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의 모든 작품을 단 한 권에 정리한 책. 전 작품의 줄거리를 소개하고 별점을 매겼지만 스포일러는 없다. 수십 년간 추리소설 평론가로 활동한 저자는 '도대체 애거사 크리스티의 어떤 작품이, 어떻게 좋은 걸까' 궁금했지만 정보를 얻을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직접 '애거사 크리스티 공략 작전'을 실행하기로 마음먹고, 99권의 책을 읽어나가며 크리스티라는 작가를 탐구해나간다.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에 대한 평론서이자 독서 가이드북인 이 책으로 저자는 에도가와 란포가 설립한 유서 깊은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의 '평론 부문'에서 만장일치, 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본격미스터리대상'의 '평론/연구 부문'에서 사상최다득표로 상을 수상했다.
출판사 리뷰
제6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평론 부문’ 만장일치 수상
제15회 본격미스터리대상 ‘평론/연구 부문’ 사상최다득표 수상
애거사 크리스티 전작(장.단편, 희곡, 자서전, 설정노트) 99권을
총망라한 전무후무한 크리스티 가이드북
“크리스티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혹은 착각)하는
현대 독자들의 책장에 필수적으로 구비되어야 할 백과사전”
_김용언(『미스테리아』 편집장)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의 모든 작품을 단 한 권에 정리한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이 출간되었다. 전 작품의 줄거리를 소개하고 별점을 매겼지만 스포일러는 없다. 수십 년간 추리소설 평론가로 활동한 저자는 ‘도대체 애거사 크리스티의 어떤 작품이, 어떻게 좋은 걸까’ 궁금했지만 정보를 얻을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직접 ‘애거사 크리스티 공략 작전’을 실행하기로 마음먹고, 99권의 책을 읽어나가며 크리스티라는 작가를 탐구해나간다.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에 대한 평론서이자 독서 가이드북인 이 책으로 저자는 에도가와 란포가 설립한 유서 깊은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의 ‘평론 부문’에서 만장일치, 본격 미스터리 작가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본격미스터리대상’의 ‘평론/연구 부문’에서 사상최다득표로 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티는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
‘인기는 있는데 왜 사람들이 작품 자체의 매력을 말하지 않을까’
크리스티 작품을 현시대의 따끈따끈한 신작으로서 읽고 평가하다
명실공히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쥐덫』, 『검찰 측의 증인』 등 크리스티의 작품은 사후 40여 년이 훌쩍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으며 꾸준히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시모쓰키 아오이는 오랜 시간 추리소설 평론가로 활동했으면서도 자신이 읽은 크리스티의 작품은 몇몇 대표작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그것도 대부분 초등학생 때 읽은 것), ‘왜 읽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을 가진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크리스티는 이러저러하게 재미있다’라는 설명을 들은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때 추리소설에 푹 빠진 이후 수십 년 동안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추리소설 평론을 읽고, 성인이 되어서는 일본 추리소설계에서 최고의 독서가들과 추리소설에 관해 이야기해왔는데도 말이다. ‘크리스티의 작품은 과연 어떤 종류의 추리소설인가? 99권 중 어떤 것이 재미있고, 어떤 방식으로 재미있는가? 여태껏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그렇다면 스스로 읽어볼 수밖에 없다!’ 이것이 저자가 ‘애거사 크리스티 공략 작전’을 시작한 동기다. 그는 이 ‘작전’을 실행하기에 앞서 규칙을 하나 정한다. 크리스티 작품을 고전이 아닌 현시대의 따끈따끈한 신작으로서 읽고 평가할 것. 저자는 현대 추리소설을 읽어온 평론가의 눈으로, 중립적인 시선을 유지하며 크리스티라는 작가를 파악해나간다.
‘트릭 한 방’에 의존하는 추리소설이 아니라
소설 전체가 치밀한 ‘속임수’를 성공시키기 위한 유기적 조직
저자 시모쓰키가 생각하기에 크리스티는 ‘인간 드라마’를 그리는 데 능한 작가였다. 크리스티는 등장인물들의 인간관계라는 드라마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능을 지녔고, 작은 미스디렉션을 축으로 한 ‘의외의 범인’을 놀라운 반전의 핵심으로 삼기를 즐겼다. 즉, 크리스티는 ‘트릭 한 방’에만 의존해 글을 쓰는 추리소설 작가가 아니라 섬세하고 치밀한 속임수를 드라마 속에 포함시키는 작가였다. 그녀의 추리소설은 ‘하나의 구성 요소로서 작품에서 추출할 수 있는 트릭’에 의존하기보다는 작품 전체의 인간관계와 사람들의 행동과 거짓말, 서술의 기교 등이 조합되어야 비로소 충격을 발휘하는 유형의 장치였다.
또한 크리스티는 어떤 이야기가 독자에게 어떤 인상을 주며, 그 인상이 독자를 기만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아주 잘 아는 작가였다. 그녀는 ‘속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그 효과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로 크리스티는 처음부터 범인을 결정짓지 않고 글을 쓰기도 했다.
바로 이것이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 어떻게 재미있는지 간단히 설명할 수 없는 이유라고 저자는 말한다. 작품을 읽어보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재미가 엄연히 존재하지만 ‘추리소설로서는 어떤데?’라고 물으면 시원하게 대답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렇게 바꾸어 말할 수도 있다. 크리스티의 걸작들은 작품 전체가 트릭이자, 복선이자, 단서이자, 미스디렉션이라고.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서 이 모든 것들은 개별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이다. 이것들은 ‘속임수’를 성공시키기 위한 유기적인 조직으로, 소설 전체와 불가분의 관계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크리스티다움이고, 훌륭한 추리작가로서 크리스티만이 가진 독자성이라고 저자는 평가한다.
추리소설 마니아부터 초심자까지 만족시키는 ‘크리스티 가이드북’
저자는 ‘에르퀼 푸아로’ ‘미스 마플’, ‘토미&터펜스’ 시리즈, 단편집, 희곡, 시리즈 외의 장편을 발표순으로 읽어감으로써 크리스티가 작가로 성장하는, 혹은 변화하는 모습까지 포착한다. 각 작품별로 좋아하는 것을 골라 읽을 수도 있겠지만,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언급한 것처럼 처음부터 쭉 읽어나가면 한 추리소설 독자의 머릿속에서 ‘애거사 크리스티’라는 작가의 형체가 서서히 뚜렷해져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추리소설 평론은 해당 작품을 읽는 것을 대전제로 재료나 트릭을 분석하고 고지식한 문체로 ‘논의’하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은 크리스티 전 작품의 줄거리를 소개하면서도 스포일러는 전혀 없다. 게다가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추리소설 평론가로서 현대의 작품 중 같이 읽으면 좋은 책들도 함께 언급한다.
크리스티 마니아만을 만족시키기 위한 책은 아니다. 별점의 추천도를 ‘★★★★★: 읽지 않고 넘어가면 절대로 안 된다. 뛰어가서 사올 것’, ‘★: 당신이 애거사를 사랑한다면 말리지는 않겠다’로 표시하는 등 초심자에게도 친절하다. 별점과 함께 언급한 한마디에는 ‘화려하고 웅장하며 호화롭다, 고저스!’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서점으로 달려가라!’ 같은 극찬도 있지만 ‘같은 작가가 썼다고는 믿을 수 없다’, ‘스릴러의 탈을 쓴 금슬 자랑’ 같은, 평가가 너무 심해서 반대로 읽어보고 싶은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미지만으로 애거사 크리스티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는 추리소설 팬뿐만 아니라, 이미 크리스티 작품을 읽은 독자에게도 작품 감상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덧붙여, 추리소설 독자라면 이 책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읽을거리로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의 규칙’은 독자에게 안도감을 주는 원천이므로 그 규칙이 정착되기 전에 버리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게다가 ‘명탐정의 조수 시점에서 진행되는 친근한 서술’은 셜록 홈스 이래 굳건히 유지된 양식이다. 그 점은 홈스 팬인 크리스티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 물론 여기에는 필연성이 있다. 크리스티는 기발한 착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홈스 이래로 무적이었던 양식도 아낌없이 버릴 수 있는 작가라는 뜻이다. 크리스티는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라고 세상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당치도 않다. 나는 이렇게 말하겠다. 애거사 크리스티는 추리소설의 귀신, 기만의 마키아벨리스트라고. _「애크로이드 살인사건」
크리스티가 묘사하는 시체는 피가 닦여 나가고 시취가 지워져서 도자기처럼 건조하다. (…) 이는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 최고로 ‘세련’되고 게임성을 극대화한 추리소설이라는 증거다. ‘시체’를 ‘수수께끼의 기호’로서 철저하게 추상화하고, 논리 게임에 방해가 되므로 공들인 살해 수법은 배제한다. 추리소설이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죽기만 하면 되니까’ 급소를 쏘거나 찌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시체’는 수수께끼를 만들면서 발생하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_「핼러윈 파티」
고전 추리소설의 거장으로 크리스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엘러리 퀸이나 존 딕슨 카와 달리 크리스티를 계승하는 작가가 별로 눈에 띄지 않는 까닭은 ‘크리스티류 추리소설 작법’을 간단히 설명할 수가 없는 탓이리라. 『백주의 악마』와 『다섯 마리 아기 돼지』 등에서 볼 수 있는, 트릭이라는 이름으로 추출하면 별것 아닌 장치를 정밀하고 교묘한 미스디렉션의 그물과 인간관계 속에 배치함으로써 독자를 속여 넘기는 크리스티의 독자적인 방식 말이다. _「열세 가지 수수께끼」
작가 소개
저자 : 시모쓰키 아오이
미스터리 평론가. 1971년 도쿄 출생. 게이오 대학교 법학부 졸업. 대학 재학 중 게이오 대학 추리소설 동호회에서 활동했다. 2007년 『책의 잡지』에 게재한 ‘이 미스터리에 몸이 떨린다!’에서 ‘이야미스(읽고 나면 기분이 나빠지는 미스터리라는 뜻)’라는 신조어를 창시, 『모르그 가의 살인사건』 이후의 미스터리사를 ‘이야미스’의 발전사로 읽는 시도를 했다. 스기에 마쓰코이, 가와데 마사키, 무라카미 다카시 등의 평론가와 함께 창작집단 ‘역밀실’에 소속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 『바카미스의 세계: 이전에 없었던 미스터리 가이드』, 『명탐정 베스트 101』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 제1막 에르퀼 푸아로 시리즈
1.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 도자기처럼 아름답고 미니멀하다
2. 골프장 살인사건 ★★★☆ 총천연색 추리 엔터테인먼트
3.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기만을 위한 마키아벨리즘
4. 빅 포 ☆ 같은 작가가 썼다고는 믿을 수 없다
5.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 그랜드호텔 추리소설
6. 엔드하우스의 비극 ★★★☆ 고명 없이 승부하는 우동 같은
7. 에지웨어 경의 죽음 ★★★★ 실은 순도 100퍼센트의 옹골찬 추리소설
8. 오리엔트 특급 살인 ★★★★ 질주하는 블랙박스
9. 3막의 비극 ★★★★ 전부 일부러 그랬다
10. 구름 속의 죽음 ★★★ 깔끔함만으로는 부족하다
11. ABC 살인사건 ★★★★☆ 논스톱 수수께끼 풀이 서스펜스
12. 메소포타미아의 살인★★★ 로맨스를 추억하기 위해
13. 테이블 위의 카드 ★★ 이건 껍데기뿐이다
14. 벙어리 목격자 ★★★★☆ 컨트리사이드 슬랩스틱
15. 나일 강의 죽음 ★★★★☆ 화려하고 웅장하며 호화롭다, 고저스!
16. 죽음과의 약속 ★★★★★ 무적의 스토리텔링
17. 푸아로의 크리스마스 ★★★★ 골 때리는 바카미스
18. 슬픈 사이프러스 ★★★★☆ 그녀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19. 하나, 둘, 내 구두에 버클을 달아라 ★★☆ 이발소 손님들의 정치 이야기
20. 백주의 악마 ★★★★★ 심플&솔리드
21. 다섯 마리 아기 돼지 ★★★★★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서점으로 달려가라!
22. 할로 저택의 비극 ★★★★☆ 그녀들의 불우함과 슬픔
23. 밀물을 타고 ★★★★ 요코미조 세이시가 로맨틱해진다면
24. 맥긴티 부인의 죽음 ★★★★ 하드보일드
25. 장례식을 마치고 ★★★★★ 이렇게 나중에 발표된 작품이었다니!
26. 히코리 디코리 독 ★ 시시함의 연구
27. 죽은 자의 어리석음 ★★★☆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28. 비둘기 속의 고양이 ★★ 와~ 꺄~ 즐거운 모양이다만?
29. 시계들 ☆ 이건 너무하다
30. 세 번째 여인 ★★★☆ 에르퀼 푸아로 VS 모즈
31. 핼러윈 파티 ★★★ 과도한 살해 수법
32. 코끼리는 기억한다 ★★★★ 진실은 알려야만 할까?
33. 커튼 ★★★★★ 푸아로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최고의 추리소설
막간1 에르퀼 푸아로 시리즈 총괄
- 제2막 미스 마플 시리즈
34. 목사관의 살인 ★★★ 중립적이고 무색인
35. 서재의 시체 ★★★★☆ 탐정소설을 탈구시키다
36. 움직이는 손가락 ★★★★ 집짓기 놀이 세트가 멋지게 무너져 내린다
37. 살인을 예고합니다 ★★ ‘따분한 추리소설’이라는 문제
38. 마술 살인 ★★★ 이건 요코미조 세이시다
39. 주머니 속의 호밀 ★★★★★ 복수의 여신, 탄생하다
40. 패딩턴발 4시 50분 ★★★★ 악에 통쾌한 일격을
41. 깨어진 거울 ★★★★★ 너무나 아름답고 가슴 아픈 범죄비극
42. 카리브 해의 미스터리 ★★★★★ 미스 마플이라는 영웅
43. 버트럼 호텔에서 ★★★☆ 호텔이라는 꿈의 공간
44. 복수의 여신 ★★★★ 여자들의 영역
45. 잠자는 살인 ★★★☆ 크리스티는 ‘그림’이다
막간2 미스 마플 시리즈 총괄
- 제3막 토미&터펜스 시리즈
46. 비밀결사 ★★☆ 풋풋함
47. N 또는 M ★★★★★ 여기에 기만의 천재가 있도다
48. 엄지손가락의 아픔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49. 운명의 문 ★★ 노인들의 쾌활한 모험
- 제4막 단편집
50. 푸아로 사건집 ★★★ 푸아로는 ××××이다!
51. 부부 탐정 ★☆ 명탐정 소설 놀이
52. 신비의 사나이 할리 퀸 ★★★★★ 신과 배우와 관객과
53. 열세 가지 수수께끼 ★★★ 크리스티다움이란
54. 죽음의 사냥개 ★★★★★ 공포와 논리의 문제
55.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 너무 달콤한 초콜릿 박스
56. 파커 파인 사건집 ★★★★ 전반부는 대걸작, 후반부는 수작
57. 죽은 자의 거울 ★★★★ 크리스티의 핵심 중 핵심
58. 노란 아이리스 ★★★ 그냥저냥 보통
59. 헤라클레스의 모험 ★★★★ 열두 가지 다른 이야기
60. 사랑의 탐정 ★★ 왜 이래, 애거사?
61. 성역 ★★ 재미없는 것이 당연하다
62.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 ★★★★ 아이디어가 가득가득
63. 맨 섬의 황금 ★★★★ 다양성과 배치의 묘미
막간3 단편집 총괄
- 제5막 희곡
64. 블랙커피 ★★★★ 추리 작품을 연기한다는 것은?
65. 쥐덫 ★★★ 거기 살인자가 숨어 있어!
66. 검찰 측의 증인 ★★★★★ 당신은 배심원이 된다
67. 거미줄 ★★★★ 이 작품은 극장에서 즐겨야 한다
68. 불청객 ★★★★ 감정이입의 문제
69. 해변의 오후 ★★★★ 주옥같은 세 편을 수록
70. 아크나톤 ★☆ 너무나 수수께끼 같은
71. 살인을 한 번 더 ★★★★ 당신이 에르퀼 푸아로다
72.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지금 거기서’ 살인이!
- 제6막 시리즈 외 장편
73. 갈색 양복의 사나이 ★★★ 아주 발랄한 어조
74. 침니스의 비밀 ★★★ 줄거리를 쓰기 힘들다, 흑
75.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 ★★★☆ 천방지축 아가씨가 뛰어다닌다
76. 인생의 양식 ★★★☆ 절망이 키우는 것은
77. 시태퍼드 미스터리 ★★★ 초기 크리스티의 장점과 한계
78. 두 번째 봄 ★★★ 크리스티가 그린 크리스티의 초상
79. 왜 에번스를 부르지 않았지? ★★★☆ 여기저기 두루두루 신경 쓴 수작
80. 살인은 쉽다 ★★★ 푸아로 시리즈에서는 불가능한 장치
8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30쪽마다 한 명씩 죽는다
82. 봄에 나는 없었다 ★★★★★ 읽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겠다
83. 0시를 향하여 ★★★★☆ 중기 크리스티의 총결산
84. 마지막으로 죽음이 오다 ☆ 경악스러울 만큼 아무것도 없다
85. 빛나는 청산가리 ★★★★ 크리스티의 기술적 정수
86. 와서 당신의 생활을 들려주오 ★★★ 크리스티의 중동 견문록
87. 장미와 주목 ★★★★ 영혼의 지옥인가, 선(善)의 각성인가
88. 비뚤어진 집 ★★★★ 그 명작의 트리뷰트
89. 그들은 바그다드로 갔다 ★ 스릴러의 탈을 쓴 금슬 자랑
90. 딸은 딸이다 ★★★★ 스포츠를 관전하는 듯
91. 목적지 불명 ★ 유한마담의 관광 여행
92. 사랑을 배운다 ★★★★ 마지막 두 줄의 수수께끼
93. 누명 ★★★☆ 탐정 역할의 부재가 야기하는 것
94. 창백한 말 ★★★ 멋진 범죄 실행 시스템
95. 베들레헴의 별 ★★★ 크리스마스 밤에 읽자
96. 끝없는 밤 ★★★★★ 여기에는 크리스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97.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BOMB! 이건 완전히 아웃사이더 아트
98. 애거사 크리스티 자서전 ★★★ 모든 것은 1928년에 시작됐다
99. 애거사 크리스티 비밀노트
막간 4 시리즈 외 장편 총괄
- 폐막 공략완료
권말노트1 본문에서 언급한 스포일러
권말노트2 더 깊은 독서를 위해
- 에필로그
-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