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누구의 빨랫줄일까? - 직업을 맞혀라!」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꿈도 많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옷들을 통해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색다른 그림책이다. 빨랫줄에 오븐 장갑, 앞치마, 하얀 주름 모자 등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다른 빨랫줄에는 우주복과 비행 장갑, 방한 장화가 걸려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직업을 유추할 수 있는 옷가지들을 단서로 제시한 뒤, 누구의 빨랫줄일지 맞혀 보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에게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릴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마음껏 그려 보고 다양한 꿈을 꾸도록 독려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미국 뱅크 스트리트 대학 어린이 도서 어워드 수상작
# 옷가지로 '직업'을 유추해 보는 색다른 재미!
"나는 소방관이 될 거야!", "나는 요리사가 될래!"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는 합니다. 여러 가지 직업을 상상하며, 마음껏 꿈꾸는 것은 아이들의 특권이기도 하지요. 「누구의 빨랫줄일까? - 직업을 맞혀라!」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꿈도 많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옷들을 통해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색다른 그림책입니다.
빨랫줄에 오븐 장갑, 앞치마, 하얀 주름 모자 등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다른 빨랫줄에는 우주복과 비행 장갑, 방한 장화가 걸려 있지요. 이 책은 이처럼 직업을 유추할 수 있는 옷가지들을 단서로 제시한 뒤, 누구의 빨랫줄일지 맞혀 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에게 어떤 직업이 가장 잘 어울릴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마음껏 그려 보고 다양한 꿈을 꾸도록 독려하는 책입니다.
#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
우편배달부, 농부, 요리사, 화가, 목수, 소방관, 우주 비행사. 언뜻 보기에는 연결 고리가 없어 보이는 각각의 직업들이 실제로는 한 동네에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편배달부는 농부의 집으로 편지를 배달하고, 농부는 신선한 채소를 요리사에게 제공합니다. 그리고 우주 비행사가 로켓을 발사하는 날, 이웃들은 자신의 직업을 활용해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축하를 합니다.
각각의 직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들 간 연결 고리를 보여 줌으로써 마치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둘러본 듯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난 뒤,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책 속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 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캐스린 헬링
캐스린 헬링이 어린 시절에 운동을 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수영 대회에서 2등을 했을 때예요.물론 출전 선수가 단 두 명이었지만요. 지금 캐스린은 여러 어린이 책의 공동 글 작가로 일해요.위스콘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지요.
저자 : 데보라 헴브룩
데보라 헴브룩은 아주 목소리가 큰 미식축구 팬이어서, TV 경기를 볼 때면 귀여운 고양이가 멀리 달아나요. 데보라는 어린이 책에 글 쓰는 일에서도 열성을 다한답니다. 캐스린과 함께 「누구의 빨랫줄일까? ? 직업을 맞혀라! Clothesline Clues to Jobs People Do」, 『시무룩한 열 마리 마멋 Ten Grouchy Groundhogs』, 『단어를 만드는 생쥐 Mouse Makes Words』에 글을 썼어요. 학교 교사로 일하며 남편과 함께 위스콘신에서 살고 있지요. 캐스린과 데보라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www.helinghembr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