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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흘린 발자취
말씀보존학회 | 부모님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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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회사에서 암흑 시대라 불리는 무서운 시대는 어둡고 피비린내나는 시대였으며 제도화된 로마 카톨릭에 의해 가혹하고 잔인한 박해가 계속되던 때였다. 어느 곳에서나 남아 있는 것은 피흘린 발자취 뿐이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렸지만 한 가지, 로마 카톨릭에 의해서는 "이단"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던 우리의 위대한 믿음의 선배들의 피흘린 역사이다.

  출판사 리뷰

교회사에서 암흑 시대라고 불리우는 무서운 시대는 어둡고 피비린내나는 시대였다. 제도화된 로마카톨릭에 의해 가혹하고 잔인한 박해가 계속되던 때였다. 고의적인 섬멸전이 끊임없이 그리고 참혹하게 여러나라로 도피해 간 그리스도인들의 뒤를 따랐다. 어느 곳에서나 남아 있는 것은 피흘린 발자취 뿐이었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때부터 오늘날까지 존속하여 왔고 복음을 전하며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 그들이 비록 다른 이름으로 불려왔고 서로 다른 시대와 장소에 살았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신실하게 믿음을 지켰다. 이 책은 카톨릭에 의해서는 ˝이단˝이라고 불렸던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의 피흘린 역사의 기록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과연 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서문

이 책의 저자 J.M. 캐롤 박사는 1858년 1월 8일 알칸사스 주에서 출생하여 1931년 1월 10일 텍사스에서 작고하였다. 침례교회 목사였던 그의 부친은 저자가 여섯 살 때 텍사스 주로 옮겨 왔다. 그곳에서 그는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복음 전도자로 임명되었으며, 텍사스 침례교회의 지도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남침례교회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물이 되었다.

몇 해 전 그가 우리 교회에 와서 이 책에 있는 바와 같은 메시지를 전하였다. 내가 캐롤 박사의 연구에 대단히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바로 이 때였다. 나 역시 교회 역사상 어느 교회가 가장 오래 된 교회이며, 어느 교회가 성경적인 신약교회에 가장 가까운 것인가 하는 데 대하여 연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강연회에 참석하여 많은 감명을 받았던 J.W. 포터 박사는 캐롤에게 이 메시지의 원고를 준다면 책으로 출판하겠노라고 제의했고, 캐롤 박사는 이 강의의 초안과 교회사를 밝히 그려낸 도표와 책의 출판권을 포터 박사에게 주었던 것이다. 불행하게도 캐롤 박사는 이 책이 출간되기 전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러나 포터 박사는 책을 출판하였고, 초판은 곧 매진되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제17판 25,000부를 선사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의 출판이 계속 판을 거듭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이 일에 협력하여 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제 1 장 어떤 교회가 참된 교회인가?

오늘날 우리들이 알고 있는 “기독교”, 즉 그리스도교는 A.D. 25-30년경 로마 제국의 영토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다. 로마 제국은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제국들 중의 하나였다. 그리고 당시 로마 제국의 영토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거의 모든 세계를 포함하고 있었으며 카이사 티베리우스가 그 황제였다. 종교에 있어서 당시 로마 제국은 우상 숭배를 하고 있었는데, 즉 모든 물질적 또는 가상적인 것을 섬기는 다신교였다. 많은 열렬한 신자와 숭배자들이 있었으며 그것은 단순히 사람들의 종교가 아니라 그 제국의 종교였다. 곧 그것은 법률로 제정되었고 정부에 의하여 유지되는 국교였다(Mosheim vol. 1, Chap. 1).

그 당시 유대인들은 독립된 한 민족으로 존속할 수 없었고 로마제국의 전 영토에 흩어져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예루살렘에 그들의 성전을 가지고 있었고, 그곳으로 예배하러 갔으며, 그들의 종교에 대하여 열렬했다. 그러나 그것은 다신교의 경우와 같이 곧 형식주의로 흘러 점차 힘을 잃고 말았다(Mosheim vol. 1, Chap. 2). 그러나 기독교는 이 세상의 종교가 아니므로 그 창설자께서는 그것에 지상의 영광이나 세속적인 권세를 부여하시지 않았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제도나 국가 또는 정부의 도움을 바라지 않았으며, 카이사의 폐위를 요구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 창설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카이사의 것은 카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마 22:19-22, 막 12:17, 눅 20:25). 또 영적인 종교이므로 세속적인 정부와 싸우지 않았다. 오히려 그리스도인들은 법률적 정부를 존중히 여기라는 가르침을 받아 왔었다(롬 13:1-7, 딛 3:1, 벧전 2:13-16).

이제 기독교의 특징이요 요점이라 말할 수 있는 몇 가지 것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한다. 우리들이 2000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통하여, 특히 순교의 피로 물들었던 1200년간이라는 캄캄한 암흑 시대를 통하여 기독교의 자취를 더듬어 보려면 이러한 특징들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때때로 이러한 특징들 중에는 보존되지 못하고 거의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도 있지만 언제까지나 지울 수 없는 특징도 몇 가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깊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펴보자. 우리는 많은 허위와 위선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믿을 수 있는 역사를 통하여, 또 그보다 더욱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한 진리를 통하여 이 종교의 자취를 더듬어 보기로 하겠다.

  작가 소개

저자 : J.M. 캐롤
이 책의 저자 J.M. 캐롤 박사는 1858년 1월 8일 알칸사스 주에서 출생하여 1931년 1월 10일 텍사스에서 작고하였다. 침례교회 목사였던 그의 부친은 저자가 여섯 살 때 텍사스 주로 옮겨 왔다.그곳에서 그는 회개하여 침례를 받고 복음 전도자로 임명되었으며, 텍사스 침례교회의 지도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남침례교회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물이 되었다.캐롤 박사가 여러 교파들의 역사에 대하여, 특히 그 기원에 대하여 많은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참으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는 70세가 넘어서 이 책을 썼다. 그러나 그는 "나는 아주 어렸을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때부터 많은 교파가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어떤 교회가 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인가 하고 의아스럽게 생각해 왔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청년 시절에 성경과 교회사를 연구함으로써 어느 것이 가장 오래되고 또한 신약에 기록되어 있는 교회에 가장 가까운 교회인가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이 진리의 탐구는 그로 하여금 여러 곳을 돌아다니게 하였고 교회사에 관한 가장 훌륭한 장서의 수집을 가능케 하였다. 이 수집된 자료는 그가 작고한 뒤 텍사스 포트워스의 남서 침례교 신학원에 기증되었다.

  목차

서문 / 5

제 1 장 어떤 교회가 참된 교회인가? / 15
제 2 장 A.D. 30-500년의 교회사 / 22
제 3 장 A.D. 600-1300년의 교회사 / 36
제 4 장 A.D. 1400-1600년의 교회사 / 51
제 5 장 17,18,19세기의 교회사 / 64
제 6 장 미국의 교회사 / 75

후기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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