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영원한 신여성 나혜석 작품집 이미지

영원한 신여성 나혜석 작품집
에세이퍼블리싱 | 부모님 | 2017.08.2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365Kg | 192p
  • ISBN
  • 979118730098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문학 작품과 미술 작품을 넘나들며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여성해방을 부르짖은 영원한 신여성 나혜석. 그가 작품에서 다룬 것은 주로 인습의 굴레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의 삶이었다.

국내 첫 페미니즘 문학으로 평가되는 ‘경희’를 비롯해 ‘현숙’, ‘규원’, ‘원한’까지 네 편의 단편 소설과 여성에게만 정조를 강요하는 가부장적 사회를 질타한 수필 ‘이혼고백서’가 담겼다.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 화가였던 저자의 미술 작품도 수록해 뛰어난 재능을 지녔던 한 여성의 삶을 반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판사 리뷰

식민지 여성이라는 이중의 억압에 맞서 싸운 한국 최초의 페미니스트 나혜석
가는 곳마다 조명을 받던 그녀는 왜 무연고자로 쓸쓸하게 죽음을 맞았을까?
그녀의 삶만큼이나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나혜석의 문학과 미술 작품선


페미니즘, 시대를 앞선 선각자, 파격적인 스캔들… 나혜석 하면 떠오르는 말들이다. 기존의 남성 위주의 사회 분위기에서 탈피한 길을 걸은 그녀는 무연고자로 54세에 죽음을 맞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인생을 살았다.
그런 그녀가 작품에서 다룬 것은 주로 인습의 굴레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의 삶이었다. 이 책은 그런 그녀의 발자취를 대표할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국내 첫 페미니즘 문학으로 평가되는 ‘경희’를 비롯해 ‘현숙’, ‘규원’, ‘원한’까지 네 편의 단편 소설과 여성에게만 정조를 강요하는 가부장적 사회를 질타한 수필 ‘이혼고백서’는 오늘날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더불어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 화가였던 그녀의 미술 작품을 수록해 뛰어난 재능을 지녔던 한 여성의 삶을 반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학 작품과 미술 작품을 넘나들며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여성해방을 부르짖은 영원한 신여성 나혜석, 그녀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본다.

  작가 소개

저자 : 나혜석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작가, 근대적 여성운동가. 일본과 프랑스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구국하여 수회 전시회를 개최했다. 외교관이자 법률가인 김우영과 결혼하여 세계 여행을 하고 각자 영국과 프랑스에서 유학했으나 이혼했다. 이혼 후 [이혼고백서]등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작가이자 시인, 화가, 조각가, 여성운동가, 언론인.‘경희’, ‘규원’, ‘현숙’, ‘원한’, ‘희생한 손녀에게’ 등의 소설과, ‘냇물’, ‘노라를 놓아주게’ 등의 시를 발표했으며, ‘폐허’라는 동인을 구성한 작가였다. 일본 도쿄 여자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1918년에 귀국한 뒤로 판화와 유화, 조각을 남긴 미술가이기도 했다. 1930년에 발표한 ‘실험결혼론’에 관한 기고문, 1934년에 발표한‘이혼고백서’ 등으로 가부장적 사회에 질타를 가했으며, 3•1 운동 등 사회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신문사에 칼럼과 만평을 기고하는 언론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여러 방면에 탁월한 재능을 가졌으나 시대로부터 외면받았던 선각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목차

1편 나혜석의 단편소설 005
현숙(玄淑)
원한(怨恨)
규원(閨怨)
경희(瓊嬉)

2편 나혜석의 수필 113
이혼고백서

3편 나혜석의 미술 작품 151

작가연보 179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