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5 프랑스 바르 문학상, 2015~2016 유럽 시민권 시상식 수상작. 결점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자신의 결점으로 인해 고민에 빠진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결점을 제대로 다스릴 수 있는지 그 해결의 실마리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본다.
그림책 속 주인공 아이는 태어날 때 아주 결점이 있었다. 하지만 그 결점이 작아서 인지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함과 동시에 결점도 함께 커졌다. 커진 결점은 아이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방해했다. 친구를 사귀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모두. 아이는 그런 결점으로부터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결점은 계속해서 아이를 괴롭혔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는 아주 특별한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자신을 괴롭히던 결점이 얌전해지는 마법 같은 일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아이는 결점은 여전히 보이지만, 결점이 아닌 자기 자신을 보게 된다. 대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출판사 리뷰
★ 2015 프랑스 바르 문학상_독자가 뽑은 청소년 부문 수상작
★ 2015~2016 유럽 시민권 시상식 수상작
나를 괴롭히는 고약한 결점,
꼼짝 못하게 하는 법을 만나 보세요!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크든 작든 결점이 있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자신의 결점으로 인해 의기소침해지고 심지어 절망하는 상황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점이란 녀석이 아주 고약해서 내가 가진 좋은 점보다는 결점만 들여다보게 만들어 내 결점을 점점 더 부풀리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지요. 《고약한 결점》은 이런 결점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신의 결점으로 인해 고민에 빠진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결점을 제대로 다스릴 수 있는지 그 해결의 실마리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고약한 결점을 얌전하게 만든 마법이 뭘까요?그림책 속 주인공 아이는 태어날 때 아주 결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결점이 작아서 인지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함과 동시에 결점도 함께 커졌어요. 커진 결점은 아이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방해했어요. 친구를 사귀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모두요. 아이는 그런 결점으로부터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썼어요. 하지만 결점은 계속해서 아이를 괴롭혔지요. 그런데 어느 날 아이는 아주 특별한 의사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자신을 괴롭히던 결점이 얌전해지는 마법 같은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는 결점은 여전히 보이지만, 결점이 아닌 자기 자신을 보게 됩니다. 대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따듯한 시선으로 풀어낸 그림과
투명 종이를 통해 색다른 그림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요결점을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의 그림 작가는 결점을 노란 선을 이용해 형상화했습니다. 이 선을 짧은 실 조각이었다가 커다란 실 뭉치로 변하더니 결국은 그림책 속 아이의 몸 전체를 휘감기도 하지요. 작가는 노란 선을 통해 결점이 어떻게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지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또한 투명 종이를 이용해 결점이 작아지는 장면을 좀 더 역동적으로 느끼게 하면서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배로 선사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느-가엘 발프
197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파리에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에 매료된 그녀는 철학을 공부한 후 멀티미디어로 전공을 바꾸어 대학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몇 년 후 대학을 떠나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2009년부터는 유치원에서 시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틈틈이 글을 썼습니다. 그녀의 글은 갈라마르, 알리스, 오스카, 루에르그, 프리무스 등과 같은 다양한 출판사에서 출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