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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읽으면서도 몰랐던 책 이야기
파란정원 | 3-4학년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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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병아리도서관 열네 번째 책이다. 매일 읽는 책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역사적인 에피소드를 그림책 속에 담아 호기심 속에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지금은 너무나 흔해진 종이가 발전되기까지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남겼는지, 종이가 보편화된 이후에는 어떻게 문자를 기록했는지 알 수 있다.

먼 옛날 문자를 동굴 벽이나 커다란 바위에 기록하던 때부터 사람들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찾아 문자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중국의 채륜이 값싼 재료를 이용해 종이를 발전시키며 종이는 세상에 지식을 빠르게 전달되도록 도와준 일등 공식이 되었다.

종이가 보편화되고,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기록하고 싶어 했다. 좀 더 빠르게 기록하는 방법을 궁리했고, 목판 인쇄술에 이어 활판 인쇄술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드디어 금속활자를 이용해 기계를 이용해 인쇄가 가능해지면서 부자들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만날 읽으면서도 몰랐던 책 이야기
책은 언제부터 만들어졌을까?


책이 만들어진 건 문자가 생기고 나서야.
문자가 없는 책은 속이 텅 비어 있을 테니까 말이야.
처음 사람들은 동굴 벽이나 커다란 바위에
문자를 기록하기 시작했어.

커다란 바위가 한 권의 거대한 책이 된 거야.
하지만 바위에 새긴 문자는 큰 단점이 있었어.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없었지.
그래서 사람들은 궁리하고 또 궁리했어.
‘문자를 기록할 수 있는 더 좋은 재료가 없을까?’ 하고 말이지.

재미있는 책의 역사가 한눈에!
병아리도서관 열네 번째 이야기 《만날 읽으면서도 몰랐던 책 이야기》는 매일 읽는 책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역사적인 에피소드를 그림책 속에 담아 호기심 속에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지금은 너무나 흔해진 종이가 발전되기까지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남겼는지, 종이가 보편화된 이후에는 어떻게 문자를 기록했는지 책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옛날엔 종이가 없었다고?
먼 옛날 문자를 동굴 벽이나 커다란 바위에 기록하던 때부터 사람들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찾아 문자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강에서 구하기 쉬운 점토를 이용해 점토판을, 이집트에서는 파피루스를 넓적하게 다듬어 기록했고, 가까운 중국에서는 대나무를 이용해 죽간을 만들고 비단에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더 좋은 재료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드디어 중국의 채륜이 값싼 재료를 이용해 종이를 발전시키며 종이는 세상에 지식을 빠르게 전달되도록 도와준 일등 공식이 되었다.

사람이 일일이 글자를 썼다고?
종이가 보편화되고,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기록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한 자 한 자 필경사들이 직접 손으로 써야 했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따라오지 못했다. 사람들은 좀 더 빠르게 기록하는 방법을 궁리했고, 목판 인쇄술에 이어 활판 인쇄술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드디어 금속활자를 이용해 기계를 이용해 인쇄가 가능해지면서 부자들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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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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