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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억
1946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내성초등학교, 봉화중.고등학교, 안동교육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원으로 40년간 근무하다 교장으로 퇴직하였다.1985년 3월 '아동문예'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아동문학소백동인회장, 봉화문학회장, 한국문인협회영주지부장, 경상북도글짓기교육연구회장을 역임하였다.동시집으로 '해마다 이맘때면' '하늘을 쓰는 빗자루', '정말 미안해' 가 있다.영남아동문학상, 대한아동문학상, 아동문학의 날 본상을 받았다.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아동문예작가회, 한국불교아동문학회, 새바람아동문학회, 아동문학소백동인회, 봉화문인협회, 영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의 말
제1부 바람 집배원
제2부 고향, 그 산수유 꽃
제3부 내 손안에 우체통
제4부 고장났나 봐, 식물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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