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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마지막 편지 : 한국어 특별판
이덴슬리벨 | 부모님 |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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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리터의 눈물』의 불치병 소녀 키토 아야가 6년간 친구들과 나누었던 58통의 편지를 완전 수록했다. 친구들과의 진실한 편지 교환은 불치병이라는 고통 속에서도 10대 소녀로서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게 해 주었다.

이번 번역본은 한국어 특별판으로 제작되었다. 일본원서는 물론이고 영화나 드라마에도 공개된 적 없는 실제 편지 사진 10통을 최초 공개 하며, 일본 원서에도 담지 못한 수십 장의 사진과 글을 통해 아야의 삶을 사진 다큐멘터리로 엮어 냈다. 또한 1리터의 눈물 드라마 촬영지의 사진과 설명, 한국 학생들이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이에 답하는 아야 어머니의 편지 등 한국어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자료 100여건을 담았다. 30년이 지나도록 시공을 초월해 사랑받는 아야의 감동적 일생을 통해 삶과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출판사 리뷰

불치병 소녀 아야와 한국 독자가 만들어내 최고의 감동!

이번 한국어판은 이미 20여 년 전 세상을 떠난 저자와 오늘을 살고 있는 한국의 독자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 실화이다. >과 >를 통해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주인공 키토 아야의 삶은 오늘을 살고 있는 한국 독자들의 삶 속에도 깊이 스며들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다.
이렇듯 아야의 삶에 감명 받은 독자들로부터 본서의 출간을 앞두고 출판사로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가 답지 하였으며, 출판사는 이를 일어로 번역하여 아야의 어머니 키토 시오카 씨께 전달하였다. 편지를 전달 받은 아야의 어머니께서는 답장은 물론이고 아야의 사진과 실제 편지를 보고 싶다는 한국 독자들의 요청에 최초 공개 자료는 물론이고 일본원서에도 담지 못한 수십여 건의 자료 사용을 흔쾌히 허락하여 주었다. 이번 책은 시공을 초월하여 저자와 독자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 사례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저자는 짧은 생을 마감하였지만, 오늘 우리 독자의 힘으로 그녀의 삶은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다시 우리를 환하게 비추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키토 아야
평범한 중학교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에 걸려삶이 송두리채 바뀌고 만다. 10년간 서서히 병이 진행되어 말 할 수도, 걷지도, 먹을 수도 없게 되었고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만다. 하지만 그녀가 남긴 글은 초등학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삶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고 있다.

역자 : 한성례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 일문과 졸업.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 1984년 \'허난설헌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안도현 시선집』 『최영미 시선집』 등을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시집으로 『실험실의 미인』 등이 있으며, 시집 『감색치마폭의 하늘은』은 일본어로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세상의 균열과 혼의 공백』 『은하철도의 밤』 <자살보다 섹스』 『내 남편 역도산』 『먹는 여자』 『요약 세계문학전집』 『돌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1리터의 눈물』 『8월의 길 위에 버리다』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등이 있다. 2007년 현재 시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한국어판 특별수록 1 - 아야의 어머니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시작하며
제1장 마음의 여행
제2장 혼자가 아니야
제3장 우린 친구야
제4장 이젠 울지 않아
제5장 마지막 편지
아야에게 세명의 친구가 20년 후에 보내는 편지
끝내며

옮긴이의 말
편집자 노트

한국어판 특별수록 2 - 한국 학생들이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한국어판 특별수록 3 - 아야의 사진 다큐멘터리
한국어판 특별수록 4 - 아야의 실제 편지 사진
한국어판 특별수록 5 - 1리터의 눈물 드라마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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