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유아놀이책
고래 뒤에 누구? 이미지

고래 뒤에 누구?
보림 | 4-7세 | 2017.06.30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5x15 | 0.295Kg | 10p
  • ISBN
  • 978894331090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나비잠 아기그림책 시리즈.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난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어른 손바닥만 한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동물들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져, 각 동물 뒤로 그다음 동물에 대한 힌트가 살짝 보인다.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 속에 책장을 넘기며 동물을 발견하는 재미를 즐기게 된다. ‘살랑살랑’, ‘뻐끔뻐끔’처럼 의태어를 이용하여 그 특징을 표현한 바닷속 친구의 별명이나 ‘뒤에 누구?’가 계속하여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통해, 엄마랑 아기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고래 뒤에 누구?
까닥까닥 꽃게가 인사하지요
바닷속에는 어떤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요?

“안녕, 바닷속 동물 친구들!”
찰랑찰랑 바닷속 동물들은 어떻게 생겼나요?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바닷속의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머리가 좋은 고래 뒤로 차례차례 등장하는 여섯 마리 동물들은 누구일까요? 빨간 집게가 무시무시한 ‘까닥까닥’ 꽃게, 커다란 몸이지만 민첩한 ‘반질반질’ 돌고래, 몰랑몰랑 유연한 ‘살랑살랑’ 문어, 알록달록 멋쟁이 ‘뻐끔뻐끔’ 물고기 그리고 서두르지 않는 ‘엉금엉금’ 거북이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지요. 아기들이 주변에서, 책 속에서, 만화나 영화 속에서,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자주 만나게 될, 사랑스럽고 친근한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뒤에 누구? 까꿍!” 엄마랑 동물 친구랑 숨바꼭질 놀이
빨간 집게가 무시무시한 ‘까닥까닥’ 꽃게 뒤로 보이는 회색 지느러미는 누구 것일까요? 반질반질 고래의 커다란 머리 뒤로 보이는 보라색 다리는 또 누구 것이고요? 숨바꼭질은 아이들이 시대를 넘어 사랑하고 즐기는 고전적인 놀이입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이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동물들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각 동물 뒤로는 그다음 동물에 대한 힌트가 살짝 보이지요.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 속에 책장을 넘기며 동물을 발견하는 재미를 즐깁니다. 아기들은 이렇게 책 속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바닷속 친구들의 이름뿐 아니라 특징도 익혀 갑니다. 또한, 영유아 아기들은 보통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놀지요. 그 점을 고려하여 짧은 글도 엄마가 풍성한 재미로 읽어 줄 수 있도록 쓰여 있어요. ‘살랑살랑’, ‘뻐끔뻐끔’처럼 의태어를 이용하여 그 특징을 표현한 바닷속 친구의 별명이나 ‘뒤에 누구?’가 계속하여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통해, 엄마랑 아기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영유아 아기들은 책을 볼 뿐 아니라 물고 빨고 손 안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래서 이 책은 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동물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렸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특별한 점이 있어요. 바로 ‘짝짝이책’이라는 점입니다.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갑니다. 《고래 뒤에 누구?》의 그림들은 바닷속 생물들의 특징을 살려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볼거리가 많고 형태가 분명하여 아기들의 시각 발달에 좋아요. 동물 형태 모양의 모서리와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짝!’ 소리 덕분에 시각적으로뿐만 아니라 촉각적, 청각적으로도 영유아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뱅상 마티
1971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그립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암탉 뒤에 누구?》, 《코끼리 뒤에 누구?》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