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한민국 대표 정신과 의사이자 힐링 멘토인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완전한 삶을 위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제껏 행복에 인색했던 우리들을 위로하고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뇌는 젊게, 몸은 건강하게 인생을 즐길 방법을 제시하고, 행복은 멀리서 찾아야 할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 안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게 한다.
출판사 리뷰
100퍼센트 인생,
Full Life를 위하여
우리는 한 번뿐인 인생을 온전하게 즐기고 있을까? 여유도 없이 의미도 없이 일상에 쫓겨 그저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대한민국은 지금 곁눈질할 틈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가는 ‘토끼 사회’이다. 우리는 남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더 빨리 앞서가려고 소중한 것들을 수없이 놓치며 살고 있다.
요즘 들어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를 외치는 사람들이 늘고는 있지만,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그런 모습을 부러워하면서도 선뜻 그처럼 하지 못하고 나중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잠시 보류해 두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닥치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며 불안해하고 혹은 과거에 집착해 현재의 삶을 망치는 이들도 많다. 이미 끝난 일은 지금 와서 어찌 한들 바뀔 수 없다. 어제는 이미 끝난 세상이고, 내일은 아직 오지도 않은 세상인데 어떻게 거기 살 수 있겠는가. 지금, 바로 이 순간만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지금 여기를 즐겁게 살면 어제도 내일도 즐거워진다.
흔히들 인생을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기쁨과 웃음만 있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슬픔도 눈물도 삶의 중요한 요소이고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 100퍼센트 인생이랄 수 있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대표 정신과 의사이자 힐링 멘토인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 완전한 삶을 위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제껏 행복에 인색했던 우리들을 위로하고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뇌는 젊게, 몸은 건강하게 인생을 즐길 방법을 제시하고, 행복은 멀리서 찾아야 할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 안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게 한다.
“내 인생은 정말 멋진 인생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조급하게 걸었던 잰걸음에 여유를 두고 ‘경험 많은 젊은이’처럼 100퍼센트 인생을 즐겨 보자!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일상의 어느 한 순간, 당신에게도 삶의 환희에 벅차 걸음이 멎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면 그건 말 그대로 일상 속에 묻혀 버리는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맙니다. 일상에서도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슬기와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일상이 일상에 머물지 않도록 하는 작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_진정한 삶 중에서
화려한 단풍이 지는 게 아쉽다 하겠지만 헌 잎이 져야 새잎이 돋아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대자연의 순리입니다. 빈손이어야 새것을 잡을 수도, 들 수도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을 비워야 큰 뜻이 담길 수 있습니다.
_텅 빈 충만 중에서
밤을 새워 본 사람만이 새벽의 밝음에 감동할 수 있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태양 아래 땀 흘려 일해 본 자만이 저녁이 가져다주는 편안함에 젖어들 수 있습니다. 울어 본 자만이 진정 웃을 수 있습니다. 어두운 절망의 바닥에서 헤매 본 자만이 밝은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감동을 주는 기저에는 고통의 과정이 깔려 있습니다.
_나팔꽃이 피기까지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은 지난 20여 년간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었으며, 국민건강, 자기계발, 자녀교육, 공부법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은 공감을 사고 있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운동을 펼치며, 청소년과 군인의 정서순화를 위한 ‘세로토닌드럼클럽’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등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서울의대(외래)?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기도 하다.저서로는 베스트셀러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세로토닌하라!》, 《배짱으로 삽시다》, 《우뇌가 희망이다》, 《이시형처럼 살아라》, 《여든 소년 山이 되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100퍼센트 인생, Full Life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