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몽골에서 온 어머니를 둔 다문화 가정의 아이인 수찬이가 가족들과 함께 선사유적지로 나들이를 갔다 어떤 남자와 몽골의 대표적인 집 '게르'를 만들게 되는 신비한 경험을 하는 그림동화입니다.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을 통해 몽골의 문화와 지혜를 배우고 한층 더 이해하게 됩니다. 책 뒷부분에는 '한옥'과 '게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자세하게 풀이하여, 주거환경을 통해 한국과 몽골의 문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는 다문화 시대,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이민자와 그 자녀들도 어머니의 나라와 문화를 잊지 않고, 더 나아가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엮었습니다. 문화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이제 한국은 외국인 주민 수 110여 만, 결혼이민자 수 30여 만 명이 함께 살아야 할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다문화시대, 우리 어린이들은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수용하여야 합니다. 이민자와 그 자녀들도 어머니의 나라와 문화를 잊지 않고, 더 나아가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에 정인 출판사는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를 기획하여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는
첫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둘째.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셋째. 한국문화와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비교 체험, 학습하는 시리즈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되어 제작될 예정입니다.
『몽골의 게르와 선사 움막』에서 주인공 수찬이는 몽골에서 온 어머니를 둔 다문화가정의 아이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선사유적지로 나들이를 가게 된 수찬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 곳에서 한 남자와 함께 몽골의 대표적인 집 ‘게르’를 만들게 되는데...
그로인해 수찬이는 몽골의 문화와 지혜를 배우고 몽골에 대하여 한층 더 이해하게 됩니다.책 뒷부분에는 한옥과 게르의 다르지만 같은 공통점을 자세하게 풀이하여, 한국과 몽골의 주거환경을 통한 문화비교를 접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선
김민선 선생님은 그 동안 세계여행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문화를 통해 많은 경험을 접하셨지요.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해 책과 함께하는 《우리문화 체험학습》, 게임으로 공부하는 《사고력 수리논술》 프로그램을 만들고 ‘생각푸른아이들’이라는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답니다. 또한, 다문화와 한국 전통문화에 관련된 활동으로 다문화 어린이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세계동화구연대회 심사위원과 《우리전통문화와 다문화가 악수해요!》라는 문화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계십니다.
그림 : 지영이
지영이 선생님은 보면 웃음이 나는 재미나고 유쾌한 그림을 좋아하며 큰 소리로 잘 웃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여성 변호사 이태영』,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노벨수상자와 채팅해요』 시리즈,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시리즈, 『티코브라헤의 별』, 『꼬마영웅 레니』, 『꾀쟁이여우와 동상』, 『키가 작아도 괜찮아』, 『쌍둥이남매』, 『선생님 미워』, 『폭탄머리 내짝궁』, 강릉mbc다큐 『철딱서니학교』, 『민지가 왠일이니』 등의 그림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