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귀엽고 어린 외계인이 있다. 외계인은 아주 중요한 일을 맡고 있는데, 그건 바로 별이 계속 빛나게 하는 일이다. 날마다 별만 닦느라 친구를 사귈 짬도 놀 시간도 없었다. 그러다 어느 날 별들이 다 사라져 버린다. 별을 너무 열심히 닦아서일까? 이 일을 어떡하면 좋을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 독자들에게는 따뜻한 웃음을, 어른 독자들에게는 잔잔한 감동과 따끔한 충고를 해 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귀엽고 어린 외계인이 있어요. 외계인은 아주 중요한 일을 맡고 있는데요,
별이 계속 빛나게 하는 일이에요. 날마다 별만 닦느라 친구를 사귈 짬도
놀 시간도 없어요. 그러다 어느 날 별들이 다 사라져 버려요.
별을 너무 열심히 닦아서일까요? 이 일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작지만 아주 큰 이야기,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요?
우리 어른들은 어린아이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짐을,
그것도 너무 큰 짐을 지우고 있지는 않을까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는 따뜻한 웃음을,
어른 독자들에게는 잔잔한 감동과 따끔한 충고를 해 주는
아주 멋진 그림책이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수즈 휴즈
어린이 그림책에 알맞은 그림과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수즈 휴즈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공부였지요. 수즈는 독자들이 빙그레 웃기를 바라면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림책에 녹여낸답니다.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맨체스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즈는 이 책으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