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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와 별이 빛나는 밤에 놀다  이미지

케이티와 별이 빛나는 밤에 놀다
빈센트 반 고흐
스푼북 | 3-4학년 | 20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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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푼북 읽기 그림책 시리즈 3권. 케이티는 고흐의 전시회에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을 보았다. 별빛이 너무 예쁜 나머지 케이티는 별 하나를 냉큼 땄다. 그런데 다른 별들까지 모두 그림 밖으로 따라 나오는 것이었다. 빙글빙글 도는 별을 따느라 「빈센트의 의자」에서 의자를 꺼냈는데, 그사이 별들이 「낮잠」이라는 그림 속으로 들어갔다. 별 무리가 그림 속으로 들어가자, 한낮이었던 들판은 별이 총총 빛나는 어두운 밤으로 변해 버렸다.

아줌마와 함께 신나게 건초 더미 위에서 별을 따서 나왔는데, 이게 웬일일까? 기껏 잡아놓은 별들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이었다. 케이티는 잡힐 듯 말 듯 잡히지 않는 별을 따려고 고흐의 작품 속을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림 속에 나오는 여러 사람들과 신나게 별을 따러 다닌다. 케이티는 과연 경비 아저씨가 별이 없어진 걸 눈치채기 전까지 별을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케이티는 고흐의 전시회에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을 보았어요. 별빛이 너무 예쁜 나머지 케이티는 별 하나를 냉큼 땄지요! 그런데 다른 별들까지 모두 그림 밖으로 따라 나오지 않겠어요? 케이티는 과연 경비 아저씨가 별이 없어진 걸 눈치 채기 전까지 제자리에 별을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별을 따러 고흐의 그림 속으로
케이티는 고흐의 전시회에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을 보았어요. 별빛이 너무 예쁜 나머지 케이티는 별 하나를 냉큼 땄지요! 그런데 다른 별들까지 모두 그림 밖으로 따라 나오지 않겠어요? 빙글빙글 도는 별을 따느라 <빈센트의 의자>에서 의자를 꺼냈는데, 그사이 별들이 <낮잠>이라는 그림 속으로 들어갔어요. 별 무리가 그림 속으로 들어가자, 한낮이었던 들판은 별이 총총 빛나는 어두운 밤으로 변해 버렸지요.
그런데 아줌마와 함께 신 나게 건초 더미 위에서 별을 따서 나왔는데, 이게 웬일일까요? 기껏 잡아놓은 별들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지 뭐예요! 케이티는 잡힐 듯 말 듯 잡히지 않는 별을 따려고 고흐의 작품 속을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그림 속에 나오는 여러 사람들과 신 나게 별을 따러 다니지요. 케이티는 과연 경비 아저씨가 별이 없어진 걸 눈치채기 전까지 별을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강렬하고 독특한 고흐의 그림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고흐는 뜨거운 햇빛 아래 강렬하게 빛나는 색깔들에 빠져들었어요. 그림에 눈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기억이나 상상까지 담았지요. 살아 있는 동안 그림이 단 한 점 팔렸는데, 고흐는 스스로 실패한 화가라고 여기면서 몹시 괴로워했어요. 건강도 좋지 않아서 몇 달씩이나 병원에 있기도 했고요.
가끔은 불같이 화를 내기도 했는데, 한번은 너무나 화가 나서 자기 귀를 잘라 버렸대요. 고흐는 자기가 나중에 얼마나 유명한 화가가 될지 모른 채 1890년 쓸쓸히 죽었어요. 지금은 고흐가 아주 용감하고 특별한 예술가로 사랑받는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속으로!
고흐는 독특하고 눈부신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고흐의 작품 다섯 점을 살펴볼까요?

<별이 빛나는 밤>(1889)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 하늘 위로 소용돌이처럼 빛을 내는 별들을 그린 작품입니다. 뚜렷하게 대비되는 파란색과 노란색은 고흐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에요. 거친 붓질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살렸지요.

<빈센트의 의자>(1888)
이 의자는 고흐의 그림에 여러 번 나옵니다. 옆에 양파 상자가 있는 걸 보니 이 그림에서는 부엌에 놓인 것 같아요. 고흐는 소박한 시골 풍경을 좋아했답니다. 커다란 집이나 도시를 그린 그림은 거의 없어요.

<낮잠>(1890)
이 그림은 밀레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고 그렸대요. 하지만 고흐는 더 강렬하고 기운 넘치는 색깔을 써서 아주 뜨거운 여름날의 더위를 표현했어요. 또 노란색과 파란색이 그림 가득한 게 보이죠? 고흐는 햇빛 아래서 익어 가는 밀밭을 자주 그렸답니다.

<올리브 과수원>(1889)
고흐는 올리브 과수원도 여러 번 그렸어요. 그릴 때마다 색깔을 달리 써서 어떤 효과가 나는지 실험을 해 가면서요. 이번 그림에서는 색깔을 오묘하게 써서 때가 이른 아침이라는 걸 표현하고 있지요. 올리브 따는 사람들은 가끔 새벽같이 모여서 일하곤 한답니다. 날이 무더워지면 일하기 힘드니까요.

<생트 마리 해변의 고깃배>(1888)
굵은 선과 과감한 색깔로 그린 이 배는 고흐가 자주 그리던 풍경 중 하나입니다. 고흐는 순간적으로 느낀 감정을 짧은 시간에 재빨리 그려 냈대요. 이 그림에서는 뜻밖에 찾아온 사랑스러운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어느 날 케이티와 할머니는 빈센트 반 고흐의 전시회에 갔어요.
케이티는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하늘에 마술을 부려 놓은 거 같아요. 꼭 꿈속 같아요.”

눈부신 별들이 반짝이며 뱅글뱅글 돌고 있었어요.
별이 손에 닿을 듯 가까이 있는 것 같았지요.
케이티는 손을 뻗어 별 하나를 잡았어요!
“할머니께 보여 드려야지.”
케이티는 조심조심 별을 호주머니에 넣었어요.

케이티는 의자 위에 올라섰는데도 별을 잡을 수 없었어요.
그런데 별 무리가 <낮잠>이라는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케이티는 별을 쫓아서 액자를 타고 넘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제임스 메이휴
메이드스톤 예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1994년에 그림책 《소년과 꿈의 옷감》으로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혔습니다. 예술 작품을 설명하는 ‘케이티’ 시리즈로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작품으로는 《미술관에서 만난 스페인 공주》 《미술관에서 만난 모나리자》 《아기 곰이 보이나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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