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토토 생각날개 32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가득한 아이들의 질문에 친절히 답해 주는 책이다. 우리의 뇌와 신체 기관이 마음과 행동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기쁨과 슬픔 같은 감정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궁금증을 따라 가다 보면, 자신과 다른 사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책이다.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호기심을 통해 마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자연스레 다른 사람까지 배려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엉뚱하고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결코 시시하지 않다.
우리 몸에서 뇌가 왜 중요한지, 어린이들이 유난히 편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그냥 숨을 쉬게 되는 건지, 내 동생은 성가시게 왜 나를 따라 하는지 등 아이들의 솔직하고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그래서 심리학을 처음 접하거나 어렵게 느껴 온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을 이해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자기 마음을 알고 싶은 어린이의 궁금증에
친절히 답해 주는 생활 속 심리학왜 엄마 아빠를 닮은 걸까요?
게임을 할수록 왜 중독되나요?
왜 가끔 거짓말을 하게 될까요?
사랑에 빠지면 왜 행복하죠?
부자는 늘 행복할까요?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심리학《뚱딴지같은 내 마음 왜 이럴까?》는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가득한 아이들의 질문에 친절히 답해 주는 책입니다. 우리의 뇌와 신체 기관이 마음과 행동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 기쁨과 슬픔 같은 감정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궁금증을 따라 가다 보면, 자신과 다른 사람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이 뭐예요?심리학은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알아보는 흥미로운 학문입니다. 심리학은 연구 대상도 아주 다양하고 적용 범위도 무척 넓어서 사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고 넓은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기억하며, 행동하는지 그 원리를 따져보고 우리의 마음 작용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심리학. 심리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학문이 되었습니다. 마음, 곧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아가 한 사회나 문화의 특성까지 읽을 수 있게 이끌기까지 하니까요.
어린이가 진짜 궁금해 하는 50가지 질문들《뚱딴지같은 내 마음 왜 이럴까?》는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책입니다.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호기심을 통해 마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알고, 자연스레 다른 사람까지 배려할 수 있게 돕습니다. 이 책은 엉뚱하고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결코 시시하지 않습니다. 우리 몸에서 뇌가 왜 중요한지, 어린이들이 유난히 편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그냥 숨을 쉬게 되는 건지, 내 동생은 성가시게 왜 나를 따라 하는지 등 아이들의 솔직하고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심리학을 처음 접하거나 어렵게 느껴 온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쾌한 글과 개성 있는 그림이 아이들을 사로잡아요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심리학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는 건 바로 저자의 입담이 살아 있는 유쾌한 글과 화가의 개성이 듬뿍 묻어나는 일러스트입니다. 언뜻 보기에 가볍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깊은 의미를 담고 있지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스더 와라번과 엘리 헤이스의 놀라운 만남! 이 책을 통해서 함께해 보세요.

오, 놀라운 뇌!
흥미로운 점은 바로 이 부분이야.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하면 할수록 계속 잘할 수 있다는 사실! 뇌는 거의 모든 정보를 저장해. 아주 어렸을 때에는 걷는 것도, 한 손으로 사물을 쥐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어. 하지만 꾸준히 반복하며 자라면서 사람들 대부분 별 탈 없이 걷고, 익숙하게 손에 쥐잖아? 조금씩 더 자주 반복하면 자연스레 익히게 돼. 당연한 것 같지만, 솔직히 이건 놀라운 일이지.
내가 편식하는 과학적 이유
우리는 음식의 맛을 혀로 느껴. 혀에는 달고 짜고 신맛을 보고 어떤 맛이 있는지 알아차리는 작은 돌기가 있지. 이 돌기를 ‘유두’라고 불러. 맛을 보는 유두에 자극을 주면, 뇌로 메시지를 보내지. 그래서 우리는 맛을 느끼고 알게 돼. 특히 어린이들은 사탕 같은 단 음식을 좋아해. 양배추나 브로콜리 같은 맛은 대부분 싫어하지. 왜 그럴까? 바로 어른보다 유두를 더 많이 가지고 있어서야. 어린이의 경우 유두가 입 전체에 퍼져 있어. 그래서 어렸을 때 맛에 더욱 민감한 편이야. 쓴맛과 신맛은 순식간에 강하게 전해지거든. 어린이들이 무턱대고 가리는 음식이 많은 게 아니란 말씀!
작가 소개
저자 : 에스더 와라번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네덜란드의 대학에서 강의를 해요. 부지런히 책을 쓰고 있어요. 일상의 사소한 호기심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진지하게 연구하고, 사색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지요. 《뚱딴지같은 내 마음 왜 이럴까?》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녀의 책이랍니다.
목차
추천의 글
감각이 말을 걸어요
뇌가 왜 중요해요?
눈이 우리를 속인다고요?
왜 아무 소리도 안 들릴까요?
추우면 왜 몸을 떨어요?
쓴맛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롤러코스터는 왜 재미있을까요?
롤러코스터를 싫어하는 사람은 괴짜예요?
사람의 뇌를 알고 싶어요
뇌에 회백질은 왜 있는 거예요?
뇌에 겉질은 왜 있는 거죠?
왜 그냥 숨을 쉬게 되는 거죠?
도둑은 왜 가끔 응가를 하고 가죠?
왜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까요?
내가 먹는 음식이 바로 나라고요?
우리가 더 똑똑해지는 방법
연습이 왜 중요해요?
실수가 왜 필요하죠?
동생이 왜 나를 따라 하죠?
구구단과 도시 이름은 왜 외우기 어려워요?
할머니는 왜 태블릿PC 다루시는 게 서툴까요?
배우기 전에 알 수 있는 것도 있나요?
아기 때부터 사춘기까지
왜 엄마 아빠를 닮은 걸까요?
아기를 가진 엄마들은 왜 태교를 하나요?
왜 아기였을 때 기억은 잘 떠오르지 않아요?
우리 누나는 왜 그럴까요?
우리 뇌는 왜 한참 동안 자라나요?
사랑에 빠지면 왜 행복하죠?
나랑 너랑 우리
친구를 사귀면 왜 좋을까요?
왜 최신형 스마트폰을 갖고 싶을까요?
왜 가끔 거짓말을 하게 될까요?
다른 사람을 돕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갑자기 왜 용감해지죠?
붉은 악마는 왜 빨간 옷을 입어요?
건강한 습관에 대해
달콤한 맛은 왜 참기 힘들까요?
텔레비전 볼 때, 왜 군것질이 하고 싶을까요?
몸을 움직이는 게 왜 좋아요?
어른들이 술 마신 뒤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이유는 뭘까요?
게임을 할수록 왜 중독되나요?
왜 잠이 필요하죠?
지키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왜 계속해서 계획을 세우는 걸까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사람들은 왜 동물을 키우고 싶어해요?
정말 웃을수록 건강해져요?
음악을 들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요?
햇볕을 쬐면서 초콜릿을 먹으면 왜 행복해지나요?
부자는 늘 행복할까요?
이크, 조심하세요!
어떤 사람들은 왜 동물을 무서워하나요?
언어를 배운다는 건 어려운 일인가요?
다른 사람이 아픈데, 왜 덩달아 내가 아플까요?
헤딩이 왜 안 좋아요?
가끔 긴장하는 게 정말 좋아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까칠해지나요?
뇌가 작동을 멈추면 죽나요?
그리고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이 책의 내용이 다 옳지는 않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