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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님의 예불문
3판
조계종출판사 | 부모님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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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5년 초판 발행 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무비 스님의 예불문> 개정3판. ‘무비 스님의 경전 시리즈’의 형식에 맞춰 새롭게 편집된 이 책은 화사한 표지는 물론이거니와 본문 역시 읽기 편한 큰 글씨로 이루어져 있다.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지낸 불교계 원로이자 ‘우리 시대의 대강백’이라 불리는 무비 스님의 막힘없는 강의는 삼학과 오대요의, 삼보와 삼보를 예경하는 의미, 그리고 그 공덕이 담긴 「예불문」속 불교의 처음이자 끝, 그리고 핵심 사상을 온전히 드러낸다.

  출판사 리뷰

새롭게 편집된 대강백 무비 스님의 명강의
2005년 초판 발행 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무비 스님의 예불문』이 새롭게 단장했다. ‘무비 스님의 경전 시리즈’의 형식에 맞춰 새롭게 편집된 이 책은 화사한 표지는 물론이거니와 본문 역시 읽기 편한 큰 글씨로 이루어져 있다.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지낸 불교계 원로이자 ‘우리 시대의 대강백’이라 불리는 무비 스님의 막힘없는 강의는 삼학과 오대요의, 삼보와 삼보를 예경하는 의미, 그리고 그 공덕이 담긴 「예불문」속 불교의 처음이자 끝, 그리고 핵심 사상을 온전히 드러낸다.

무비 스님이 쉽게 풀어 쓴 「예불문」 이야기

승속을 막론하고 사찰을 참배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부처님께 예경을 드린다. 뿐만 아니라 사찰의 하루 일과도 새벽 예불로 시작하며, 하루의 마지막 역시 저녁 예불로 끝난다. 이렇게 삼보 전에 예경을 드리는 일은 불교의 처음이며 끝이라고 할 수 있다.
예불을 드리면서 외우는 「예불문」은 매우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는 삼학인 계ㆍ정ㆍ혜와 불교의 오대요의인 계ㆍ정ㆍ혜ㆍ해탈ㆍ해탈지견, 그리고 불교의 기둥인 불ㆍ법ㆍ승 삼보와 삼보를 예경하는 의미, 그리고 그 공덕을 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발심한 불자나 기존 불자 역시 ‘불교의 ABC’라고 할 수 있는 「예불문」에 담긴 의미를 바르게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비 스님의 예불문』은 「예불문」에 담긴 뜻을 하나하나 풀어 설명한 ‘친절한’ 책이다. 우리 시대의 대강백 무비 스님은 예불의 의미를 새롭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세하면서도 친절한 설명을 통해 예불 안에 담긴 교리적 의미와 신앙적 내용과 공덕을 쉽고 명쾌하게 풀이하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예불문」에 담긴 불교의 요체뿐만 아니라 불자들, 특히 처음 발심한 불자에게 예불의 의미를 바르게 알려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스님의 마음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불이란 부처님께 예배드리는 것으로서 믿음의 문을 여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담은 「예불문」은 아침저녁으로 예불을 드릴 때나 불공을 올릴 때 사용하는 예배의식의 글입니다. 그 속에는 불(佛)ㆍ법(法)ㆍ승(僧) 삼보께 예배드리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예불문」은 비록 짧은 글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팔만대장경이 그 안에 응축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불문」 속에는 불교에 대한 지식, 신심, 신앙의 기본 체계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계향ㆍ정향ㆍ혜향의 세 가지는 삼학(三學)이라고 하여 불교의 기본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삼학은 불자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삼학이란 불교의 모든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그것은 신행생활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보살의 수행 덕목인 육바라밀(六波羅蜜)도 삼학에서 발전한 것입니다.

공양이라고 해서 단지 먹는 것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진리에 대한 공양, 법에 대한 공양, 가르침에 대한 공양입니다. 이것은 곧 지혜의 광명으로 공양을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불문」의 공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진리의 공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공양이란 말은 참으로 고맙고 빛나는 값진 말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공양이란 말과 함께 있는 시방은 동ㆍ서ㆍ남ㆍ북의 사방(四方)과 동남ㆍ동북ㆍ서남ㆍ서북의 사유(四維)에 상ㆍ하를 합한 것입니다. 시방은 불교의 공간 개념을 나타낸 말로써 우주 전체를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 여기서는 어느 곳에나 항상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란 어디에도 없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여천 무비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77년 탄허 스님에게 『화엄경』을 수학하고 전법, 이후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150여 명의 스님과 250여 명의 재가 신도들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다음 카페 ‘염화실’(http://cafe.daum.net/yumhwasil)을 통해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김으로써 이 땅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게 한다.’는 인불사상(人佛思想)을 펼치고 있다.저서로 『신금강경 강의』, 『직지 강설』(전 2권), 『법화경 강의』(전 2권), 『신심명 강의』, 『임제록 강설』, 『대승찬 강설』, 『유마경 강설』, 『당신은 부처님』, 『사람이 부처님이다』, 『이것이 간화선이다』, 『무비 스님과 함께하는 불교공부』, 『무비 스님의 증도가 강의』, 『일곱 번의 작별인사』,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선 시리즈(전 4권) 등이 있고, 편찬하고 번역한 책으로 『화엄경(한글)』(전 10권), 『화엄경(한문)』(전 4권), 『금강경 오가해 』 등이 있다. 현재 80권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을 집필 중에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제1장 서론
1. 바른 믿음, 바른 이해, 바른 실천
2. 공부하는 아버지, 공부하는 어머니
3. 부처님의 가르침은 큰 바다와 같다
4. 영원히 젊게 사는 비결
5. 예불이란?

제2장 오분법신향
1. 인생은 늘 새로운 것
2. 세상은 광명으로 늘 빛나고 있다
3. 우주는 향기로 가득 차 있다

제3장 불보
1. 만인의 스승, 석가모니 부처님
2. 부처님은 나의 진실 생명

제4장 법보
1. 부처님도 법으로 인해서 부처가 된 것이다

제5장 승보
1. 조화는 아름답고 행복한 것
2. 뿌리가 견고하면 가지가 무성하다
3. 법의 등불은 언제까지나 온 누리를 밝힌다
4. 나무가 무성하면 숲도 울창하다

제6장 회향
1. 가피력, 진실 생명의 무한한 힘
2. 원력은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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