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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정수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했다. 2014년 미국 슬론케터링 암 센터에서 지난 100년간 두경부외과 개척 100대 인물로 선정될 만큼 손꼽히는 수술실적과 실력을 가진 세계적인 명의 중에 명의다. 연세의대 교수, 연세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고 미국 MD 앤더슨 암병원 연수, 미국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 연수, 일본 노구치 갑상선병원 초빙교수, 일본 테이교대학 초빙교수를 거쳤다.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대한두경부종양학회 회장,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초대회장, 대한갑상선학회 초대회장, 아시아내분비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미국외과학술원 정회원, 미국임상종양학회 정회원, 미국두경부외과학회 정회원, 세계내분비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서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정상급 갑상선외과 전문의로서 1980년 초부터 현재까지 2만 5000례 이상의 수술을 했으며, 갑상선암 수술 후 20년 생존율 94% 이상, 합병증 발생 0.3% 이하의 경이적인 수술 성적을 자랑한다. 2014년에는 미국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에서 두경부외과를 개척한 지 100년을 맞이해 이 분야 발전에 기여한 100명을 발표했는데, 두경부외과 100대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논문으로는 국내 300여 편, 국제 150여 편이 있으며, 저서로 《박정수 교수의 갑상선암 이야기》, 《외과학》(공저), 《내분비외과학》(공저)이 있으며, 《갑상선 질환》, 《내분비외과》를 번역하기도 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 거북이가족 카페 : http://cafe.naver.com/thyroidfamily
Part 1. 외래 진찰실 이야기
21세기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일이 / 수술 말고 다른 치료방법은 없나요? / 기분 좋고 달콤한 암치료법 없어요? / 지난번에는 그런 말 안 했잖아요! / 아니 또 초음파 사진 찍으라고요? / 갑상선암 환자는 생각과 행동이 연령에 따라 다르다? / 오늘 외래는 왜 이렇노, 지치네 지쳐 / 환자도 답답, 의사도 답답, 어쩌면 좋을지 / 의사는 환자와 더불어 행복해야 된다 / BRAF 유전자 돌연변이를 아시나요? / 왜 이렇게 어려워지지? / 갑상선암 세포진단은 다수결 투표로 하는 것이 아니다 / 이거 과잉 진료 아니오? / 누구나 진상이 될 소지는 있다 / 예쁘면 다 용서된다고?
Part 2. 갑상선암은 치료할 필요가 없다?
작은 암, 과연 괜찮을까 / 말기암 치료, 법으로 막아야 할까 / “암입니다” 과잉진단이 과잉 공포를 부른다? / 과연 과잉진단과 과잉치료인가 / 갑상선암도 조기발견-조기치료가 중요하다 / 갑상선암, 조기진단-조기치료하지 말고 어디 한 번 지켜봐? / 갑상선암 30년은 문제없다, 증상이 있을 때 진단하고 치료해도 된다? / 수술환자 35% 줄였다고 자랑할 일은 결코 아니다 / 이제는 의료계까지 막말이 난무하고…. /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고? / ‘초전박살’ 전법 밖에 없지 뭐 / 알게 뭐야? 될 대로 되라지!
Part 3. 수술전 이야기
수술 전 설명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수술은 내일 몇 시에 시작하나요? / 강아지 눈 떴네 / 하이파이브 하는 의사 / 염려 마세요, 잘해 줄게요. 예쁘게 해줄게요. / 재발도, 합병증도 적게 / 환자도 괴롭고, 의사도 괴롭고 / 혹시 VIP 환자이고 싶으세요? / 병 치료의 적기(適期)를 놓치면 무서운 결과가 따를 수 있다
Part 4. 수술실 이야기
수술이 무서워요 / 수술실 분위기가 좋아야 의료진도 환자도 행복해진다 / 타임아웃 /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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