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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이젠 울지 마요!
물망초 | 3-4학년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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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물망초 가족동화 6권. 세상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나아갈 어린이들에게 실제 북한의 수많은 어린이가 겪고 있는 현실을 알려 주는 작품이다. 작가 노경실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탈북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생활상을 동화로 풀어냈다.

저자는 “아이들아, 아이들아! 전쟁 같은 고난을 헤치며 우리에게 온 아이들아! 너희도 겪어서 알겠지만, 이 남쪽 땅에 마음 고운 사람들이 더 많지? 그러니까 아직은 힘든 게 많겠지만, 인내와 용기를 잃지 말고 우리 같이 가자. 저, 앞으로! 우리 서로 꼭 잡은 손을 놓지 말자!”라고 말한다. 저자의 말은 이 책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설 것인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희망의 땅 한국,
그러나 녹록하지 않은 한국 생활


‘미리 온 통일 세대’인 탈북 어린이의 삶은 치열합니다. 희망을 품고 찾아온 한국, 그동안의 공포와 암울함이 한순간에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지만 한국살이는 녹록하지 않습니다.
북한의 인권과 탈북자의 문제는 우리의 역사가 남긴 커다란 상처인 동시에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국내에 입국해 생활하고 있는 탈북자 수는 1만 3천 명을 넘어섰고, 중국과 러시아 지역 그리고 동남아시아 등 각 지역 탈북자도 수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꿈은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아무런 노력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는데, 그들은 목숨을 걸어야만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는 거죠. 빗발치는 총알을 뚫고 자유와 행복을 찾아 머나먼 한국 땅에 온 그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보듬고 두 팔 벌려 환영해야겠지요. 그리고 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보살피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들은 뿔 달린 괴물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말을 하는 우리 핏줄이기 때문입니다.

탈북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한 노경실 작가가 쓴
생생한 탈북 동화!


《엄마, 우리 이젠 울지 마요!》는 세상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나아갈 어린이들에게 실제 북한의 수많은 어린이가 겪고 있는 현실을 알려 주는 작품입니다. 작가 노경실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탈북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생활상을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아, 아이들아! 전쟁 같은 고난을 헤치며 우리에게 온 아이들아! 너희도 겪어서 알겠지만, 이 남쪽 땅에 마음 고운 사람들이 더 많지? 그러니까 아직은 힘든 게 많겠지만, 인내와 용기를 잃지 말고 우리 같이 가자. 저, 앞으로! 우리 서로 꼭 잡은 손을 놓지 말자!”라고 말합니다. 저자의 말은 이 책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설 것인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줍니다.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합니다.

물망초 가족동화는 온 가족이 다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펴내기 위해 도서출판 물망초가 기획한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그래 그렇지 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오목렌즈》가 당선되었다. 지금까지 주로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써 왔지만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은 욕심에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른다.전업 작가로 살아온 지 삼십 년이 넘었고, 글쓰기 말고 다른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환갑을 코앞에 둔 나이지만,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는 소녀다운 감성을 지니고 있다. 유일무이한 일탈이 있다면 전국 도서관을 무대로 독서 강연을 다니는 것이다.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이십 년 가까이 종횡무진 독자들을 만나 온 덕분에 사서들이 한번쯤 꼭 초청하고 싶은 인기 강사로 꼽힌다. 덕분에 출판계에서는 지치지 않고 ‘책 부흥회’를 열고 있는 열혈 ‘책 전도사’로도 통한다. 작가의 꿈 이전에 퀴리 부인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고등학교 일 학년 때 함께 급성폐렴을 앓다 먼저 떠난 막냇동생을 생각하며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적 망원동에 살면서 경험한 두 번의 홍수로 누구에게나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과한 욕심이나 능력 밖의 것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오로지 ‘글쓰기’와 ‘강연’에 주어진 능력을 쏟아 붓고 있다.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은 동화작가 노경실이 쓴 첫 번째 산문집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작지만 시원한 그늘이 되고 싶은 바람에서 지은 책이다.

  목차

작가의 말
이제부터 시작이야!
평화반에는 왜 평화가 없을까?
엄마, 내가 안아 줄게요
나는 바보도 촌뜨기도 괴물도 아니야!
이제 안 울어! 나도 꿈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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