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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레미 쿠르종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는 세 아이, 초콜릿 무스 그릇, 토끼 고기 요리, 배영, 자전거, 스쿠터, 낮잠, 블로그,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한국에 나온 책으로는 『말라깽이 챔피언』, 『수다쟁이 물고기』, 『레오틴의 긴 머리』,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자벨 카리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같은 일을 하는 그림책 작가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프랑스 동부 그르노블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냈고, 장애인 딸을 키우는 엄마로 살아온 작가의 소망을 담은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는 2010년에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소르시에르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마리가 떠났어요』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빠 생각』 『다른 쪽에서』 『회색은 예뻐』 『1,2,3, 풍덩!』 『구름보다 높이』 등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 나디아 부데
1967년 독일의 베를린에서 태어나서, 베를린 바이센제에 있는 예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첫 번째 그림책 '동물 1, 2, 3'으로 2000년 독일 청소년문학상과 올덴부르크 아동·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어요. 그리고 '슬픈 호랑이가 토마토를 구워요'로 트로이스도르퍼 그림책상(Troisdorfer Bilderbuchpreis)과 룩스상(LUCHS) 등을 수상했어요. 만화 전기 '골라봐, 그런데 서둘러'로 2010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독일 청소년문학상도 수상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1, 2, 3 나', '6 다음 바로 에히스가 온다', '지느러미와 털, 깃털 이불' 등이 있어요. 나디아 부데는 가족들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고 있어요.
저자 : 길상효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김치 가지러 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등이, 옮긴 책으로는 『선생님, 기억하세요?』, 『꿈 배달부 톨리』, 『둥지 아파트 이사 대작전』,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달려라 왼발 자전거』, 『산딸기 크림봉봉』, 『살아남은 여름 1854』, 『행복해라, 물개』 등이 있어요.
저자 : 라파엘 프리에
수첩, 공책, 메모지를 가리지 않고 항상 글을 쓰는 라파엘 프리에는 아동 문학, 책을 읽는 맛, 이야기와 말, 그림을 전하는 즐거움으로 일상을 채웁니다. 심리학과 교육학을 공부한 다음에 선생님이 되었고, 2009년에 어린이 독자를 위한 그림책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책이란 약속이 가득 찬 세상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마틴과 로자≫가 있습니다.
1. 아무래도 멋쟁이
2.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3. 말랄라
4. 말라깽이 챔피언
5. 아나톨의 작은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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