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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세계명작 02) 페터의 달여행 이미지

(웅진세계명작 02) 페터의 달여행
웅진주니어 | 1-2학년 | 200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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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페터의 달 여행>은 1912년 독일에서 처음 연극으로 공연된 이래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야기. 동심의 세계를 간직한 어른과 착한 남매가 달나라로 날아가고, 요정과 자연의 정령들을 만나는 장면들이 마치 연극처럼 생생한 느낌을 주며 눈앞에 펼쳐진다. 생명과 자연을 존중하는 고귀한 정신을 이 환상적인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투쿠풍뎅이 줌제만 씨와 마음씨 착한 페터, 아넬리제가 달로 떠나는 환상 여행!
페터와 아넬리제가 사는 집 뒤뜰 밤나무에 사는 투구풍맹이 줌제만 씨는 대대로 다리가 다섯 개예요. 아주 오래 전 줌제만 씨 조상이 사고로 다리를 잃어버렸거든요. 달의 산으로 가 버린 이 다리는 식물과 동물을 함부로 해치지 않는 아이들 둘만이 가져올 수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를 잃고 슬픔에 잠겨 있던 줌제만 씨는 물망초표 소주를 마시고 비틀거리다가 페터와 아넬리제의 방으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이 착한 남매와 친해진 줌제만 씨는 다리가 다섯 개가 된 이야기를 들려 주자 마음씨 착한 아이들은 줌제만 씨를 도와달로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줌제만 씨 일행은 별나라 초원에 들러 별 소녀도 만나고 잠의 요정을 만나 밤의 요정이 사는 성에 가서 자연의 정령들도 만납니다.

잠의 요정과 함께 큰 곰을 타고 달의 산으로 가면서 성탄절 초원에서 산타클로스와 아기 예수를 만나기도 하고 부활절 둥지도 구경하면서 마침내 달의 산 아래에 도착합니다. 천 년묵은 달 대포로 달의 산에 쏘아올려진 페터와 아넬리제 남매 줌제만 씨는 그들을 잡아먹으려는 험상굿고 못된 나무문을 물리치고 자작나무에 걸려 있던 줌제만 씨의 여섯 번째 다리를 찾아 냅니다. 그리고 동이 트기 전, 달의 갈라진 틈을 통해 지구의 페터와 아넬리제가 살던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어요. 마침내 집에 도착한 남매가 눈을 뜨자 자신들의 방 안에 있는 걸 알았어요. 게다가 나쁜 나무꾼에게 빼앗긴 물건들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요. 그 때 엄마가 들어와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전해 주면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해 주었어요. 페터와 아넬리제는 어셋밤 꿈을 꾼 것일까요?

눈앞에 보이는 듯 생생하게 펼쳐지는 독일 명작 동화
[페터의 달 여행]은 1912년 라이프치히 시립 극장에서 처음 공연된 이래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용 대본으로 독일에서 연극 배우와 작가로 활동한 게르트 폰 바세비츠가 이 내용을 읽는 이야기로 다시 썼습니다. 그래서 달로 날아가는 아이들, 천둥 대장부나 벼락 마녀 등 자연 정령들이 만나는 장면들은 마치 연극처럼 눈앞에 보이는 듯 실감나게 펼쳐져 생생한 재미를 주는 동화로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이 읽어 온 명작입니다.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 정신
자작나무 한 그루를 베어 넘긴 한 인간이 영원히 달나라로 추방되어 춥고 음산한 달의 산 위에서 살아야 한다는 설정은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는 범죄 행위라는 것을 듯합니다. 재앙에 가까울 정도로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요즘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넘길 때도 그 나무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미미한 생물들의 존재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투구풍뎅이의 다리 하나를 되찾아 주기 위해서 인간의 두 어린이는 달 여행이라는 모험을 겪고 자연의 모든 힘들까지 나서서 줌제만 씨를 돕는 것을 보면서 한번 훼손된 자연을 회복하려면 그만큼 힘과 노력이 많이 든다는 말도 될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무엇이든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생명을 소중하게 지켜야 한다는 암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의 세계 꿈의 세계를 보여 주는 환상 동화
이 이야기 속에는 밤의 요정을 비롯한 갖가지 자연의 정령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두 어린이가 곤충 한 마리를 도와 주기도 합니다. 지구와 달나라 별나라와 각종 자연의 정령이 등장하는 [페터의 달 여행]은 시공을 초월하여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우주와 자연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는 환상 동화입니다.

  작가 소개

게르트 폰 바세비츠 :
1878년 독일에서 태어난 연극 배우를 하다가 쾰른 시립 극장 조감독을 거쳐 나중에는 베를린에서 작가로 활동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 공연용으로 쓰여진 <페터의 달 여행>은 1912년 라이프치히 시립 극장에서 처음으로 공연되었고, 1915년에 동화로 다시 쓰인 이래 전 세계 수많은 아이들이 읽어 온 명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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