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뛰어다니는 꽃나무  이미지

뛰어다니는 꽃나무
저학년이 읽어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3-4학년 | 2001.12.12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230Kg | 128p
  • ISBN
  • 978897057278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학년을 위한 동시집. 동시와 그림, 그리고 동시에 대한 단상들을 묶었다. 어린이들의 일상과 고민, 그리고 미래를 향한 건강한 꿈 등을 시로 담았다. 원색을 많이 쓴 굵은 윤곽선의 삽화가 시의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잘 전달해 준다.

'유리컵에 찰랑찰랑한 기쁨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홀짝홀짝 마셨단다'(칭찬 들은 날), '난쟁이 아줌마가 뚜껑을 닫지 않고 기쁨을 튀기는지 팝콘처럼 웃음이 튀어나온답니다'(웃음), '너와 난 세상이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있지'(너와 나) 등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경쾌하게 표현한 시가 가득하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화주
1948년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났다.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여름밤>이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아기새가 불던 꽈리≫,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 그림동화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등이 있다. 강원아동문학상, 강원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다.

  목차

웃음
만나고 싶지 않니
단추
미정이의 기도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
떠버리 규호의 걱정
꼭꼭 잠그지 마
비단실 그네
아이와 풀꽃
나무의 웃음 속으로 걸어 들어가 봐
이야기나무 한 그루 옮겨심으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꽃 한 송이
슬플 때는 울어 봐
내가 만난 바람
꿈 속도 따라갈 수 있다면
나무네 집
칭찬들은 날
네가 한 말 한 마디
살짝 엿보고 싶어
내 웃음 살짝 넣어 놓았지
친구
편지
네 이름
네 생각
너와 나
네가 부러운걸
비온 뒤
너라면 어떡하겠니
생각
네 가슴속 항아리에 담겨졌을까
거울을 보여줄까
얇은 날개가 새를 들어올리듯
이상한 나무
봄날 숨바꼭질
내 가슴에 분홍 글씨를 쓰네
웃기만 하고
호수 거울
아직도 초록 방아깨비
종이 접기
훔쳐갈 수 없는 것
우린 쌍둥인가 봐
산딸기
참 이상하지
올챙이 적 생각
나뭇잎 편지
겨울나무 이야기
풀꽃웃음 안고 가렴
가을엔
말싸움
기특하기도 해라
마술에 걸린 푸름이
엄마가 어렸을 때
말동무
우리 엄마
내가 만난 흥부
그때, 그후 그리고
나도 모르는 나
꽃 이야기
내게로 가도 되겠니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