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보 도오루, 후나세 슌스케, 기준성 등 세 명의 자연건강의학 대가들이 친자연적인 건강요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암환자의 80%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학적인 암 치료법 때문에 죽는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하며, 현대인들의 각종 질병을 예방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의학적 처방을 소개한다.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의 작가로도 유명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박사는 체온을 상승을 통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부활시켜 저체온 비율이 높은 암과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국내에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의학평론가 후나세 슌스케는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하고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을 알려준다. 한국의 자연요법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기준성 회장은 현미·채식의 자연식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고 체질을 개선시키는 자연건강법을 공개한다.
출판사 리뷰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 소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의료가 병을 만든다』『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 책에서 “저체온의 비율이 높은 질병으로 암과 우울증을 꼽을 수 있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적고 해당계 중심의 에너지 대사를 하는 세포이다. 저체온과 저산소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암세포가 된 것이다. 따라서 암세포가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려면 체온을 상승시켜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 된다”고 강조한다.
의학평론가 및 소비자운동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나세 슌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심장마비, 쇼크사, 급성신부전, 폐렴, 뇌증 등은 모두 항암제의 부작용이다. 맹독을 투여하기 때문에 온몸의 장기가 비명을 지르고 절규한다. 독살당하는 처참한 광경이다. 일선 의사들은 항암제가 암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옥의 고통만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은 절대 항암제를 맞지 않는다”며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한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한국의 자연요법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기준성 회장은 “현대인의 식생활은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화학물질이 첨가된 가공식품, 농약 잔류 물질,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 약물 상용 등으로 몸 안에 이물질이 축적된다. 그러면 생리작용이 흐트러지고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이때 현미·채식의 자연식을 하면 피가 맑아지고 체세포가 튼튼해져서 질병이 낫고 체질이 개선된다”며 자연건강법을 소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보 도오루 (安保 徹)
도후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니가타대학 대학원 면역학·의동물학 분야 교수로 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했으며,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아보 도오루 교수의 면역 건강 완전정복》《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후나세 슌스케 (船瀨 俊介)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재학시에는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하여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환경문제와 의료, 식품, 건축 등의 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②, ③》《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기준성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으며,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②, ③》《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 완전정복》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역자 : 박주영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일본어와 국제경영을 공부했다. 졸업 후 여러 기업체에서 일본어 번역을 했고, 현재는 일본어권 도서의 출판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통계학 입문》《상식 경제학》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알면 알수록 신비한 인간 유전 100가지》《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신의학(新醫學) 선언(宣言)
1부 신면역혁명 / 아보 도오루(安保徹)
01. 앞으로의 의학
02. 몸 전체를 총괄하는 시스템
03. 현대의학의 특징
04. 동양의학의 특징
05. 자율신경에 대한 이해
06. 백혈구에 대한 이해
07. 체온과 질병
08. 에너지 생성계
09. 발병의 원인
10. 질병의 치유반응
11. 알레르기질환
12. 노화의 메커니즘
13. 암이 생기는 진짜 이유
14. 뼈와 골수의 관계
15. 염증성 장질환
16. 파킨슨병
17. 음식을 먹는다는 것과 건강
2부 붕괴하는 현대의학 / 후나세 슌스케(船瀨俊介)
01. 병원이 파업하자 사망률이 반으로 줄었다
02. 현대의학의 기원은 독일 야전병원과 약물요법
03. 현대의학의 치명적 결함 - 자연치유력 무시
04. 어둠의 함정 - 의약품 첨부문서와 가이드라인
05. 환자를 약에 절게 하는 현대의학
06. 지옥의 고통만 주는 항암제
07. 대체요법으로 이룩한 생존율 95%의 기적
08. 현대의학은 과오를 인정하고 겸허히 배워야 한다
3부 동의부항 건강법 / 기준성(奇埈成)
01. 동의부항은 해방원리의 민중의술
02. 불치병은 없다 - 암의 자연요법
03. 암 자연퇴축을 위한 실천 요강
04. 기준성 자연건강 어록
에필로그 신의학 운동에 즈음한 감사·사랑·희망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