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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클레르 카스티용
1975년 프랑스 불로뉴 비앙쿠르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이 되던 해 할아버지의 장례식 후, 갑자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한다. 열여덟 살 때 광장공포증에 걸려 길고 지난한 정신과치료를 받던 중, 스물다섯살에 첫 소설 <다락방>을 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후 거의 매해 한 편씩 작품을 발표했다.아름답고 고혹적인 외모와는 다르게 가치 전복적이며 도발적인 작품 성향 때문에 '천사의 얼굴로 악마의 글을 쓰는 작가'란 호칭을 얻었다. 일거수일투족이 가십란에 오르내리며 많은 지지를 받는 '트렌드세터'이기도 하다. '플라워 바이 겐조(Genzo)' 향수의 리미티드 에디션 홍보 문구를 쓰기도 하고 '자정을 기다리며'라는 성인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관능적인 사회자로 활동하는 한편, 한때는 프랑스 최고의 뉴스 앵커 파트리크 푸아브르 다르보르와의 사랑으로 엄청난 스캔들의 주인공이기도 했다.소설 외에도 희곡 『기침하는 인형』을 발표해 무대에 올리기도 하고, 텔레비전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전방위 아티스트다. 주요 작품으로 『다락방』, 『나는 뿌리를 내린다』, 『렌 클로드』, 『왜 날 사랑하지 않아?』, 『그녀에 대해 말하다』(티드 모니에 대상 수장작), 『로즈 베이비』,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 등이 있다.
저자 : 리사 그래프
리사 그래프는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무한 담력 대결』, 『작은 거인 조지 워싱턴 비숍』, 『우산을 든 여름』, 『버네타 월플라워의 삶과 범죄』, 『소피 사이먼은 해결사』등을 지은 작가이다. 한때 어린이책 편집자였던 그는 현재 전업 작가이자 맥대니얼 대학의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시에서 고양이 헨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쿠키와 케이크를 즐겨 굽는다. 가끔씩은 땅콩버터도 만든다.
저자 : 데이브 커즌스
영국 버밍엄에서 자랐다. 브래드포드 미술 대학에서 공부하고 밴드에 들어가 여행과 음악을 연주하며 보냈다. 열 살 때 시트콤 [펄티 타워]의 대본을 쓰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쓴다. 『머리 없이 보낸 15일』과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이 번역 출간되었다. www.davecousins.net
저자 : 진 밴 뤄벤
전직 아동도서 편집자로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지금까지 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저학년을 위한 이야기 책, 중학년 소설에 이르기까지 5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또한 전미 도서관협회로부터 다수의 표창을 비롯해, 윌리엄 알렌 화이트 상 등 수많은 수상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저서 중 가장 유명한 ‘올리버와 아만다’ 시리즈를 두고 뉴욕 타임즈로부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유년기의 진리’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저자 : 내털리 로이드
테네시 주 채터누가에 살고 있다. 옛날 책들을 모으고 블루그래스 음악을 듣고 반려견 비스킷과 함께 산속의 별난 동네들을 탐방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가 첫 소설이다.
저자 : 장 반 리우벤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에서 태어나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편집자로 수년 간 일한 경험이 이야기를 쓰는 데 큰 영감을 주어 결국 어린이 책 작가가 됐다. 자신의 아이들을 모델로 한 「꼬마 돼지 올리버와 아만다」시리즈가 대표적이며,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출간했다.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어린이 부문 워싱턴 어빙 상, 북리스트 에디터 선정 올해의 책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1. 거짓말처럼 거짓말을 끝냈어
2.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
3.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
4. 내가 2월에 죽인 아이
5.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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