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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1~5 세트 (전5권)
한겨레출판 | 3-4학년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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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꼼꼼하게 짚어 주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한 사건이 왜 일어났으며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사건들이 모여 시대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연속성 있게 짚어 준다. 비록 조금 복잡하더라도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최대한 꼼꼼하게 서술해 준다. 당장은 어렵더라도 되풀이해서 읽으면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읽을수록 재미를 느끼고 앎의 깊이를 더해 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특히 정치사 위주로 서술하되 여러 정치 세력의 이해관계를 균형감 있게 살피고, 이와 연관된 경제.문화 분야까지 꼼꼼하게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인문·교양 분야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지며 독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한겨레출판사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입문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전5권)를 완간했습니다.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의 기준을 새롭게 세운다는 야심찬 기획을 담은 이 시리즈는 한국사를 통사로 처음 접하는 초등 고학년뿐 아니라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아야 하는 중·고등학생을 주요 독자로 개발되었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역사학자와 어린이·청소년 책 기획자가 오랜 시간 함께 만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들려줄 한국사의 흐름과 맥락을 잡고, 내용을 선별했습니다. 집필과 편집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소통하며 한 문장 한 문장에 공을 들이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요소들을 배치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수집, 고증하여 한국사의 중요한 순간과 인물들을 묘사한 일러스트도 읽는 맛을 더합니다. 지금까지 흥미 위주의 토막난 역사 지식이나 주요 장면으로 한국사를 공부했던 독자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필독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의 새 기준
역사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은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 그리고 낯선 역사 용어에 숨이 턱 막힙니다. 더욱이 수백수천 년 전 어느 시기에 벌어졌다는 역사적 사실은 인터넷 속 판타지게임보다 현실감이 떨어지고, 오늘을 살아가는 나와의 연관성을 전혀 실감할 수 없습니다. 마치 외계인과 외계어로 소통하는 것처럼 막막해지고 캄캄해집니다.
이처럼 역사를 낯설고 어렵게 여기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역사책은 어떻게 해서 재미와 흥미를 가지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역설적으로 역사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역사를 쉽게 소개한다는 핑계로 사건의 전후좌우를 잘라내고 단순화시켜서 보여주거나, 호흡이 길고 복잡한 사건은 축약해 버리고 뭔가 흥미를 끌 것 같은 사건을 위주로 서술하는 방식은 오히려 위험합니다. 역사 사건이 앙상하게 나열되거나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는 사건이 부풀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은 기나긴 시공간의 흐름 속에서 역사적 사건들이 상호 연관되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서술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시대별 변화의 줄기를 제대로 짚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역사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공부가 그러하듯 기본이 튼튼해야 더 깊고 넓은 지식을 쌓아올릴 수 있습니다. 이때 비로소 역사는 생동감 있게 살아나 현실의 나에게 말을 건네고 지혜를 줍니다. 역사 공부가 정말로 재미있어지는 순간입니다.

시간 여행의 성실한 안내자
역사 공부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기나긴 여행입니다.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이 기나긴 여정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자칫 어느 시기에 갇혀 길을 잃거나 주저앉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에서는 역사적 비중에 따라 시공간을 구분하고 안정적인 호흡을 유지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선사시대는 시간차로 따지자면 인류 역사의 99.9%를 차지하며, 현대 문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1권(선사~삼국)에서는 선사시대를 최대한 자세하게 다루면서 독자들이 수백수십 만 년이라는 시간을 가늠하고, 더불어 연대기의 빈칸을 상상력으로 채워 넣을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또 2권(고려), 3권(조선 전기), 5권(근현대)에서는 각 시대의 초기에 국가와 제도와 사회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꼼꼼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청소년 독자에게 다소 무리하다 싶은 내용도 굳이 서술한 이유는 큰 틀을 이해할 수 있어야 이후 사건의 흐름에 따른 갈래를 잘 따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밖에도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책의 모든 부분에서 황소걸음으로 독자들의 시간 여행을 안내합니다.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꼼꼼한 서술
역사 사건에는 반드시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여러 갈래의 결과를 낳습니다. 또한 한 사건의 파장은 다른 사건들의 직.간접적인 원인으로 작동하게 마련입니다. 이 유장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역사 공부의 기본이자 출발점입니다.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은 한 사건이 왜 일어났으며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사건들의 교집합이 어떻게 시대를 변화시켰는지를 연속성 있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조금 복잡하더라도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최대한 꼼꼼하게 서술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의 1권(선사~삼국)에서는 소국(작은 나라)에서 중앙집권적인 국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2권(고려)에서는 태조 왕건의 건국과 통일 정책이 이후 고려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3권(조선 전기)에서는 유교-성리학을 바탕으로 정치?사회 제도를 정비하는 과정을, 4권(조선 후기)에서는 영조의 탕평책이 신권을 약화시키고 외척 정치를 불러오는 과정을, 5권(근현대)에서는 세계사적 추이와 비교하여 일제의 조선 강점 과정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흐름 안에서 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 억지로 외울 필요도 없고 쉽사리 잊힐 일도 없습니다. 또한 거짓 근거나 억측으로 포장된 주장에 흔들리지 않고, 역사를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역사와의 소통이 가능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정치를 중심으로 사회.경제.문화 분야의 균형감 유지
역사는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가 한데 어우러져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따라서 역사 공부는 모든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근 역사 교과서와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은 대부분 정치사를 중심에 두고, 그와 연관된 경제 문화의 변화 과정을 순차적으로 서술합니다. 정치적 사건이 상대적으로 선명하고 변화가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서술 방식은 아주 정교하고 세련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나라 안팎으로 여러 정치적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만큼 큰 폭으로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치적 사건이라는 것이 전쟁이나 분쟁 같은 상황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왕이 신하들을 등용하고, 제도와 법과 행정 기구를 만들고, 백성을 통치하는 과정도 중요한 정치적 사건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정치사적 장면에서 한 세력이나 나라의 입장만을 절대 선으로 규정하거나, 어떤 인물을 신화적인 영웅으로 묘사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이분법적인 구분과 편 가르기는 역사를 보는 시야를 협소하게 만듭니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책에서 이런 균형성과 객관성은 아주 중요합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정치사 위주로 서술하되 여러 정치 세력의 이해관계를 균형감 있게 살피고, 이와 연관된 경제.문화 분야까지 꼼꼼하게 보여줍니다.

동아시아와 세계로 시야 확장
한반도 역사는 동아시아의 주변 나라(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만주와 몽골 초원 일대의 유목민까지 포함)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합니다. 한반도와 주변 나라는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았으며, 어느 시기에는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하는 주요인으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은 우리 역사를 중심으로 서술하더라도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시야를 확보해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변 나라가 한반도를 침략해서 전쟁을 일으킨 사건을 서술할 때 그 나라가 전쟁을 일으키게 된 필연적인 이유를 분명히 밝혀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는 아무런 이유 없이 싸움을 일삼는 전쟁광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습니다. 동아시아 세력들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삭제되면, 그 안에 속한 우리 역사 또한 딱딱하게 굳어 버립니다. 역사책이 외려 역사를 박제시켜 버리는 셈입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우리 역사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동아시아 세력들까지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나아가 5권의 근현대사에서는 세계사적인 시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료 선별, 역사 사실에 가깝게 재현한 삽화 수록
역사책에서는 사진과 삽화 등이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이미지 자료는 추상적인 역사 개념을 구체화시켜주기도 하고, 문자가 주는 피로감을 덜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린이?청소년 역사책에서는 간혹 이미지 자료가 과도하게 사용되곤 합니다. 어떤 사진 자료가 보기에 좋다는 이유로 최대한 키워서 넣기도 하고, 삽화 또한 의도적으로 극적인 장면을 연출(왜곡)해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런 이미지 자료가 역사적으로 그만큼 중요한지, 역사적 사실에 가깝게 재현되었는지 따져 볼 일입니다. 나아가 이미지 자료를 과도하게 남용하면 그 분량만큼 역사의 흐름을 서술해야 할 텍스트가 줄어듭니다. 당장은 그럴싸해 보일지 몰라도 역사를 이해하는 데 오히려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이미지 자료의 역사적 중요도를 고려하여 선택하고, 본문 내용을 보조하는 선에서, 텍스트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 배치했습니다.

각권 내용과 기존 한국사 도서와의 차별점

1권 선사~삼국
선사시대 - 고조선과 국가의 등장 - 삼국의 건국과 발전 - 삼국의 전쟁과 통일 - 통일신라와 발해
· 선사시대에 전 지구적인 인류의 진화와 한반도에서 인류의 진화 과정 비교
· 소국(작은 나라)에서 중앙집권적인 국가로 성장하는 과정 탐구
· 고구려.신라.백제 경쟁의 중요한 변수였던 동아시아 국제 정세 분석

2권 고려
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 - 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 - 무신정권 - 고려와 원나라 -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 태조 왕건의 건국과 통일 정책이 이후 고려시대에 미치는 영향 분석
· 호족이 귀족 관료로 정착하는 과정 탐구
· 몽골(원나라)의 침입과 이에 대한 고려 지배층의 대응 방식의 문제점
· 고려 말, 신진사대부들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권문세족과의 대결 구도 일별

3권 조선 전기
조선의 건국 - 조선의 통치 제도와 사회 - 세종과 조선 문화의 발달 - 왕권과 신권의 대립 - 임진왜란
· 유교-성리학을 건국이념으로 두고 이에 따른 통치제도와 사회를 개혁하는 과정 일별
· 세종이 민본주의를 바탕으로 유교적 이상국가에 부합하는 표준(원칙)을 세우는 과정 정리
· 임진왜란 전후 조선?일본?명?여진 등 동아시아의 세력 관계 변화도 추적

4권 조선 후기
병자호란과 북벌운동 - 붕당의 대립과 심화 - 탕평책과 왕권 강화 - 조선 후기의 사회 변화 - 정조의 시대 - 세도정치와 흥선대원군
· 병자호란 이후 북벌운동(소중화주의)의 허와 실 진단
· 조선의 군신공치 통치제제에서 붕당 발생의 이유, 붕당 과정에 대한 가감 없는 기록
· 탕평책이 신권을 약화시키고 기형적인 통치체제를 불러오는 과정 일별

5권 근현대
서양의 세계 진출과 조선의 개항 - 동학농민운동과 갑오개혁 - 대한제국 수립과 국권 회복 운동 - 일제의 식민지 지배와 독립 운동 - 해방과 남북 분단
· <강화도조약>의 구체적 조항을 근거로 조선 개항의 실체 보여주기
· 일제의 조선 강점 과정을 세계사적 추이와 비교 분석
· 해방 이후 한국 현대사에 대한 객관적이면서 숨김없는 기록




  작가 소개

저자 : 박성준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한국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제국기 공문서 연구』, 『행복한 인문학』(공저), 『외국인을 위한 한국의 역사와 문화』(공저)가 있으며, 논저로는 「17세기 후반~20세기 초 궁방전에서 작도장(作導掌)의 발생 기원과 작도장권에 대한 인식 변화」, 「18세기 후반~20세기 초 사위면세지(寺位免稅地)의 존재양상과 변화」, 「대한제국기 진휼정책과 내장원의 곡물 공급」, 「1894~1910년 해세제도의 변화와 세제 정비의 방향」 등이 있다.

저자 : 김도환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홍대용 사상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양대 사학과 강사, 한양대 한국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서울대 규장각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정조와 홍대용, 생각을 겨루다》 《담헌 홍대용 연구》, 《18세기 조선지식인의 문화 의식》(공저), 《민에서 민족으로》(공저), 《한국의 역사와 문화》(공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지수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어린이도서연구회,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어린이책 연구 모임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 역사책 기획자이자 작가로서 아이들에게 역사가 재미있고도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획한 책으로는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 시리즈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1》이 있습니다.

  목차

1권

작가의 말

선사시대
고조선과 국가의 등장
삼국의 건국과 발전
삼국의 전쟁과 통일
통일신라와 발해

연표
찾아보기

2권

작가의 말

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
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
무신정권
고려와 원나라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연표
찾아보기

3권

작가의 말 4

조선의 건국
새로운 나라 조선을 세우다 10
조선의 건국이념, 성리학 17
토지 제도 개혁과 과전법 21
조선의 수도, 한양 24
왕자의 난과 태종 29
[인물과 사건] 이방원과 정도전 36
[유물로 보는 역사] 왕의 초상, 어진 38

조선의 통치 제도와 사회
왕권 강화와 관료 제도 정비 42
지방 제도 50
교육 제도와 과거 제도 56
신분 제도로 보는 조선 사회 60
[인물과 사건] 태종과 민인생 70
[유물로 보는 역사] 《조선왕조실로》 72

세종과 조선 문화의 발달
백성을 사랑한 왕 76
집현전과 신하들 80
실용 과학의 발달 85
훈민정음 창제 93
도량형과 공법 제정 97
대마도 정벌과 4군 6진 개척 105
[인물과 사건] 오우치 요시히로, 고의홍 112
[유물로 보는 역사] 자격루 114

왕권과 신권의 대립
세조와 시육신 118
훈구파와 사림파 125
사화와 중종반정 134
조광조와 개혁 정치 139
외척 세력의 정치 진출 146
[인물과 사건] 한명회와 신숙주 150
[유물로 보는 역사] 조선 백자 152

임진왜란
사림파와 재등장과 붕당 156
일본의 전국 통일 165
일본, 조선을 침략하다 170
이순신, 조선을 구하다 177
정유재란 189
[인물과 사건] 홍의장군 곽재우 196
[유물로 보는 역사] 화약 무기 198

연표 200
찾아보기 202

4권

작가의 말 4

병자호란과 북벌운동
광해군과 인조반정 10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18
효종의 북벌운동 27
[인물과 사건] 소현세자 30
[유물로 보는 역사] 남한산성 32

붕당의 대립과 심화
예송논쟁 36
세 차례의 환국 41
만동묘와 대보단 49
청나라와 유럽의 만남 55
신임옥사 61
[인물과 사건] 김상헌, 김창집과 안동 김씨 66
[유물로 보는 역사] 향교와 서원 68

탕평책과 왕권 강화
탕평책과 이인좌의 난 72
외척 재상과 사림 관료 77
지방 사림 세력의 약화 81
사도세자의 비극 85
[인물과 사건] 혜경궁 홍씨 92
[유물로 보는 역사] 〈준천시사열무도〉 94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대동법과 균역법 98
농업과 시장의 발달 107
서민 문화의 발달 118
실학의 발생 123
[인물과 사건] 김홍도와 신윤복 128
[유물로 보는 역사] 판소리 130

정조의 시대
홍국영의 세도정치 134
의리탕평과 규장각 137
북학파와 문체반정 142
천주교의 전래 145
수원 화성 건설 151
[인물과 사건] 김만덕 156
[유물로 보는 역사] 《무예도보통지》158

세도정치와 흥선대원군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 162
홍경래의 난 167
정약용과 김정희 170
무너진 왕권과 외척 176
삼정 체제와 민란 180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 186
[인물과 사건]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194
[유물로 보는 역사] 〈세한도〉 196

연표 198
찾아보기 200

5권

작가의 말 4

서양의 세계 진출과 조선의 개항
서양의 세계 진출 10
강화도조약과 개항 17
임오군란 29
갑신정변 35
[인물과 사건] 김옥균과 홍종우 42
[유물로 보는 역사] 외규장각 의궤 44

동학농민운동과 갑오개혁
1차 동학농민운동 48
청일전쟁과 2차 동학농민운동 56
갑오개혁 61
을미사변과 아관파천 63
[인물과 사건] 명성황후 72
[유물로 보는 역사] 약현성당 74

대한제국 수립과 국권 회복 운동
《독립신문》과 독립협회 78
대한제국 81
러일전쟁과 을사늑약 92
국권 회복 운동 103
[인물과 사건] 어니스트 베설 112
[유물로 보는 역사] 서대문형무소 114

일제의 식민지 지배와 독립 운동
1910년대 무단통치 118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24
1920년대 문화통치 136
청산리전투와 6·10만세운동 141
연이은 전쟁과 민족말살정책 151
1930~40년대 독립 운동과 해방 155
[인물과 사건] 방정환 160
[유물로 보는 역사] 조선총독부 162

해방과 남북 분단
냉전과 남북 분할 166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분단 172
한국전쟁 176
이승만 정권과 4·19 혁명 184
5·16군사정변과 박정희 정권 192
5공화국과 민주화 운동 200
[인물과 사건] 해방둥이 김한국 씨 206
[유물로 보는 역사] 경찰청 남영동 인권센터 208

연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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