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찬란한 역사는 저물고, 암담한 미래가 시작되려 한다. "정녕 그것이 삼한 민족의 미래인가?" 천손의 후예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리고, 삼한의 영웅들이 중천으로 모여드는데……. "천신의 명으로 삼한 민족의 미래를 바꿀 거야." 광개토 태왕, 척준경, 이성계, 이순신, 장영실… 그리고 대한민국 유생 김도한. 신탁이 내려지고 천신의 가호가 고구려에 새겨진다.
목차
필독 7
사비성 전투 9
역사가 엎어지다 51
삼국을 흔들기 시작하다 81
다시 평양으로 가다 135
운명을 부수다 177
유일한 정통성 231
새로운 길을 찾다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