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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의 꿈을 꾸다
정조와 정약용
스푼북 | 3-4학년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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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쌈지떡 문고 13권. 정조가 왕이 되었을 때 신하들은 붕당 싸움을 일삼고 백성들은 힘들게 살고 있었다. 정조는 능력이 뛰어난 정약용과 함께 새로운 조선을 꿈꾸었다. 탕평책을 펴고 수원 화성을 건설하는 등 많은 일을 하며 조선을 변화시키려고 했다. 정조와 정약용은 왜 조선의 개혁을 꿈꾸었을까? 어떤 조선을 만들려고 했을까?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마음이 어떻게 조선 개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떠난다.

  출판사 리뷰

정조와 정약용이 꿈꾼 새로운 조선
정조가 왕이 되었을 때 신하들은 붕당 싸움을 일삼고 백성들은 힘들게 살고 있었어요. 정조는 능력이 뛰어난 정약용과 함께 새로운 조선을 꿈꾸었지요. 탕평책을 펴고 수원 화성을 건설하는 등 많은 일을 하며 조선을 변화시키려고 했어요.
정조와 정약용은 왜 조선의 개혁을 꿈꾸었을까요? 어떤 조선을 만들려고 했을까요? 정조와 정약용의 발자취를 좇으며 답을 찾아보세요.

정조는 붕당 싸움으로 어지러운 시대에 왕위에 올라 조선의 개혁을 위해 많은 일을 한 왕이에요. 물론 혼자서만 한 일은 아니죠. 정조의 곁에는 뜻을 함께하며 도와준 정약용이 있었어요.
규장각을 만들어 인재를 키우고, 붕당 싸움을 없애려고 탕평책을 펴고, 수원 화성에 조선 개혁이라는 큰 꿈을 심으며 정조는 쉬지 않고 많은 업적을 남겼어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정조와 정약용은 뜻을 꺾지 않고 조선 개혁을 꿈꾸었지요. 그 꿈은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마음이 어떻게 조선 개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이산은 턱이 아프도록 이를 악물었다. 꼭 왕이 되어 나라를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노론 세력을 물리치겠다고 다짐했다. 또 신분의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고 능력에 따라 신하들을 뽑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하면 나라도 편안해질 것이라고 믿었다.

정조는 사람들을 차별하고 억누르는 법이 나라의 발전을 막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법들을 고치기 시작했다. 또한 정조는 항상 힘없는 백성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했다. 백성들의 삶이 나아져야 나라도 튼튼해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허허허,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는군!”
백성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정조를 칭송했다. 어두운 땅에 빛이 비추며 새로운 하늘이 열리는 것만 같았다. 반면 노론은 자신들의 권력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며 아득해졌다.

“전하, 조선은 길을 잃었습니다!”
“그렇지 않다!”
정조의 목소리가 들렸다.
“한 치 앞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앞을 비춰 줄 빛이 보이지 않습니다.”
“빛이 보이지 않는다면 스스로 빛이 되어서 길을 밝혀야 한다.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지 않느냐? 네가 하는 공부가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 줄 것이다.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
“예, 전하의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정약용은 축 처진 어깨를 펴고 힘차게 나아갔다. 밤하늘의 별빛이 내려와 정약용의 앞길을 밝혀 주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해등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나 바다가 준 이야기를 먹고 자랐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품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다가 뒤늦게 동화 공부를 했습니다.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웅진주니어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일기 몬스터》 《용을 키우는 아빠》 《산만이의 오늘의 날씨》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발찌 결사대》 《별명폭탄 슛!》 《두껍전》 등이 있으며, 이 중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는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목차

죄인의 아들
새로운 하늘
한강 배다리
믿는 건 오직 백성뿐
백성들의 목소리
들불처럼 번진 서학
꿈을 향해서
수원 화성
조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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