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두번째로, 혹부리 영감과 비슷한 내용인 일본의 주먹밥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하여, 일본과 한국의 문화에 대해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또한 정이와 엄마의 대화체로 되어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더욱 이야기에 몰입하고 상상할 수 있고 참고 설명에는 한국의 도깨비와 일본의 오니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있다.

출판사 리뷰
이제 한국은 외국인 주민 수 110여 만, 결혼이민자 수 30여 만 명이 함께 살아야 할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다문화시대, 우리 어린이들은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수용하여야 합니다. 이민자와 그 자녀들도 어머니의 나라와 문화를 잊지 않고, 더 나아가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에 정인 출판사는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를 기획하여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는
첫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둘째.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셋째. 한국문화와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비교 체험, 학습하는 시리즈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되어 제작될 예정입니다.
<일본의 주먹밥 할아버지와 혹부리 영감>에서 주인공 정이는 일본인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중 ‘주먹밥 할아버지’ 이야기를 가장 좋아한다.
정이는 외할아버지와 같이 착한 주먹밥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에도 그와 비슷한 ‘혹부리 영감’ 이야기가 있음을 엄마에게도 알려준다.
혹부리 영감과 비슷한 내용인 일본의 주먹밥 할아버지 이야기를 통하여, 일본과 한국의 문화에 대해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또한 정이와 엄마의 대화체로 되어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더욱 이야기에 몰입하고 상상할 수 있고 참고 설명에는 한국의 도깨비와 일본의 오니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선
김민선 선생님은 그 동안 세계여행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문화를 통해 많은 경험을 접하셨지요.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해 책과 함께하는 <우리문화 체험학습>, 게임으로 공부하는 <사고력 수리논술> 프로그램을 만들고 ‘생각푸른아이들’이라는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답니다. 또한, 다문화와 한국 전통문화에 관련된 활동으로 다문화 어린이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세계동화구연대회 심사위원과 <우리전통문화와 다문화가 악수해요!>라는 문화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