민을 왔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는데, 독창적인 그림을 인정받아 대학을 다니던 중 이미 2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자꾸자꾸 화가 나!》《너무너무 심심해!》《매일매일 상상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