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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화주
1948년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났다.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 <여름밤>이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아기새가 불던 꽈리≫,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 그림동화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등이 있다. 강원아동문학상, 강원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다.
웃음
만나고 싶지 않니
단추
미정이의 기도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
떠버리 규호의 걱정
꼭꼭 잠그지 마
비단실 그네
아이와 풀꽃
나무의 웃음 속으로 걸어 들어가 봐
이야기나무 한 그루 옮겨심으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꽃 한 송이
슬플 때는 울어 봐
내가 만난 바람
꿈 속도 따라갈 수 있다면
나무네 집
칭찬들은 날
네가 한 말 한 마디
살짝 엿보고 싶어
내 웃음 살짝 넣어 놓았지
친구
편지
네 이름
네 생각
너와 나
네가 부러운걸
비온 뒤
너라면 어떡하겠니
생각
네 가슴속 항아리에 담겨졌을까
거울을 보여줄까
얇은 날개가 새를 들어올리듯
이상한 나무
봄날 숨바꼭질
내 가슴에 분홍 글씨를 쓰네
웃기만 하고
호수 거울
아직도 초록 방아깨비
종이 접기
훔쳐갈 수 없는 것
우린 쌍둥인가 봐
산딸기
참 이상하지
올챙이 적 생각
나뭇잎 편지
겨울나무 이야기
풀꽃웃음 안고 가렴
가을엔
말싸움
기특하기도 해라
마술에 걸린 푸름이
엄마가 어렸을 때
말동무
우리 엄마
내가 만난 흥부
그때, 그후 그리고
나도 모르는 나
꽃 이야기
내게로 가도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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