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최복현
1939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호로 130(옛 瞻星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호 이익 선생의 경세실용과 상록수 최용신 선생의 계몽사상의 영향을 받고 성장했으며, 사변 후 안산고등공민학교를 거쳐 서울 용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문리대 국문과를 졸업하였다.사회생활은 주로 출판업에 종사했는데 월간지 룩크코리아 기획부장 2년, 인문사회과학 전문 대학교재 출판사 법문사에서 전무로 40년간 편집 외길을 걸어 한국출판문화공로상과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고려대학교 교우회 및 문과대 교우회 상임이사, 범종교 신문(주간지) 편집위원을 역임하였고, 뿌리문학을 통해 시 부문에 등단하였다.저서로는 ‘생의 그루터기에 앉아서 들려주는’ 「삶의 대화와 노래」, 시집 ‘시반 江山岩浦의 칸타빌레’ 「넷이 걷는 시솔길」, 「길섶에 피는 노래」, 산문집 「가치의 회고록」(근간) 등이 있다.
제1부 종을 울려라
길
짐
땅
종을 울려라
사계
고향의 노래
교하송
화무타령
가는 봄아
사월의 길
사변(思辯)의 병동
사월의 원의
오월 같이
동강의 뮤지컬 오페라
덩굴손
백운 호수
깨지기 쉬운 그릇
내 길섶에 핀 노래
풍미
두물머리
청수계곡
6월 그 초여름 밤은
메아리
제주 서경
낡은 화분을 깨며
산다는 것으로
별리
광덕산 호두이야기
숨어서 피는 꽃
마지막 담배
허정
나이 먹으니 알겠더라
자기공명
청송비감
가을날 비 내리는 오후
귀뚜라미
나무들 옷을 벗는다
역사
여의도 따로국밥 집 앞길
가을 아바타
가을의 기도
막내의 엄마
행로
수산나
김연아
제2부 가서 비추어라
새해 아침에
마음 그릇
밤 수선화
이런 돌이 되게 하소서
성모 마리아
한 여름 밤의 여정
천둥소리
참회록
꿈을 캐러 간 사나이
가서 비추어라
북한산 단풍
임마누엘
첫눈 내리는 밤에
엄마와 어머니
호산나
성광
3으로 이루시다
프란치스코
파파 삼대
제3부 세월은 바람이 되어
공묘의 꿈
마더 테레사
얘야, 언제 또 올꺼니?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오늘도 밤은
세월은 바람이 되어
네 이름을 더 부르게 해다오
장미 한 그루 심으리라
친구여, 안녕
아듀 丙申年
작자의 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