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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쑥쑥, 공감력 팍팍! 씨드북 사춘기 시리즈 세트 (전5권)
거짓말처럼 거짓말을 끝냈어 +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 +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 + 내가 2월에 죽인 아이 +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씨드북 | 3-4학년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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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몸도 마음도 질풍노도에 휩싸이는 당황스러운 사춘기. 많은 사건과 다양한 사람들을 겪으면서, 울고 웃고 화내고 깨닫고 반성하며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들을 모았다. 마찬가지로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주인공들이 따스한 공감의 손길을 내미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는 내면이 한 층 더 성장하고 부모는 한 뼘 더 자녀를 배려할 수 있게 돕는 작품들이다.

  출판사 리뷰

자존감 쑥쑥 공감력 팍팍! 몸도 마음도 질풍노도에 휩싸이는 당황스러운 사춘기. 많은 사건과 다양한 사람들을 겪으면서, 울고 웃고 화내고 깨닫고 반성하며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중한 책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사춘기의 한복판에 서 있지만 같은 처지의 친구들하고는 속 깊은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기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 청소년들을 위해, 마찬가지로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주인공들이 따스한 공감의 손길을 내미는 이야기들을 시리즈로 한데 묶었습니다. 사춘기 아이가 읽으면 한 뼘 더 성장하고 부모가 읽으면 한 뼘 더 사춘기 자녀를 배려할 수 있게 되는 그런 책들입니다.

수상 내역
2017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청소년 추천 도서’
2017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선정 ‘사서 추천 도서’
2016 『행복한아침독서』,『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 도서
2016 어린이도서연구회 선정 추천 도서
2016 『학교도서관저널』 선정 추천 도서
2016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의 좋은 책’
2016 『LA 타임스』 선정 추천 도서
2016 미국 아마존 선정 ‘이달의 좋은 책’
2016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좋은 책
2016 『북리스트』 선정 ‘스포츠를 다룬 청소년 도서’
2015 온라인 서점 MD들이 뽑은 아동 학대 관련 추천 도서(『한겨레21』 1104호)
2015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도서’
2015 『뉴욕 타임스』 서평 편집자들이 뽑은 ‘좋은 책’
2014 뉴욕 공공 도서관 선정 ‘올해의 추천 도서’

  작가 소개

저자 : 클레르 카스티용
1975년 프랑스 불로뉴 비앙쿠르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이 되던 해 할아버지의 장례식 후, 갑자기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한다. 열여덟 살 때 광장공포증에 걸려 길고 지난한 정신과치료를 받던 중, 스물다섯살에 첫 소설 <다락방>을 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후 거의 매해 한 편씩 작품을 발표했다.아름답고 고혹적인 외모와는 다르게 가치 전복적이며 도발적인 작품 성향 때문에 '천사의 얼굴로 악마의 글을 쓰는 작가'란 호칭을 얻었다. 일거수일투족이 가십란에 오르내리며 많은 지지를 받는 '트렌드세터'이기도 하다. '플라워 바이 겐조(Genzo)' 향수의 리미티드 에디션 홍보 문구를 쓰기도 하고 '자정을 기다리며'라는 성인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관능적인 사회자로 활동하는 한편, 한때는 프랑스 최고의 뉴스 앵커 파트리크 푸아브르 다르보르와의 사랑으로 엄청난 스캔들의 주인공이기도 했다.소설 외에도 희곡 『기침하는 인형』을 발표해 무대에 올리기도 하고, 텔레비전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전방위 아티스트다. 주요 작품으로 『다락방』, 『나는 뿌리를 내린다』, 『렌 클로드』, 『왜 날 사랑하지 않아?』, 『그녀에 대해 말하다』(티드 모니에 대상 수장작), 『로즈 베이비』,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 등이 있다.

저자 : 리사 그래프
리사 그래프는 『재능도둑과 이상한 손님들』, 『무한 담력 대결』, 『작은 거인 조지 워싱턴 비숍』, 『우산을 든 여름』, 『버네타 월플라워의 삶과 범죄』, 『소피 사이먼은 해결사』등을 지은 작가이다. 한때 어린이책 편집자였던 그는 현재 전업 작가이자 맥대니얼 대학의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시에서 고양이 헨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쿠키와 케이크를 즐겨 굽는다. 가끔씩은 땅콩버터도 만든다.

저자 : 데이브 커즌스
영국 버밍엄에서 자랐다. 브래드포드 미술 대학에서 공부하고 밴드에 들어가 여행과 음악을 연주하며 보냈다. 열 살 때 시트콤 [펄티 타워]의 대본을 쓰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쓴다. 『머리 없이 보낸 15일』과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이 번역 출간되었다. www.davecousins.net

저자 : 진 밴 뤄벤
전직 아동도서 편집자로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지금까지 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저학년을 위한 이야기 책, 중학년 소설에 이르기까지 5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또한 전미 도서관협회로부터 다수의 표창을 비롯해, 윌리엄 알렌 화이트 상 등 수많은 수상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저서 중 가장 유명한 ‘올리버와 아만다’ 시리즈를 두고 뉴욕 타임즈로부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유년기의 진리’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저자 : 내털리 로이드
테네시 주 채터누가에 살고 있다. 옛날 책들을 모으고 블루그래스 음악을 듣고 반려견 비스킷과 함께 산속의 별난 동네들을 탐방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가 첫 소설이다.

저자 : 장 반 리우벤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에서 태어나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편집자로 수년 간 일한 경험이 이야기를 쓰는 데 큰 영감을 주어 결국 어린이 책 작가가 됐다. 자신의 아이들을 모델로 한 「꼬마 돼지 올리버와 아만다」시리즈가 대표적이며, 지금까지 4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출간했다.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어린이 부문 워싱턴 어빙 상, 북리스트 에디터 선정 올해의 책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목차

1. 거짓말처럼 거짓말을 끝냈어
2.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
3. 마법은 아주 조금이면 돼
4. 내가 2월에 죽인 아이
5.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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