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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은
여성지에서 10여 년간 생활 파트 기자로 일했다. 패션, 뷰티, 요리, 리빙을 아우르는 칼럼을 진행하면서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듯 즐겁게 일했다.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으며 초콜릿, 제과제빵, 떡 등을 배워서 시간이 날 때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함께 먹는 것을 즐긴다. 요리책 보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맛집이 생기면 누구보다도 먼저 달려가려고 한다. 하루 종일 꼬박 앉아서 액세서리를 만들거나 책을 읽는 것, 번지 점프와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것 모두 똑같이 즐겁다. 어느 날은 종이와 연필을 수집하는 아날로그 감성을 보이다가도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반드시 먼저 써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디지털 마인드를 동시에 갖고 있다. 현재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예쁜 책을 만들고 있으며 전 세계 도시의 미식 여행을 꿈꾸고 있다. 죽기 전에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하기 위한 버킷리스트도 작성 중이다. 하지만 음악과 감자, 그리고 필기도구가 있다면 무인도에서도 즐거울 것이다. 언젠가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담아 콜렉팅한 소품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작은 숍을 열고 싶다.www.selinasroom.com
저자 : 안상현
아직도 작가보다는 ‘평범한 공대생’이라고 말하는 그가 이번에는 글을 쓰면서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상처 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사람, 풍요롭진 않아도, 부족하지 않게 그렇게 하늘같은 사람들 사이에 스며들며 달처럼 은은하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깊은 밤, 달이 다시 말을 걸기 시작했다. 하루에 한, 두 줄씩 끄적이며 적어둔 그의 문장들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쓴 글들은 먼저 친구들의 마음을 품었고, 조금씩 퍼져 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시작했다. 그의 SNS는 이제 매주 100만 명의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 주는 공감의 공간이 되었다. 수많은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소통하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달의 시인인 그가 <달의 위로>에 이은 두 번째 책 <달의 고백>으로 돌아왔다. 인스타그램 @ing_shna페이스북 /ingshna94
저자 : 김준
저자 김준은 마음을 적는다. 러시아 유학 시절에 스치는 생각을 끄적이던 습관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법학을 전공하면서 틈틈이 글을 써 왔다. 사랑, 낭만, 인생과 같이 추상적이지만 본질적인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이런 답이 없는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것이 삶의 목표다. “지났지만 지나가지 않은 것들에 대해 쓰는 것은 언제나 아픈 일입니다”라고 밝힌 그는 ‘마음이 마음에게’ 출간 이후 더욱 깊어진 생각을 ‘견뎌야 하는 단어들에 대하여’에 고뇌하듯 쏟아냈다. 인스타그램 @kimjoonnn페이스북 /kimjoonnn
달의 위로
마음이 마음에게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