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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의 스바루 2
Novel Engine
영상출판미디어(주) | 부모님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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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무구한 어둠>을 쓰러뜨리고 불완전하게나마 부활을 이뤄낸 ‘스바루’. 그 소식은 <리유니온>을 돌고 돌아, 결국 두 개의 초위 길드 ‘브릴 소사이어티’와 ‘서전 크로스’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걸 안 타카노리가 이끄는 ‘일루미너티’도 행동을 개시해, 아사히를 둘러싼 싸움은 점점 더 격해지고 있었는데...

  출판사 리뷰

“사츠키, 나랑 넌 분명 공범자일 텐데.”
──타카노리의 말에 동요하는 사츠키, 감춰둔 마음의 방향은──?!

<무구한 어둠>을 쓰러뜨리고 불완전하게나마 부활을 이뤄낸 ‘스바루’. 그 소식은 <리유니온>을 돌고 돌아, 결국 두 개의 초위 길드 ‘브릴 소사이어티’와 ‘서전 크로스’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걸 안 타카노리가 이끄는 ‘일루미너티’도 행동을 개시해, 아사히를 둘러싼 싸움은 점점 더 격해지고 있었다.
한편 현실로 돌아와도 아사히만을 생각하는 하루토에게, 사츠키는 살짝 화가 나기 시작했는데…….

혁신적 청춘 온라인, 두 최강이 격돌하는 제2탄!

과거 불의의 사고로 소꿉친구의 죽음을 목격했던 주인공이, 6년 만에 다시 접속한 온라인 게임에서 이미 죽었을 터인 소꿉친구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소꿉친구를 다시 만난 것에 대한 기쁨, 죄책감, 후회에 가슴 아파하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소설이다.
과거 일본 및 국내에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재미있게 봤던 독자라면 본 작품 역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타오 노리타케
'제10회 엔타메 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 얼마든지 잘 수 있습니다. 이전에 배 안에서 거의 24시간, 밥과 목욕하는 시간 이외에는 전부 잤습니다. 같은 방이었던 사람들에게는 코골이 때문이 대불평. 이게 개발 현장이었으면 뇌신이라든가 풍신이라는 별명이 붙었겠지만, 용신이라는 별명이 붙었을지도 모릅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거사
special chapter 추억 ~the side of Satsuki act.1~
제2장 불협화음
special chapter 추억 ~the side of Satsuki act.2~
제3장 소용돌이치는 음모
special chapter 추억 ~the side of Satsuki act.3~
제4장 돌아가는 혁신의 톱니바퀴
에필로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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