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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거장들
그들은 어떻게 유럽과 세계를 속였는가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부모님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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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에 ‘운동권 물’ 좀 먹어 봤다면

1970~80년대 권위주의 정권 때 대학을 다니면서 ‘언더서클(지하동아리)’을 기웃거려 본 50~60대들이라면, 마르크시즘 서적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자리에서 반문이 허용되지 않는 분위기에 답답함과 당혹감을 느껴 본 적이 한두 번쯤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앙드레 글뤽스만
프랑스의 철학자. 프랑스에 정착한 동유럽 유대계(아슈케나지) 가정에서 태어나 생클루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했다. 프랑스 공산당원이었다가 1956년 옛소련의 헝가리 침공을 비판하여 출당당했으나, 이후에도 마오이스트로서 좌파 단체에서 활동을 계속했다. 1968년 첫 저서 <전쟁에 관한 담론(Le Discours de la Guerre)>을 펴낼 때까지 좌파 철학자로서 그해 5월의 '68혁명'에도 깊숙이 개입했다.1974년 소련 반체제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영향을 받아 마르크시즘 및 마오이즘과 결별하면서, 68혁명을 "우리가 기념하거나 혹은 파묻어야 할 역사적 유물"이라 재평가했다. 이후 <여자요리사와 식인종(La Cuisini?re et le Mangeur d'Hommes)>(1975), <사상의 거장들>(1977) 등을 통해 공산주의를 나치즘과 동일시하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베르나르앙리 레비(Bernard-Henri L?vy) 등과 함께 1970년대 프랑스의 이른바 '신 철학자(Nouveaux philosophes, New Philosophers)' 그룹을 이끌었으며, 1979년 당시 좌파의 장폴 사르트르(Jean-Paul Sartre), 우파의 레몽 아롱(Raymon Aron) 등과 함께 베트남 난민('보트피플') 지원 운동을 이끌면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전체주의 독재 아래 고통받는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서라면 외국의 무력 개입도 정당화된다며 미국의 이라크ㆍ아프가니스탄 침공과 두 차례 이라크 전쟁, 체첸 무슬림들의 반(反) 러시아 항쟁, 나토(NATO)의 세르비아 사태 개입 등을 지지했다. 200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는 우파 후보인 니콜라 사르코지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바 있다. 그는 지식인을 "도성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우리에게 말해주는 카산드라"로 규정했고, 그 자신 카산드라처럼 "아무도 믿지 않아도 할말을 하고, 그 말은 종국에 진실임이 드러나는" 실천적 지식인의 삶을 산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목차

옮긴이의 말

태초에 간섭이 있었다

1. 성문 밖의 파뉘르주

2. 자신도 모르게 지크프리트
관료들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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