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륙 동부에 위치한 평온한 도시, 리아피아트 시. 그 도시 한쪽 구석에 점원 두 사람이 일하는 아담한 보석점이 있었다. ──‘스푸트니크 보석점(주얼리 스푸트니크)’ 그 날 ‘보석을 토하는’ 소녀 클루와 보석점 점주 스푸트니크에게 유키가 보낸 심부름꾼이 찾아왔다.
출판사 리뷰
지금 거짓이 밝혀진다!!
달콤하고 아련한 판타지 소설.
각오와 결의의 제5막
대륙 동부에 위치한 평온한 도시, 리아피아트 시.
그 도시 한쪽 구석에 점원 두 사람이 일하는 아담한 보석점이 있었다.
──‘스푸트니크 보석점(주얼리 스푸트니크)’
그 날 ‘보석을 토하는’ 소녀 클루와 보석점 점주 스푸트니크에게 유키가 보낸 심부름꾼이 찾아왔다.
심부름꾼이 건넨 봉투의 내용물에는 마법사 팡숑을 둘러싼 ‘한 가지 가설’이 쓰여 있었다.
한편, 병상에 누운 마법사 소아란은 부하 일라쟈에게 옛날 약혼자 팡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클루와 스푸트니크가 두 사람에게 전한 ‘가설’을 듣고 소아란이 바란 것은, 일라쟈가 결심한 것은.
그리고 클루가 그런 마법사들의 모습을 보고 생각한 것은…….
보석에 사랑받은 소녀의 달콤하고 아련한 판타지 소설!
각오와 결의의 제5막, 개막!!
작가 소개
저자 : 나미아토
사이타마 현 출신. 제2회 엘리시온 라이트노벨 콘테스트(나로콘)에서 본서가 추가 서적화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달콤한 음식을 좋아한다. 좌우명은 ‘운명대로 될지어라’.얼마 전에 가게에서 먹은 팬케이크가 무척 맛있어서 클루에게도 먹이고 싶었습니다. 3권입니다.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화창하게 갠 날에는 바구니를 가지고 소풍을 가고 싶어집니다.그런 느낌의 4권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목차
프롤로그
잇다
그들의 바람
그리고 한 걸음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