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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녀의 고민
예림당 | 3-4학년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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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22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가 바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때야!


코튼이 옷 수선집 문에 ‘오늘은 쉽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내걸었어요. 실크가 친척 모임에 가느라 닷새 동안 가게를 비우게 되었거든요. 실크는 서운해하는 나나에게 그동안 바느질 연습을 해 보라며 제안했어요. 가게 안에 있는 바느질 도구며 재료들도 마음껏 사용하라는 말도 남겼지요. 신이 난 나나는 실크의 줄자를 목에 두르고, 손목에는 바늘꽂이도 찼어요. 그런 나나의 모습이 마치 바느질 마녀 같았어요. 바로 그때, 누군가 옷 수선집 문을 두드렸어요. 손님은 자신을 가수 마녀이자, 시골에서 나고 자란 평범한 소녀 마녀라고 소개했어요. 그리고 나나를 바느질 마녀라고 부르며, 대뜸 가지고 온 드레스를 내밀었어요. 당황한 나나가 해명하려던 찰나, 마법의 방을 청소하러 갔던 코튼이 나타났어요. 코튼은 손님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 입을 떡 벌린 채 온몸이 얼어붙은 것처럼 굳었어요. 두 뺨까지 발그레 붉어졌고요. 사실 그 손님은 마녀 세계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남녀노소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마녀 페셀이었어요. 그런 페셀이 모두가 알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며 한숨을 내쉬었어요. 페셀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용 드레스를 아주 평범한 드레스로 바꿔 달라는 이상한 주문을 하는데…….

페셀은 과연 무대 밖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나나와 코튼은 실크 없이 무사히 수선을 마칠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책은…|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의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손님들의 주문에 맞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바느질 연습 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지 않아? 넌 손바느질보다는 재봉틀을 사용하는 편이 나을 것 같으니 내가 없는 동안 재봉틀 연습을 해 보는 게 어때?"

드레스는 모두 아무 무늬도 없는 하얀색 천으로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그 누구도 그 드레스를 입고 나가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드레스마다 빨간색 초크로 '여기를 좀 더 줄인다.'라든가 '이 주름 겹단은 없는 편이 나을까?'라는 식의 메모가 적혀 있었거든요.

  작가 소개

저자 : 안비루 야스코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카이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한 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미술을 담당, 그 뒤 완구 기획 디자인에 종사하다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관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 시리즈, 『작은 섬의 숲 속』 시리즈,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앤티크 FUGA』 시리즈, 『요정의 가구를 만듭니다』, 『요정의 모자를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www.ambiru-yasuko.com에 들어가면 작가와 작품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습니다.

  목차

1. 드문 홈질 연습
2. 오늘은 쉽니다
3. 바느질 마녀 나나?!
4. 이상한 주문
5. 아이돌 마녀 페셀의 고민
6. 페달식 재봉틀
7. 포기하고 싶어진 나나
8. 마법의 방
9. 진정한 페셀
10. 카리노의 노래
11. 길쌈 마녀
12. 첫 자신감
13. 페셀의 노랫소리
14. 용건이 있는 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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