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릿돌읽기 시리즈. 공부는 못하지만 시 쓰기를 좋아하는 라이위파, 수줍음은 많은데 공포 소설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키다리아저씨, 항상 뽀뽀할 것처럼 입을 내밀고 있는 뽀돌이 등등……. 자신만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악동들의 반에는 날마다 즐겁고 신나는 일들이 벌어진다. 산문과 시를 결합한 형태는 어린이들의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서 어린이들의 문학적 감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출판사 리뷰
라이위파의 반은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시끄러운 반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학급이기도 합니다. 라이위파와 친구들은 티격태격 부딪치기도 하지만 서로의 개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멋진 어린이입니다.
이 글의 작가는 공부와 학원이라는 굴레 속의 요즘 아이들에게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유쾌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어린 시절을 만끽해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악동들은 어떤 아이들일까요? 그 아이들이 모이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까요?
각 이야기에서 보이는 라이위파의 재치 있는 시선은 어린이에게 공감을 일으키며 큰 웃음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라이위파가 쓴 동시가 알록달록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산문과 시를 결합한 형태는 어린이들의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서 어린이들의 문학적 감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악동들의 합창은 아이들의 귀엽고 꾸밈없는 생각과 눈으로 바라본 생활 속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진정한 자신을 느끼고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 자신의 생각이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고 해도, 특이하다고 해도 그건 각자의 개성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글과 함께 재미있는 동시를 읽을 수 있어요.
♪ 자기 자신의 생각을 용감하게 표현할 수 있는 힘을 북돋아 줄 거예요.
♪ 책 속의 장난꾸러기 친구들을 통해 모든 걱정을 잊고 웃을 수 있어요.
♪ 나와는 다른 개성 넘치는 친구들을 보면서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될 거예요.
공부는 못하지만 시 쓰기를 좋아하는 라이위파, 수줍음은 많은데 공포 소설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키다리아저씨, 항상 뽀뽀할 것처럼 입을 내밀고 있는 뽀돌이 등등……. 자신만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악동들의 반에는 날마다 즐겁고 신 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선생님을 자극해 수업 대신 송아지를 보러 가고, 백화점에 간식을 사러 갔다가 길을 잃어버리고, 여자아이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벌서기 기록을 세우기도 합니다. 배꼽 빠질 정도로 웃기고, 무릎을 칠 정도로 기발한 생각을 하는 귀여운 악동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빠져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천챠오이
타이완 평화 출신으로 국립타이뚱대학 아동문학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타이완 'United Daily News' 문화기금재단 아동도서반 전임강사로 활동 중이다. 정말 즐거웠던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며 이 작품을 썼다. 작품으로는 '말라깽이 여왕의 마법저울' 외 2편이 있는데 세 작품 모두 타이베이 아동예술극본 현상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청소년 소설 '조각그림'이 타이뚱대학 아동문학상 입선작에 당선되었다.
목차
등장인물
자, 출발!
학교에서 가장 신비로운 사람
선생님과 시간표
키다리아저씨와의 하룻밤
벌서기 대왕
간식 사건
'그게' 찾아왔어요!
캠프 대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