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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 있나요?
책속물고기 | 3-4학년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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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곰곰어린이 14권. 2012년 출간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은 용>의 개정판으로, 용 고도프레드가 자신의 진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용이 맞딱뜨린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그런 문제를 겪을 때 어떻게 극복할 것이며 대안은 없는지 생각하도록 이끌어주는 동화이다. 또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나에게 딱 맞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용 고도프레드는 바이올린에 푹 빠졌다. 그런데 손이 너무 커서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없었다. 고도프레드는 무척 슬펐지만, 다른 것도 경험해 보기로 했다. 소방관, 여행가, 그리고 운동선수도. 하지만 바이올린을 마음속에서 지울 수 없었다. 고도프레드는 좋아하는 걸 그대로 포기해야 할까?

  출판사 리뷰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진짜 꿈이란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거예요!

꿈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작정 꿈을 직업과 연결시키고 있지는 않나요. 꿈이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하고, 그 방향을 향해 가는 것이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꿈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꿈이야말로 나를 움직이게 하고,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용도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 있나요?』는 용 고도프레드가 자신의 진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고도프레드는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몸집도 크고 손도 커서 조그만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는 어렵지요. 그래서 소방관, 여행가, 운동선수 등 다양하게 경험해 보지만, 결국 고도프레드는 음악 연주회에서 깨닫게 됩니다. 고도프레드가 진짜 좋아하는 건 음악이고, 음악이야말로 고도프레드의 진짜 꿈이라는 것을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나요?” 그 대답이 바로 여러분의 진짜 꿈입니다.

누군가 ‘넌 커서 뭐가 될래?’라고 묻는다면
고도프레드는 백 년에 한 번 잠에서 깨어나는 용입니다. 그런데 눈을 뜨고 처음 만난 꼬마 들국화가 이렇게 묻습니다. “이제 뭐 할 거야?” 고도프레드는 얼른 대답하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생각나는 게 없었거든요. 아마 한 번쯤은 “넌 커서 뭐가 될래?”라는 질문을 들어 봤을 겁니다. 그런데 혹시 대답하지 못해서 마음이 초조하지는 않았나요? 괜찮습니다. 고도프레드는 들국화의 질문을 마음에 담고, 다양한 경험을 합니다. 그렇게 마음에 꼭 드는 걸 찾고 나서야 “나에게 딱 맞는 걸 걸 찾았어!”라고 말합니다.
지금 하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도프레드처럼 간절히 바라고 찾아다니다 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오늘부터 ‘내가 가장 잘하는 것’,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돌아가도 괜찮아요, 소중한 경험이니까요
고도프레드는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었지만, 몸집이 너무 커서 연주하지 못합니다. 슬픔을 달래면서 다른 경험도 해 봅니다. 소방관이 되어 불을 꺼 보고, 여행가가 되어 기차 여행을 해 보고, 운동선수가 되어 올림픽에도 나가 보지요. 그렇게 돌고 돌아 고도프레드가 도착한 곳은 바로 콘트라베이스입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다고요? 만약에 고도프레드가 바이올린 연주를 할 수 없었을 때 그대로 포기했다면, 자신이 원하는 꿈도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도프레드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실패와 좌절을 겪지만,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장점으로 바꾸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경험은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고, 자기 자신을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경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경험이 주는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요.

결국 선택은 스스로 해야 돼요?
고도프레드는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들국화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듣습니다. 고도프레드는 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신을 응원해 주는 들국화들에게 고마워합니다. 하지만 고도프레드의 행복한 결말은 들국화들이 아니라 고도프레드의 선택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선생님, 주변 사람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선택하는 순간이 온다면,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온전한 나의 선택이 온전한 나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주체성을 가지고 선택하게 되면, 스스로 선택한 결말에 대해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사 비야르 리에바나
문학을 전공하면서 스페인 철학을 연구했습니다. 첫 작품 『가을의 오후(Tardes de otono)』를 출간한 뒤, 여러 가지 일을 병행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가톨릭 기관이나 여러 정부 부처가 기획한 동화 강좌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또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어린이.청소년 문학 강의와 성인 대상의 문학 수업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신비로운 미술관』 『타마린드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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