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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
경제 혁명 100년의 회고와 인공지능 시대의 전망
생각의힘 | 부모님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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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남북전쟁 이후 100년 동안 이루어진 경제 혁명은 그때까지 감히 상상조차 못했을 정도로 미국인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켰다. 전등, 실내 배관, 가전제품, 자동차, 항공여행, 에어컨, 텔레비전 등이 가정과 직장의 모습을 바꿔놓았고, 공중보건과 의학의 발전으로 1870년에 45세이던 기대수명은 1970년에 72세로 늘었다. 그렇다면 100년간 지속된 그 혁명적인 경제성장은 앞으로도 가능할 것인가?

인플레이션, 실업, 경제성장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로 손꼽히는 로버트 J. 고든은 이 책에서 1870년부터 1970년 기간에 이루어진 경제성장이 두 번 다시 반복될 수 없는 사건이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인다. 전기와 내연기관의 발명으로부터 촉발된 2차 산업혁명은 음식, 옷, 주택, 교통, 엔터테인먼트, 정보, 통신, 건강, 의료, 근로 조건 등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측면을 탈바꿈시키며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성장을 가능하게 했다. 하지만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서 비롯된 3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과 엔터테인먼트 등 제한된 범위에서 영향을 미쳤고, 1970년 이후 생산성의 증가는 이전의 100년에 전혀 미치지 못했다.

저자는 이미 둔화된 생산성 상승 추세가 심화되는 불평등, 정체된 교육, 고령화 인구, 급증하는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과 연방정부부채 등의 역풍에 발목이 잡힐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전대미문의 속도로 생산성을 상승시킬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젊은 세대의 생활수준이 부모 세대의 생활수준보다 못한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와 함께 과거의 위대한 전진에 기대기보다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급격한 변화의 격랑을 헤쳐온 한 세기에 바치는 감동적인 헌사이자 앞으로 다가올 위기의 시대에 대한 예고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감히 아류가 있을 수 없는 하나의 랜드마크다!” _ 로버트 M. 솔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파이낸셜타임스」「이코노미스트」「블룸버그」가 선정한 최고의 책!
로버트 M. 솔로, 폴 크루그먼, 조지 애커로프 등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의 강력 추천!

격랑을 헤쳐온 ‘특별한 세기’에 바치는 헌사이자 곧 도래할 위기의 시대에 대한 예고


남북전쟁 이후 100년 동안 이루어진 경제 혁명은 그때까지 감히 상상조차 못했을 정도로 미국인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켰다. 전등, 실내 배관, 가전제품, 자동차, 항공여행, 에어컨, 텔레비전 등이 가정과 직장의 모습을 바꿔놓았고, 공중보건과 의학의 발전으로 1870년에 45세이던 기대수명은 1970년에 72세로 늘었다. 그렇다면 100년간 지속된 그 혁명적인 경제성장은 앞으로도 가능할 것인가?

인플레이션, 실업, 경제성장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로 손꼽히는 로버트 J. 고든은 이 책에서 1870년부터 1970년 기간에 이루어진 경제성장이 두 번 다시 반복될 수 없는 사건이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인다. 전기와 내연기관의 발명으로부터 촉발된 2차 산업혁명은 음식, 옷, 주택, 교통, 엔터테인먼트, 정보, 통신, 건강, 의료, 근로 조건 등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측면을 탈바꿈시키며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성장을 가능하게 했다. 하지만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에서 비롯된 3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과 엔터테인먼트 등 제한된 범위에서 영향을 미쳤고, 1970년 이후 생산성의 증가는 이전의 100년에 전혀 미치지 못했다.

저자는 이미 둔화된 생산성 상승 추세가 심화되는 불평등, 정체된 교육, 고령화 인구, 급증하는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과 연방정부부채 등의 역풍에 발목이 잡힐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전대미문의 속도로 생산성을 상승시킬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며,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젊은 세대의 생활수준이 부모 세대의 생활수준보다 못한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와 함께 과거의 위대한 전진에 기대기보다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급격한 변화의 격랑을 헤쳐온 한 세기에 바치는 감동적인 헌사이자 앞으로 다가올 위기의 시대에 대한 예고이다.

유례없는, 그리고 다시 오지 않을 경제 혁명의 세기

1870년부터 촉발된 미국의 경제 혁명 100년, 그리고 1970년 이후 경제성장의 둔화 과정을 총체적으로, 그리고 시기별, 지역별, 소득계층별, 산업 부문별 각론으로 다루는 이 방대한 저작은 다음 세 개의 빅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첫 번째 빅 아이디어는 경제성장은 몇백 년 동안 일정한 속도로 경제적 발전을 창출하는 꾸준한 과정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1770년까지 수천 년 동안 경제성장은 없는 것이나 다름없었으며, 이후 1870년까지 100년 동안은 점진적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다가 1870년부터 1970년까지는 비약적인 경제성장이 이루어졌다. 1869년 대륙횡단철도와 전신의 동시 개통은 미국 전역을 하나로 묶는, 미국의 진보와 미래에 관한 상징적 사건이었다. 제조 기술의 발달과 우편주문 카탈로그와 백화점의 등장으로 인해 가격은 인하되고 가계소득은 상승했다. 도시의 각 가정들은 전기, 수도, 하수도, 가스, 전화 네트워크로 연결되었다. 네트워크화된 주택과 현대식 가전제품은 여성들을 집안일에서 해방시켰으며 여성들이 시장노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TV는 사람들에게 ‘세상을 보는 창’을 선사하며 공적 경험까지 만들어냈다.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위대한 발명‘들은 일상생활의 거의 전 영역에서 혁신과 각성을 일으켰다. 단 한 번의 100년인 이 ‘특별한 세기’는 다른 어떤 100년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저자는 이 특별한 경제 혁명의 세기를 유일하고 반복될 수 없는 것으로 만들었던 여러 양상을 각종 사료와 데이터를 통해 제시하고 논증한다.

두 번째 빅 아이디어는 1970년 이후의 경제성장은 현란하면서도 동시에 실망스러웠다는 것이다. 3차 산업혁명은 1960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이 책에는 ‘4차 산업혁명’이 등장하지 않는다. 저자는 현재를 3차 산업혁명 시기로 분류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부를만한 경제성장의 혁신은 상당히 요원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술 진보와 혁신의 속도를 가장 잘 측정할 수 있는 척도로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 TFP)을 제시한다. TFP는 노동과 자본 투입량에 비해 생산량이 얼마나 빨리 늘어나는지 측정하는 척도인데, 1970년 이후의 TFP는 1920년부터 1970년까지 이룩한 성장 속도의 3분의 1 정도에 그쳤다. 1970년 이후에도 혁신은 계속되었지만, 그 범위는 엔터테인먼트와 정보통신기술에 집중되어 예전만큼 전면적이지 않았고 생활수준의 향상 속도도 느렸다. 컴퓨터 속도의 진화, 메모리 가격 하락률, 정보통신기술 투자의 폭등 등으로 TFP가 일시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1994~2004년까지의 10년에 국한되었다.

세 번째 빅 아이디어는 미래의 경제성장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1970년 이후로 미국의 성장 기제가 만들어낸 주요 역풍을 살펴보고 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악화되는 불평등은 소득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최고 1%로 몰아주어 하위 99%의 몫을 더욱 위축시켰다. 20세기 내내 빠르게 성장했던 교육 수준은 이제 정체되기 시작해 생산성 성장을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1인당 노동시간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함께 줄어들고 있다. 늘어나는 은퇴한 노령 인구와 줄어드는 생산가능인구 비율은 재정적 역풍을 초래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미국은, 그리고 인류는 과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오늘날의 젊은 세대는 부모 세대의 생활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는 첫 번째 세대가 될 것이다

저자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전대미문의 속도로 미국 경제의 생산성 상승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테크노 낙관론자들(techno-optimists)’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 로봇이나 인공지능 같은 디지털 기술 분야가 눈부시게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작 노동생산성과 TFP 증가율에 미친 영향력은 미비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불평등이 심화되고 교육 체제가 흔들리고 인구학적 역풍이 불고 정부 부채 문제가 심화되면서 경제성장은 앞으로 훨씬 느려질 것이다. 따라서 지금의 젊은 세대는 그들의 부모 세대만큼 교육을 받지도 건강하지도 경제적으로 잘살지도 못하는 첫 번째 세대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현 시대가 맞닥뜨린 경제성장의 둔화가 아니라 1870년부터 1970년 사이의 혁명적 한 세기다. 1970년 이후 성장 속도의 둔화는 새로운 발명과 혁신이 없어서가 아니라 음식, 옷, 주택, 교통, 엔터테인먼트, 정보, 통신, 건강, 의료, 근로 조건 등 생활수준을 결정하는 많은 기본적인 차원에서 이룰 것이 이미 다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현재의 상황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역풍을 퇴치하기 위한 정책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 이에 저자는 ‘결과의 평등’을 위해 세금 체제의 누진성 강화, 최저임금 인상, 근로소득 지원세제 등을, ‘기회의 평등’을 위해 영유아 교육 기회 확대, 중고등교육 강화, 퇴행적 규제 완화 등을, 인구 및 재정 역풍에 맞서기 위해 이민 정책의 재고와 세제 개혁 등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은 남북전쟁 이후 미국이 겪은 경제성장의 굴곡진 역정에 관한 이야기다. 경제성장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후 중세까지 8세기가 넘는 오랜 기간에는 경제성장이란 것 자체가 아예 없었다. 그 이후의 역사에서도 경제성장이라고 해봐야 1300년부터 1700년까지 무려 4세기 동안에 영국의 1인당 실질 생산량이 간신히 두 배가 된 정도가 고작이었다. 20세기 들어 미국이 매 32년마다 두 배의 속도로 성장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반세기 전의 연구들은 꾸준한 그러나 상대적으로 느리게 성장하던 미국이 1920년부터 급성장하기 시작했다고 결론 내렸다. 그리고 학자들은 1970년 이후 생산성 상승이 급격히 둔화된 요인을 찾아내기 위해 수십 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1920년부터 1970년까지 그토록 빠르게 성장하던 생산성이 그 이후에 왜 그렇게 느려졌는지에 대한 포괄적이고도 일치된 설명은 어디에도 없었다. 이 책은 미국 경제사의 이런 근본적인 의문을 풀어보려는 시도다.
_ 글을 시작하며, 9~10쪽

1869년에 대륙횡단철도를 하나로 잇는 황금못(golden spike)의 못질은 미국의 진보와 미래에 대한 기약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의식이었다. 이 역사적 사건을 통해 영국이 발명했지만 영국보다 훨씬 더 큰 땅덩어리의 미국에서 활개를 펼친 철도와 미국이 발명한 전신은 하나로 결합된다. 때는 1869년 5월 10일 정오, 장소는 유타 주 프로몬토리서밋이었다. 릴랜드 스탠퍼드가 은망치로 황금못을 박아 세계 역사에 한 축을 긋는 순간, 미국 동쪽 절반과 단절된 별세계였던 캘리포니아와 대서부의 고립은 옛말이 되었다.
[…] 대륙횡단철도와 전신의 동시 개통으로 전국을 하나로 묶은 이 의식은 1870년에 미국의 생활수준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시골 농민들의 생활이 고대 로마 시절 이후로 별다른 변화 없이 1,000년 동안 이어진 후, 1차 산업혁명은 1870년 이후에 여러 방향으로 그 영향력을 넓히기 시작했다. 증기기관, 목화의 솜과 씨를 분리하는 조면기, 철도, 증기선, 전신, 노동력 부담을 크게 줄여준 농기계 등은 그 영향력이 대단했다. 조엘 모키어를 비롯하여 많은 역사학자들의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1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1750년으로 잡는다면 생활수준의 개선 속도는 비교적 느린 편이었다. 이 책의 출발점을 1870년으로 잡은 것은 여러 가지 경제 자료를 거슬러가도 1870년 이전의 자료를 찾아볼 수 없었을 뿐 아니라, 1870년 이후 30년 동안 발전의 속도가 크게 빨라졌기 때문이다.
2차 산업혁명의 위대한 발명의 결실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것은 1870년 이후의 일이었지만, 그런 결실은 대부분 GDP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 1870년에는 양초와 고래 기름과 도시가스로 불을 밝혔고, 제조업 에 사용되는 동력은 대부분 증기기관과 수차와 말에 의지했다. 여객철도와 화물철도는 계속 확장되어 도시와 도시를 이어주었지만, 그 속도는 1940년의 3분의 1 수준이었고, 도시 내 운송과 작은 마을을 잇는 운송은 주로 말이 담당했다. 결국 사람들은 대부분 걸어서 출근할 수 있도록 공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야 했다.
_ 2장 출발점: 1870년의 생활과 일, 55~56쪽

1940년에 2,500명 이상이 거주하는 도시의 미국인은 전체의 57%였다. 1870년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많은 수치였다. 이 시기에 도시 주택에서 일어난 실내 혁명을 한 마디로 압축하면 네트워킹이라는 단어로 대신할 수 있다. 몇십 년 사이에 도시의 가정은 두 번 다시 보기 어려운 대대적 변신을 거듭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촛불과 등유에 의존했던 집 안은 전기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환해졌고, 가전제품도 하나둘 늘어났다. 집 밖에 있던 변소나 분뇨 탱크는 사라지고 각 가정은 두 개 이상의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한쪽으로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고 다른 한쪽으로는 하수구로 오물을 내보냈다. 부유한 집에는 1880년 이후, 노동자 가정에는 1910년 이후부터 중앙난방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1940년 당시 중앙난방은 대부분 석탄이나 연료를 태우는 난로로 열을 공급받았다. 석탄과 연료는 파이프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트럭으로 배달되었다. 그러나 1940년에도 요즘과 같이 믿을 만하고 조용한 천연가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작업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다. 전화 네트워크 역시 1890년 이후 급속하게 성장했다.
네트워킹은 평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누구나 똑같은 전기, 수도, 하수도, 가스, 전화 네트워크에 접속한다. 부자들이 먼저 이용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몇 년 뒤에 이용하는 차이는 있지만, 결국 그들이 접속하는 것은 같은 네트워크다. 1870년에 부자들은 하인을 고용하여 물, 석탄, 장작을 나르게 한 반면, 중산층과 노동자들은 그 일을 직접 했다. 처음에는 중상류층 거주지에 들어가는 물이 노동자들의 동네에 공급되는 물보다 깨끗했을지 모르지만, 1929년에는 그런 불평등도 대체로 사라졌다.
_ 4장 주택: 어둡고 고립된 집을 버리고 환하고 네트워크화된 집으로, 143~144쪽

  작가 소개

저자 : 로버트 J. 고든
1940년 미국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를 우등 졸업하고 MIT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NBER 연구위원, 보스킨위원회(Boskin Commission) 위원을 역임했으며, 시카고 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스탠리 G. 해리슨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플레이션, 실업, 경제성장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이며, 저서로 『생산성 상승, 인플레이션, 실업(Productivity Growth, Inflation, and Unemployment)』과 유명한 교과서인 『거시경제학(Macroeconomics)』 등이 있다. 미국경제학회(The American Economic Association)의 디스팅귀쉬드 펠로(Distinguished Fellow), 계량경제학회(The Econometric Society)의 펠로이며, 2016년에 「블룸버그」가 선정하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인(50 Most Influential)에 이름을 올렸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1장 들어가는 말: 성장의 오르막과 내리막

1부 1870~1940년: 나라 안팎의 혁명을 만들어낸 위대한 발명

2장 출발점: 1870년의 생활과 일
3장 먹는 것, 입는 것, 그것을 구입하는 곳
4장 주택: 어둡고 고립된 집을 버리고 환하고 네트워크화된 집으로
5장 말과 철도를 따라잡은 자동차: 발명 그리고 이후의 점진적 개선
6장 전신에서 무선전화로: 정보, 통신, 엔터테인먼트
7장 불결하고 험하며 짧은: 질병과 조기 사망
8장 직장과 가정의 근로 조건
9장 위험에 대한 대처 방식: 소비자금융과 보험과 정부
쉬어가는 글 - 혁명에서 진화로

2부 1940~2015년: 황금시대와 저성장의 조기 경고

10장 패스트푸드, 합성섬유, 들쑥날쑥한 필지 분할: 음식과 의복과 주택의 느린 변화
11장 쉐보레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둘러보세요
12장 엔터테인먼트와 통신: 밀턴 버얼에서 아이폰까지
13장 컴퓨터와 인터넷: 메인프레임에서 페이스북까지
14장 항생제, CT 그리고 보건과 의학의 진화
15장 가정과 직장에서의 일과 젊음과 은퇴
쉬어가는 글 - 느려진 성장에 대한 이해

3부 빨랐던 성장 속도가 느려진 원인

16장 1920년대에서 1950년대로의 대약진: 그 기적의 원동력
17장 혁신: 미래의 발명은 과거 위대한 발명의 맞수가 될 수 있을까
18장 불평등과 그 밖의 역풍: 둔화되는 미국의 장기 경제성장
덧붙이는 글 - 미국의 성장 실적과 향후의 진로

감사의 말
데이터 부록
주석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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