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중국의 양쯔강 남쪽의 향토적 정서와 풍광을 잘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그림 작가 샤오조우가 그린 이 동화의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넘실거리는 꽃바다가 떠올라 봄의 흥취가 절로 느껴지게 한다. 이 동화는 매우 서정적이고 따뜻한 내용으로, 마을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없거나 혹은 신기해 보였던 꽃나무들이 마을을 온통 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이고 그 열매로 마을 사람들 모두 풍요롭게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한 사람의 작은 힘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는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는 중국의 양쯔강 남쪽의 향토적 정서와 풍광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 동요 ‘고향의 봄’의 한 구절이 저절로 떠오르게 됩니다.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중국의 그림 작가 샤오조우가 그린 이 동화의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넘실거리는 꽃바다가 떠올라 봄의 흥취가 절로 느껴지게 합니다.
이 동화는 매우 서정적이고 따뜻한 내용으로, 마을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것없거나 혹은 신기해 보였던 꽃나무들이 마을을 온통 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이고 그 열매로 마을 사람들 모두 풍요롭게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한 사람의 작은 힘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주는 동화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바오동니
중국작가협회 회원, 아동문학작가, 심리상담사입니다. 중국과 해외에서 60여 편의 작품이 출판되었고 80여 편의 작품을 창작하였습니다. 중국작가협회에서 주관한 제4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제5회 국가우수어린이 도서상, 빙신(氷心)도서상, 빙신 문학 신작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전국(중국) 여성 연합회에서 발간하는 <슈퍼귀염둥이(超級寶寶)>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