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시리즈. '생명 공학 연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이다.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배운 '유전자 변형 생물'(GMO)을 직접 조사하고 발표하며 생기는 이야기들에 대해 다룬다.
'생명 공학 연구'는 생물이 가지고 있는 유전 정보를 이용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생물을 만들어 내는 연구를 말한다. 국립생태원에서는 생명 공학 기술로 만들어진 유전자 변형 생물이 우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황금쌀과 슈퍼 연어의 비밀>은 ‘생명 공학 연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황금쌀과 슈퍼 연어의 비밀>은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배운 ‘유전자 변형 생물’(GMO)을 직접 조사하고 발표하며 생기는 이야기들에 대해 다룬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생명 공학 연구’는 생물이 가지고 있는 유전 정보를 이용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생물을 만들어 내는 연구를 말합니다. 국립생태원에서는 생명 공학 기술로 만들어진 유전자 변형 생물이 우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특장점●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
실제 연구조사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거나,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등 비교적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주제를 설명한 창작 동화입니다.
● 이야기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연구나 조사 등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생태동화인 동시에 직업·진로 안내서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생태학자라는 직업을 세분화하여 소개해주는 직업 안내서입니다. 겉모습은 생태적 내용을 담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학자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생태학자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습니다. 동시에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