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 줄 친절하고 자상한 아빠를 위한 재미 만점 그림책 시리즈이다. 아이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것이 익숙지 않은 아빠일지라도 책 속 아빠와 아이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아이에게 들려주며 아이와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기에 더없이 좋은 책들이다. 이렇게 아빠와 아이가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아주 좋은 알콩달콩한 그림책들을 모아 시리즈로 묶었다.
출판사 리뷰
■ 수상 내역
스페인 어린이책 서점 연합 키리코 클럽 선정 추천 도서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 수상
동원육영재단 선정 '책꾸러기 도서'
■ 시리즈 소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 줄 친절하고 자상한 아빠를 위한 재미 만점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육아와 양육에 적극 참여하는 아빠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에서도 아빠가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이 곧잘 나옵니다.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에도 아빠가 아이와 함께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것이 익숙지 않은 아빠일지라도 책 속 아빠와 아이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아이에게 들려주며 아이와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기에 더없이 좋은 책들이지요. 이렇게 아빠와 아이가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아주 좋은 알콩달콩한 그림책들을 모아 시리즈로 묶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상드르 라크루아
1975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1 대학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전공했고, 1998년에 파리정치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같은 해에 자전적 작품인 첫 소설 『첫 의지』를 발표했습니다. 2005년에는 철학 잡지인 『필로소피 마가진』을 공동 창간했습니다. 지금은 파리정치학교에서 '창의적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구상해 온 글쓰기 창작학교 ‘레 모’도 열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곧 태어날 다섯 번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행복한 아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아빠용 아들용』, 『여성의 우월성에 관하여』, 『알코올과 예술가』가 있습니다.
목차
1. 아빠 생각
2. 아빠용 아들용
3. 안 버려, 못 버려, 모두 소중해!
4. 아빠 곰은 모르는 이야기
5. 아들 용이 사랑에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