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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대선
《모던포엠》 《시와사람》으로 등단2012년 「푸른 나이테」로 제 8회 모던포엠 문학상2015년 「정류장 옆 정오」로 국제펜광주 올해의 작품상2015년 「겨울비」로 광주시인협회 올해의 작품상 수상시집 『푸른 나이테』 『빗살무늬 눈빛』 『햇살 한 까치』 등
시인의 말
1 有현금과 無현금 사이
풍장
걸리다
나비, 튀어 오르다
파스
99
대패질
황금 유언장
공벌레
구름의 사리
구멍은 알까요?
백경의 기억
얄리얄리 얄랴성 얄라리 얄라
왕복의 이유
봄이 삐걱거리다
어떤 가난
완벽한 애인
털 고르기
2 有자서와 無자서 사이
밤의 연가
벽장의 누에
팽목항 유채꽃
거북이
빗소리에 대어
하류에서
영원한 것은 한때로 기억되지 않는다
눈의 감정
사월의 밤길
굶주린 독수리
짐승이라는 말
폭설
면회의 감정
빌빌
슬프지 않은 날
3 有정과 無정 사이
느티나무
시골집 반달
오천 원
네가 딱이었는데
황실이
+, -, ×, ÷
들뜨는 장판
풀다
할머니, 통통
오, 타이슨
동냥
똥이 동동
평화
아우
담쟁이 족적
짐작이란 말
분절
노을은 바다에 와서야 끓는다
p이면 q였을까
먹빛 하관
그 겨울에 나는
달리네, 갈기를 세우고
숫자 침대
그림자 세우기
4 有심과 無심 사이
6시 60분
슈베르트가 젖어 있다
물결치다
묵언
함박눈
틈과 틈 사이
타전
버스 손잡이
펭귄마을
한 술
靑보리밭
만보기
문고리
|해설| 일상생활을 승화시킨 자기 낮추기의 시인 /변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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