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대를 넘어서 고서를 넘어서 여기 진짜 사주학이 왔다. 현대사주학이라고 하지만 새로운 사주학이라는 말이다. 역사상 누구도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의 관점에서 사주를 본 이들은 아무도 없다. 세상 어디에도 없던 마스트가 전하는 통찰의 사주학! 이 책은 바독의 블로그 <사주 운명 그리고 禪으로의 초대> 에 있는 글들을 편집하여 편찬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인류의 ‘마지막 꽃’ 사주.
사주는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점성술이다.
인류가 아닌 더 먼 곳에서 왔을지도 모르는 이 위대한 점성술을
지금 여기 진짜 마스트가 펼친다.
인고의 시간……
시대를 넘어서
고서를 넘어서
여기 진짜 사주학이 왔다.
현대사주학이라고 하지만 새로운 사주학이라는 말이다.
역사상 누구도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의 관점에서 사주를 본 이들은 아무도 없다.
세상 어디에도 없던 마스트가 전하는 통찰의 사주학!
이 책은 바독의 블로그 <사주 운명 그리고 禪으로의 초대> 에 있는 글들을
편집하여 편찬한 것이다.
바독의 블로그는 하루 방문 1만명, 지금까지 조회 수만 1,500만을 넘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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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제목대로 사주에서 고서는 이젠 볼 책이 아니다.
오늘날과 실제 맞지도 않다.
여기 새로운 미래를 여는 책이 있으니
《바독의 현대사주학》이다.
고서에 없는 진짜 사주책.
이 책을 경계로 고서는 버려지고?
진짜 사주책이 이제 펼쳐질 것이다.
사주는 제왕학이다.
일반인이 접할 수 없는 하늘의 학문이자
인간으로 태어나서 접해 볼 수 있는 가장 최상위의 학문이다.
죽고 사는 문제.
이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권력이고,
그 권력의 줄을 서는 것이 이런 제왕학이 된다.
인간의 피흉취길避凶取吉을 알 수 있는 사주.
좋은 사주, 나쁜 사주는 없다.
단지 사주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알고
지를 때와 빠질 때를 알고
자신의 길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
사주는 학문으로만 공부하면 100명 중 한 명 정도만 조금 이해하고,
나머지 99명은 중도탈락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주책들은 고대에 설명된 것이라서 그 내용이 현대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고서를 버려라!
현대사주학 책도 모조리 고서를 다시 옮겼을 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재권
저자는 히말라야와 인도, 오쇼 센터 등에서 다양한 수행과 명상을 하던 중 자연스런 존재의 흐름을 좇아 스리랑카로 향했고, 1995년 12월 스리랑카 산중 사원에서 4개의 샘을 정화하고 깨달음을 얻는다.2010년부터 바람의 독수리라는 필명으로 일상에서 깨달은 삶의 통찰과 명상, 사주에 관한 글들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고, 매주 사주강의를 진행하면서 정기적으로 명상캠프를 열어 4개의 샘 정화, 지식호흡, 걸음걸이명상 등 다양한 수행법을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