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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천재 워크북
논술을 시작하는 상위 1%를 위한 프로젝트
시간을공유하는 | 3-4학년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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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논술 전형 합격에 필요한 논리적, 합리적, 창의적 사고를 어떻게 하면 글에 드러낼 수 있는지 연습하는 교재다. <논술천재>의 기본개념을 토대로, 워크북의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논술의 기본 개념을 익힌 학생이 자신의 실력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유튜브 해설강의를 통해서 자신이 풀어본 문제를 바로 점검할 수 있으며, 논술 문제를 풀어가는 단계적 절차와 방법을 명확하게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논술천재 워크북>은 <논술천재>의 기본개념을 실전에 적용하는 책이다. 책의 모든 내용에 대한 강좌는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 학생은 책만 구매하면 실전 글쓰기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을 공부할 때는 첫째, <논술천재>의 기본개념을 적극 적용하면서 글을 써야한다. 둘째, 모든 문제는 가급적이면 끝까지 써야 한다. 맞건 틀리건 끝까지 쓸 때, 논술 실력이 는다. 셋째, 강의를 듣고 나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다시 한번 써보자. 똑같이 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논리적 관계를 고려하면서 쓰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뒤로 갈수록 어려운 문제가 많다. 개별 챕터의 문제가 요구하는 것을 이해했다면 다음 챕터로 넘어가도 괜찮다. 다만 최대한 빨리 처음부터 끝까지 각 챕터의 중요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개념적 사고’와 ‘구조적 사고’는 반드시 꼼꼼하게 공부하자. 둘째, 요약, 비교, 설명, 비판, 자기견해, 문제해결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지 익숙해 졌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좋다. 셋째, 짧은 글과 긴 글을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꼼꼼하게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500자 미만은 30~40분, 1000자 미만은 60~70분 정도 시간을 할애하면 된다. 무한정 시간을 두고 쓰는 것은 지칠 뿐 아니라 늘어져서 오히려 제대로 된 글쓰기가 되지 않는다. 맞건 틀리건,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완성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쓰자! 논술에서 가장 나쁜 글은 애매모한 글이다. 틀리더라도 질문에 확실하게 답이 되도록 쓰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합격하는 글을 쓸 수 있다.

■ 기획의도

돈 안들이고 대학가기 시리즈 2권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논술교재
무료로 제공되는 유튜브 강의,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구성


논술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한 마지막 대안이다. 2018학년도 주요대학 논술 정원을 보면, 연세대 683명, 성균관대 957명, 서강대 355명, 한양대 396명, 중앙대 836명이다. 이외에도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등 31개 대학이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정원의 25% 정도를 차지하기 때문에 비중이 높다. 하지만 논술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논술천재 워크북>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기획되었다.

첫째, 논술의 기본 개념을 익힌 학생이 자신의 실력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둘째, 유튜브 해설강의를 통해서 자신이 풀어본 문제를 바로 점검할 수 있다.
셋째, 논술 문제를 풀어가는 단계적 절차와 방법을 명확하게 익힌다.

<논술천재 워크북>은 논술 전형 합격에 필요한 논리적, 합리적, 창의적 사고를 어떻게 하면 글에 드러낼 수 있는지 연습하는 교재다. 학생들은 <논술천재>의 기본개념을 토대로, 워크북의 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 작가 인터뷰

Q1 이 책을 쓴 이유는?

A1 논술을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서가 없다는 것을 매번 아쉬워했다. 이 책은 <논술천재>를 학습한 학생들이 실전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논술 실력을 단계별로 향상시키기 위한 책이다. 학생들은 설명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잘한다. 하지만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은 어려워한다. 이 책을 통해서 논술의 기본개념을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고, 어떤 문제가 나와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Q2 책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
A2 이 책 목표는 크게 세 가지이다. 논술 전형에 합격하기 위해서 첫재, 기본적 사고 능력을 익히고 연습한다. 둘째, 논제분석, 제시문분석, 글쓰기 방법 등을 익힌다. 셋째, 대학에서 출제되는 문제인 짧은 글과 긴 글을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글을 써야 하는 지에 대해서 배운다. 이 세 단계를 거치면 어떤 대학문제도 자기 스스로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 기준이 생긴다.

Q3 어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공부 방법은 무엇인가?
A3 이 책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길게 늘어져서 공부하면 논술에 대한 개념이 파편화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 따라서 짧게는 1주, 길게는 2주 정도의 시간을 두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방학이 되면 학생들이 논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해서 논술의 개념을 잡고 실전 기출문제를 푼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Q4 최근 논술이 폐지된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A4 논술시험은 학생들에게 단순히 암기식 공부를 요구하지 않는다. 스스로 텍스트를 읽고 분석해서, 다른 현상에 적용해보고, 이에 대한 판단을 내리도록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나와 세계에 대한 성찰과 전망을 사유하도록 하는 시험이다. 실제로 대학에서 기출 된 문제를 보면 학생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문제들이 많다. 그런 점에서 논술은 교육의 본질을 가장 잘 반영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논술시험은 논술을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도입되었다. 그 결과 논술 시험을 학생 개인이 책임지는 구조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논술을 폐지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동의할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최근에는 논술 대신 학생부종합의 비중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큰 착각이 하나 있다. 논술이 없어지거나, 줄어든다고 해서 논술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대학이 측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학생, 학부모는 학생부종합이 늘어나면 논술이 전혀 필요하지 않을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학생부종합에서 구술문제는 논술문제와 똑같다. 다만 글로 하느냐, 말로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능력과 구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능력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논술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이름만 바뀌는 것이지 여전히 고등학교도 대학도 학생부종합의 구술시험에 대한 제대로 된 커리큘럼은 갖추고 있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논술이 유지되건 폐지되건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적어도 40이 넘은 어른이라면 우리 학생들에게 진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 기성세대로서 고민해야 한다. 더 이상 경쟁을 위한 경쟁, 시험을 위한 시험을 추구하는 교육시스템으로는 답이 없다. 공교육이 다시 한 번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때이다.

Q5 끝으로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A5 이 책은 논술교재 이기도 하지만, 주어진 텍스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논제의 요구에 맞게 텍스트를 읽는 연습을 하는 교재다. 그 과정에서 개념적, 구조적 사고를 연습하기 위한 교재다. 짧게는 논술의 기본을 실전에 적용하는 책이지만 길게 보면 어떤 텍스트라도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책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논술의 법칙>이나 <유튜브>강의를 통해서 자신의 독해력을 조금씩 향상 시키길 기대한다. 똑같은 언어를 쓰고, 똑같은 말을 해도 그 속에 담겨 있는 의미와 이해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논술은 텍스트를 통해서 텍스트 바깥을 사유하는 과정이다. 학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서 텍스트의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

■ 합격생 후기 발췌

나무쌤의 수업은 첫째, 논술의 본질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합니다. 이는 기출문제에 의존해 주어진 문제의 답만을 찾으려 하는 여타 논술강사의 수업과 나무쌤의 수업이 다른 점입니다. 나무쌤은 주어진 문제에 국한된 내용뿐만이 아니라, 관련된 사안이나 시대적 이슈, 논술문제의 의도에 대한 고찰 등을 포함하는 수업내용으로 논술전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었습니다. 문제 하나를 풀이하는 것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출제자가 어떤 의도로 문제를 내었는지 학생들에게 고민하게 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 답안에 들어가야 할 근원적인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나무쌤의 수업이 전적으로 학생에 대한 질문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논술수업이 질문의 방식이 아닌 일방적인 가르침의 방식으로 진행된다면 분명 그 수업은 내용의 전달도 쉬울 것이고 문제의 해결 방법도 더 명쾌하게 얻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수험장에서는 생전 처음 보는 문제를 홀로 읽어내고 풀어가야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나무쌤의 수업은 실제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진짜 논술실력을 키워줍니다.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에서 문제와 출제자가 요구하는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결국 시험장에서 문제를 푸는 것은 학생 자신입니다.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려면 체계화된 지식이 아니라 문제를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무쌤 수업은 학생들의 생각을 자극하고 문제의 근원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진짜 논술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나무쌤 수업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명현, 연세대, 행정학과, 2016

먼저, 직접 쓰기 전에 글을 구조화해서 이해하는 특별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글의 주제를 개념화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배우고 여러 번 연습합니다. 구조화를 연습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홍지우, 성균관대, 사회과학 계열, 2017

논술이 처음인 제게 논술의 기초부터, 논리적 사고, 합리적 사고, 창의적 사고와 지문을 읽어나가는 법 등을 꼼꼼하게 가르쳐 주시면서 어떤 대학의 논술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사고하고 논술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나누어주는 해설지는 어떤 논술 강의 해제보다 꼼꼼합니다. 대학별 기출문제를 다룬 수업을 들은 후 이해가지 않는 점이 있을 때, 선생님의 해설지를 보면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김도희, 고려대, 보건정책학과, 2017

선생님 수업을 듣고 말하는 자세, 속도 등 여러 면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날카롭게 관찰하여 지적해 주셨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셔서 짧은 시간 내에 면접에 있어서 정말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선생님을 만난 것이 상대적으로 짧아, 이런 조언들이 있었음에도 많은 연습을 하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지금도 제가 조금 더 빨리 선생님과 만났더라면 하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더욱 발전시킬 시간이 부족했다는 미련이 남기 때문입니다. 학생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방식을 부정하기 보다는 대학의 지향과 조화시키려 하시기에 제가 만약 조금 더 선생님 밑에서 연습했더라면 정확하면서도 한 층 더 차별화된 구술면접이나 논술을 잘 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종현, 고려대, 경영학과, 2017

  작가 소개

저자 : 김법성
대한민국 최고의 철학자가 되고 싶었다는 저자는 수능 상위1%의 성적으로 고려대 철학과를 입학했다. 졸업 즈음에는 철학공부는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일상에서 철학적, 논리적 사고를 꾸준히 연구한 대한민국 1호 사고력 전문가이다. 2005년부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고력, 논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사고력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출판사 <시간을 공유하는>의 대표이다. 온라인 강의 사이트인 <논술의 법칙>, 유튜브 <입시의 법칙>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의 본질인 지적, 정신적 성숙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입논술 강의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교양>, <청소년을 위한 시사>, <똑똑해 지는 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목차

1. 개념적 사고
2. 구조적 사고
3. 요약
4. 비교
5. 설명
6. 비판
7. 자기견해
8. 문제해결
9. 짧은 글
10. 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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