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다 괜찮다 + 상처 하나 위로 둘 + 다정하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세트 - 전3권 이미지

다 괜찮다 + 상처 하나 위로 둘 + 다정하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세트 - 전3권
경향BP | 부모님 | 2017.06.12
  • 정가
  • 16,500원
  • 판매가
  • 14,850원 (10% 할인)
  • S포인트
  • 743P (5% 적립)
  • 상세정보
  • 10.5x15 | 0.701Kg | 854p
  • ISBN
  • 97889695218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정하게 마음을 안아 줄 SNS 작가 도서 3권을 묶은 세트. 흔글, 해나, 동그라미 작가의 글을 아기자기한 미니북 세트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흔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다정하게>,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책 <다 괜찮다>, 사랑과 이별에 대한 동그라미의 울부짖음 <상처 하나 위로 둘>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다정하게 마음을 안아 줄 SNS 작가 도서 3선
흔글, 해나, 동그라미 작가의 글을 아기자기한
미니북 세트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

흔글은 다정함을 두고 합당한 때에 적절한 말들로
함께 있는 공간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라 했다. <다정하게>


흔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내게는 지겹기만 한 일상이 그에게는 훌륭한 글감이 된다.
빛이 바래버린 사진도, 언제 그렇게 더웠냐는 듯 성큼 와버린 겨울도, 내가 태어나기도 한참 전부터
그 자리에 있었을 경복궁도, 특별할 것도 없는 하루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특별한 이야기가 되고 소소한 추억이 된다.
그렇게 흔글은 물건에도, 계절에도, 장소에도, 시간에도 빠짐없이 다정한 사람이자 작가이다.
일상을 채우는 별 것 아닌 모든 것에 의미를 불어넣고 문득문득 그 글이 생각나게 한다.

우리에게 세상은 정 없이 잔인하지만 <다 괜찮다>
당신은 생각보다 더 큰 사람이니까.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이 책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 괜찮다’는 말에는 정말로 모든 일을 다 괜찮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서 자꾸만
다 괜찮다고 말하고 듣다 보면 신기하게도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고 뭐든 잘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당신이 더 아프지 않게, 이 위로가 당신의 상처를 대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
<상처 하나 위로 둘>이 상처 난 마음이 덧나지 않게 호호 불며 빨간약을 발라줄 것이다.


이 책은 사랑과 이별에 대한 동그라미의 울부짖음이다. 무뎌진 줄 알았던 지난 사랑에 또 어김없이 상처 받고,
새벽이 되면 당연하게 찾아오는 그 사람 생각에 익숙해지며, 어떤 핑계로든 한 번만 더 목소리를 듣고 싶은
이별 후 애타는 마음을 거르지 않고 날 것 그대로 표현했다. 하루에도 열두 번 이랬다저랬다 널뛰는 마음을 스스로 다잡고,
그랬다가 또 놓쳐버리기도 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이별 후 과정들을 동그라미의 동그란 감성으로 전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동그라미
솔직한 마음을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내가 쓰는 건 글이 아닌 그냥 솔직한 마음이다. 솔직함, 남들보다 조금 더 솔직하게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또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기록해둔 메모장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다.

저자 : 해나
이제부터는 읽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늘 멈춰 있을 것 같던 삶도 조금은 일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낭만 속에 살고 있으면서 매일 다른 색의 낭만을 꿈꾸는, 당신 기억 속에 나는 가장 따뜻한 기억이길.

저자 : 흔글
어떻게 살아야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며 지내는 평범한 청춘. 써놓은 글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 글이 누군가의 삶을 지켜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들이 있으면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하는 편이다. 그리워할 것들을 찾아서 여행을 하고, 계속해서 마음속에 머무를 문장을 찾아 사랑을 하고 세상을 구경한다. 곧 다가올 내일에는 더 많은 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목차

다 괜찮다
상처 하나 위로 둘
다정하게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