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능 시험이 시작된 1994년부터 최근까지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한 모든 수능, 6/9월 모의평가 지문(‘보기’ 문항 포함)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영단어 출제 빈도수를 표기하고 빈도수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였다. 관련된 파생어를 연계 배치하여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 지문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는 한 지문당 한 번씩으로 계산하여 데이터 보정을 가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였다. 오직 단어 암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심플한 구성이며,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적인 관련 표현들을 표시하였고, 어려운 우리말 단어에 대한 친절한 뜻풀이를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빅데이터가 수능을 지배하다!
216289words, 12576sentences
역대 모든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빅데이터로 완성한 가장 완벽한 수능 영단어.
수능 시험이 시작된 1994년부터 최근까지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한 모든 수능, 6/9월 모의평가 지문(‘보기’ 문항 포함)의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영단어 출제 빈도수를 표기하고 빈도수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함.
관련된 파생어를 연계 배치하여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함.
한 지문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단어는 한 지문당 한 번씩으로 계산하여 데이터 보정을 가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임.
오직 단어 암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심플한 구성.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적인 관련 표현들 표시.
어려운 우리말 단어에 대한 친절한 뜻풀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는 건 단어라는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영어 실력이 붙었다고 생각하는데도 더 이상의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것도 결국엔 단어 실력 부족 때문입니다. 학생들의 이러한 안타까운 모습을 지켜보면서 매번 고민에 빠졌습니다.
‘단어를 효율적으로 외우는 방법은 없을까?’
없습니다. 뻔한 말이지만 열심히 반복하여 익숙해지는 것, 이게 최선입니다.
‘그렇다면 외워야 할 단어를 효율적으로 선택하여 외울 수는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영단어를 정복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사전에 있는 모든 단어를 다 외워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뇌는 ‘알파고’가 아니기에 세상의 모든 영어 단어를 외울 수는 없습니다. 효율적으로 선택해서 외워야 한다면 중요한 단어를 먼저 외우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단어의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중요하다는 건 많이 쓰인다는 것이고, 우리는 수능 시험을 잘 봐야 하는 것이니 수능 시험 지문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들이 결국 우리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것입니다. 수능 시험 지문을 분석하여 많이 쓰이는 단어들을 사용 빈도수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했을 때 그 순서가 결국 중요도를 나타내게 됩니다. 우리는 이 순서에 따라 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단어를 먼저 외우면 되는 겁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준 것이 바로 ‘빅데이터 분석’이었습니다.
단어의 뜻을 암기한다고 해서 모든 문장이 막힘없이 바로 해석이 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단어와 그 의미에 익숙해져 있을 때 그 이후의 과정이 수월해지는 것입니다. 학생들을 오랫동안 가르쳐본 경험에 의하면 대다수의 학생들은 단어를 심도 있게 공부하기보다는 단순히 암기하는 것을 원합니다. 이 책은 수능 시험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순서로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능 영어 고득점으로 향하는 여러분의 여정에 이 책은 분명 멋진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영어 공부는 단어에서 시작해서 결국 단어로 끝난다는 것을.
작가 소개
저자 : 이종찬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텍(Georgia Tech)에서 어학 과정을 이수했으며 영어를 가르치는 게 너무 좋아 대치동에서 첫 강의를 시작하였다. 마더텅, 천재교육, 유웨이에서 인터넷 강의를 진행하였고 다수의 고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을 맡아 학생들과 함께 하였다. 이후 메가스터디, 비타에듀에서 재수생들을 가르치며 학생들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수능 영어를 공부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오랜 기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단어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단어 공부에 소홀한, 그리고 수능 시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단어를 외우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수험생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종류가 다른 여러 영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빅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영단어장을 지금도 집필 중에 있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계속 함께 하며 학생들이 영어를 보다 더 친밀하게 느끼도록 노력할 것이다.
목차
Chapter 1 : CORE (역대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출제 빈도수 858회~21회)
Chapter 2 : INTERMEDIATE (역대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출제 빈도수 20회~7회)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