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틀북 오름책방 시리즈 5권. ‘미아’라는 아이가 같은 반 친구 ‘이보’를 괴롭히는 ‘마비올파’를 찾아내기 위해 학교 친구들을 조사해 나가는 추리 형식의 동화이다.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는 여자 아이 미아, 자폐아 엘비스, 그리고 가정환경이 불우한 토레까지 가세해 ‘마피올파’를 찾는 과정 속에서 친구들과의 소통과 우정, 그리고 옳지 않은 것에 맞설 수 있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해준다.
단짝 친구 이보가 이상하다. 몸에 시퍼런 멍이 들어 있고, 말수도 적어졌다. 누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왜 이보는 참기만 하고 무슨 일인지 말을 하지 않는 걸까? 미아는 단짝 친구 이보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이보를 괴롭히는 마비올파가 누군지 밝혀내기로 한다. 그리고 의심이 가는 아이를 미행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정말 속상한 건 이보가 입을 열지 않는다는 거야.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도와줄 수 없는데.”친구들과의 소통과 우정, 그리고 옳지 않은 것에 맞설 수 있는 용기!단짝 친구 이보가 이상하다. 몸에 시퍼런 멍이 들어 있고, 말수도 적어졌다. 누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왜 이보는 참기만 하고 무슨 일인지 말을 하지 않는 걸까? 미아는 단짝 친구 이보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이보를 괴롭히는 마비올파가 누군지 밝혀내기로 한다. 그리고 의심이 가는 아이를 미행하기 시작하는데….
이 책은 ‘미아’라는 아이가 같은 반 친구 ‘이보’를 괴롭히는 ‘마비올파’를 찾아내기 위해 학교 친구들을 조사해 나가는 추리 형식의 동화입니다. 친구와의 우정, 선생님과의 소통, 용감한 약자들의 활약을 경쾌하게 풀어냄으로써 학교 폭력의 문제의 해결책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미아는 단짝 친구인 이보가 최근 들어 여기저기 상처가 나고 말수도 부쩍 준 것이 궁금합니다. 선생님이 그 이유를 물어도, 친구인 미아가 물어도 이보는 수상쩍은 대답만 할 뿐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결국 범인을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 미아. 아버지가 권투 선수이고 힘이 센 토레를 의심하고 미행을 하기 시작하지요. 미아의 같은 반 친구이자 자폐아인 엘비스도 한몫 거듭니다. 미아와 엘비스의 추적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학교에는 정체를 숨긴 ‘마비올파’에게 간식이나 돈을 뺏기는 아이들이 늘어납니다. 그 친구들 또한 겁에 떨며 미아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 미아는 답답하기만 하지요. 하지만 친구를 위해 끈질기게 추적한 결과 드디어 마비올파의 정체를 밝혀내고 그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는 여자 아이 미아, 자폐아 엘비스, 그리고 가정환경이 불우한 토레까지 가세해 ‘마피올파’를 찾는 과정 속에서 친구들과의 소통과 우정, 그리고 옳지 않은 것에 맞설 수 있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하는 동화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미카엘 보를릭
1975년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독문학과 철학,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자신이 즐겨 읽었던 환상동화와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13번째 천사》,《뱀파이어의 밤》,《잠에서 깨어난 화산》,《사건 해결》등이 있습니다.
목차
상처투성이 이보
마비올파의 협박
믿기 힘든 변명들
비밀 기지를 찾아라
토레의 비밀
다시 시작된 수사
새로운 단서
마피올파의 정체
진정한 용기
새로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