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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둘레길 123일 3,456km
길따라 바람따라
밥북 | 부모님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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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3년 10월에 시작해 2016년 6월까지 3,456km에 달하는 한반도 남단 둘레길을 총 123일에 걸쳐 완주한 저자의 도보여행기이다. DMZ길, 동해 해돋이길, 남해 섬돌이길, 서해 해넘이길, 서울 도성길로 나뉘는 둘레길의 각 구간을 1일차부터 123일차까지 하루 단위 구간별로 세세히 표시하고, 숙소, 먹거리, 볼거리, 교통편, 사용한 돈까지 빈틈없이 정리했다.

3,456km에 달하는 길 위에는 예상치 못한 기후와 차량으로 늘 위험이 상존했고, 지도 앱 하나에 의존해 나아가는 진로는 수많은 헛걸음을 하게 했다. 저자는 자신처럼 그 길에 서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들은 자신이 겪은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모든 과정을 낱낱이 기록했다고 말한다.

이는 또한 여정의 기록인 동시에 지척에 두고도 소중함을 모르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에 대한 한 편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우리 땅 구석구석을 마주했던 저자의 풍류와 혜안, 진짜 사람 사는 냄새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한 바퀴! 도보여행기이자 가이드북>
3,456km에 달하는 한반도 남단 둘레길을 123일에 걸쳐 완주한 도보여행기이다. 123일 여정을 하루하루 구간별로 지도와 함께 세세히 표시하고, 숙소, 먹거리, 볼거리, 교통편, 사용한 돈까지 빈틈없이 글과 사진으로 정리했다. 그런 만큼 대한민국 둘레길 가이드북으로도 손색이 없다. 우리 땅 둘레길은 저자의 발걸음을 따라 DMZ길, 동해 해돋이길, 남해 섬돌이길, 서해 해넘이길 4개 구간과 여기에 서울 도성길을 더해 5개 구간으로 나뉜다. 각 구간은 다시 1일차부터 123일차까지 하루 단위로 정리하여 누구라도 이 책 하나로 우리 땅 둘레길에 도전하고 어려움 없이 걸을 수 있다. 유용한 둘레길 정보도 유용하지만 시인 묵객과도 같은 저자의 풍류와 혜안이 살아있어 책을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고 있다.

<석촌호수 세 바퀴가 우리 땅 둘레길로>
백두산에서 10여 년 동안 산장호텔을 경영하며 백두산 3개 입산 코스를 통해 수십 차례 백두 준봉을 올랐던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지병으로 귀국한다. 수술 후 재활 차원에서 서울 자신의 집 근처 석촌호수를 매일 3바퀴씩 걷던 저자는 불현듯 더 넓은 곳을 돌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앞뒤 재지 않고 결심한다. 바로 대한민국 한 바퀴!

저자는 준비를 끝내고 석촌호수에서 출발하여 123일 3,456km를 걸은 끝에 석촌호수로 되돌아오며,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123일이 물론 계속 이어지는 여정은 아니다. 저자는 봄 가을만 이용해 걷고 집에 일이 생기면 해당 지점에서 멈추었다가 다시 그 지점으로 되돌아가 단 한 걸음도 건너뛰지 않고 둘레길을 이어간다. 그렇게 2013년 10월에 시작하여 2016년 6월에 끝을 맺는다.

<가이드북을 넘는 우리 강산 구석구석 보고서>
123일 3,456km에 달하는 길 위에는 예상치 못한 기후와 차량으로 늘 위험이 상존했고, 지도 앱 하나에 의존해 나아가는 진로는 수많은 헛걸음을 하게 했다. 저자는 자신처럼 그 길에 서는 누군가가 있다면 자신이 겪은 어려움을 그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모든 과정을 낱낱이 기록했다. 그 기록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렇게 기록된 책은 단지 과정의 기록만이 아니고 지척에 두고도 소중함을 모르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에 대한 한 편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우리 땅 구석구석을 마주했던 저자의 벅찬 가슴과, 수많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느꼈던 진짜 사람 사는 냄새가 생생하게 살아있기 때문이다.
이제 북한의 문이 열려 북한 둘레길 3,000km를 꿈꾸는 저자는 “혼자서 걷는 길은 외롭지만 깨달음과 선택의 연속”이라면서 “이 책이 길이 우리 땅 둘레길뿐 아니라 삶의 길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여천
한려수도 남해의 가천 다랭이 마을에서 태어나 부산, 서울에서 살았다. 지천명(知天命)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가 백두산 아래 첫 마을 이도백하(二道白河)에서 미인송과 자작나무를 벗 삼아 살며 백두산 천지를 오르내렸다.이순(耳順)에 귀국하여 발길 닿는 대로 돌아다니다 지금은 지리산 형제봉 기슭에서 악양 평사리 들판과 섬진강의 평사낙안을 조망하며 살 준비를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길을 나서면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제1부 DMZ길-17일 416㎞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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