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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의 큰 웃음
향곡 큰스님 일화
답게 | 부모님 |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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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경주 흥륜사 법념 스님이 3년여 동안 시봉하신 향곡 큰스님에 관한 일화들을 생생하게 엮어내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불조 법맥 78조 이신 향곡 대선사는 일찍이 깨달음을 얻어 젊은 시절부터 선풍을 드날리신 분이다. 사자의 풍모와 천성을 갖추시고 한번 화두에 들면 삼칠일(21일) 동안 무심삼매에 들어 침식을 잊고 학철 관통하신 대 도인이시다.

아직도 많은 이들의 그리움 속에 남아 계신 향곡 큰 스님의 소박한 일상 이야기들을 통해 대도인의 인간적인 모습들을 살피고 배우며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향곡 큰스님 일화
봉암사의 큰 웃음

경주 흥륜사 법념 스님이 3년여 동안 시봉하신 향곡 큰스님에 관한 일화들을 생생하게 엮어내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불조 법맥 78조 이신 향곡 대선사는 일찍이 깨달음을 얻어 젊은 시절부터 선풍을 드날리신 분이다. 사자의 풍모와 천성을 갖추시고 한번 화두에 들면 삼칠일(21일) 동안 무심삼매에 들어 침식을 잊고 학철 관통하신 대 도인이시다.


아직도 많은 이들의 그리움 속에 남아 계신 향곡 큰 스님의 소박한 일상 이야기들을 통해 대도인의 인간적인 모습들을 살피고 배우며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큰스님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공양물을 받으셨다. ‘우리가 시주의 은혜를 갚는 길은 정진밖에는 없다. 그러니까 부지런히 공부하는 것만이 그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길이다’라고 누누이 말씀하셨다. ‘공양을 올리려거든 수행을 잘한 도인에게 공양하는 것이 제일 공덕이 많다’고 하시고, 따라서‘공부 잘하는 수좌들에게 공양하는 것도 똑같이 무량복을 받게 된다.’고 하셨다.

  작가 소개

저자 : 법념 스님
경주 흥륜사 한주. 1945년 중국 길림성에서 태어나 1972년 혜해(慧海)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1976년 수원 봉녕사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77년부터 15년여 간 내원사, 석남사, 대원사, 동화사 등 제방 선원에서 안거했다. 1992~2001년 일본으로 유학, 교토 불교대학교를 거쳐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2002~2013년 동국대 경주캠퍼스 강사를 지냈다. 일본 유학시절 눈여겨보았던 자수와 색채를 본격적으로 접목시킨 야생화 자수전을 2008년, 2009년, 2016년, 2017년에 열었다. 2013년 동리목월 신인문학상과 2014년 전국수필대전 장려상을 받았다.

  목차

제1장 봄을 알면 공부 다 한 기다
사리(舍利)/ 포단(蒲團)/ 신상(神象)/ 짝사랑/ 가스통과 유리약탕관/ 대도무문/ 비학산(飛鶴山)/
보경사 겹벚꽃/ 범어사에서 만난 처녀들/ 이차돈찬

제2장 밥 안묵는 기 무슨 공부가?
묘혜 스님/ 다락 정리/ 삼일장/ 유부초밥/ 일중식(日中食)/ 뾰두라지/ 아욱국/ 큰스님 옷/
워커힐 쇼 / 門 열고 닫는 법

제3장 내 모른칙 하지
차비 160원/ 통일전 참배/ 요강뚜껑/ 금강당세계/ 독서삼매/ 선문염송과 장설봉선사/
울산 목도 춘해사/ 선암사 시절/ 큰스님이 좋아한 가수들/ 치문(緇門)에 얽힌 이야기

제4장 신라의 멋
유엽 큰스님과 멋/ 하이면과 하이자장/ 납월팔일/ 어느 수좌와의 법거량/ 전진한(錢鎭漢) 씨와의 인연/
‘타향살이’/ 숨바꼭질/ 우리스님, 조성월(趙性月) 스님/ 선문답/ 알파벳을 외우시다

제5장 죽었다 깨어나는 화두
죽어버린 엄나무/ 큰스님 제자 현기(玄機) 스님/ 등 뒤로 감춘 홍시/ 그릇 정리정돈/ 한밤중의 각목싸움/
왕대나무와 죽순/ 주장자/ 육환장/ 성철 큰스님과의 탁마/ 보고 싶어라! 가고 싶어라!

제6장 성철 스님과 나란히 누워
불사란/ 묘관음사 불자/ 운봉선사 기일/ 도토리묵/ 노신도님들과의 대화 / 안티프라민의 효과/
임랑 바닷가/ 열쇠 감추기/ 회초리/ 벽암록

제7장 길을 나서는 큰스님
떡국/운봉선사 영정/ 봉암사시절/자운 스님이 드린 백팔염주/ 수안(殊眼) 스님의 국수공양/ 감김치/
스님이 사랑한 꽃과 나무/ 내원사에서의 마지막 시자(侍者)/ 다비(茶毘)장을 밤새 지킨 인각(仁覺)스님/
법제자와의 마지막 문답/ ‘향곡(香谷) 큰스님 일화’를 끝내며

부록
‘전법(傳法)의 원류(源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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