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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역 논어. 불역 도마복음 2
새뜰 | 부모님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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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류 최고의 경전, 도마복음!

지은이가 도마복음을 인류 최고의 경전으로 본다. 인류의 경전 중 도마복음을 능가하는 경전이 없다. 도마복음이 그 정도로 뛰어나다. 그 인류 최고의 경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 이 책의 2부를 썼다.

도마복음서의 사연을 아는가? 기독교의 초기 경전들이 이 복음서를 몇 차례 거론한다. 그러므로 예수의 별세 후부터 이 복음서가 존재했음이 확실하다. 그런데 도마복음서가 그 때 이미 백안시됐다. 이 복음서에 예수의 파격적 설교가 몇 차례 나온다. 선악의 판별 등 기존의 선입견을 뛰어넘으라는 설교인데, 지적 수준이 낮았던 당시 사람들이 예수의 본의를 알아보지 못 했던 듯하다. 이 복음서가 결국 금서가 됐다. 사본들이 모두 파기됐는데, 이집트의 나그 함마디의 수도원에서 다른 경전들과 함께 항아리에 담아 인근에 묻었다. 1945년 양치기들이 그 항아리를 발견하며, 도마복음서의 유통이 재개됐다. 이상의 개요는 이 책의 2부 중 제1편에서 상술한다.

현대에도 도마복음서를 위경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예수의 설교를 도마가 기록했던 경전이 틀림없다. 복음서를 읽으면, 자명하다. 위경으로 보는 사람들은 안목이 없는 탓이다. 종교의 경전을 읽으면, 차츰 선구--진리 차원의 의미가 담긴 말--를 알아보는 안목이 생긴다. 지은이가 그런 안목이 있다. 그 안목으로 논어 원본 중 19자가 잘못 바뀌었음을 알아봤다. 안목이 생기면, 그런 거까지 보인다. 안심하라. 예수의 말씀을 도마가 기록했던 경전이 확실하다. 논어 원본의 변경을 알아봤던 안목이 보증한다.

  출판사 리뷰

(“불역 논어, 불역 도마복음 1”에서 ‘불역 논어’를 자세히 다루므로, 이 페이지에서는 ‘불역 도마복음’만 다룬다. “불역 논어, 불역 도마복음 1”의 페이지도 읽으세요.)

인류 최고의 경전, 도마복음!

지은이가 도마복음을 인류 최고의 경전으로 본다. 인류의 경전 중 도마복음을 능가하는 경전이 없다. 도마복음이 그 정도로 뛰어나다. 그 인류 최고의 경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 이 책의 2부를 썼다.

도마복음서의 사연을 아는가? 기독교의 초기 경전들이 이 복음서를 몇 차례 거론한다. 그러므로 예수의 별세 후부터 이 복음서가 존재했음이 확실하다. 그런데 도마복음서가 그 때 이미 백안시됐다. 이 복음서에 예수의 파격적 설교가 몇 차례 나온다. 선악의 판별 등 기존의 선입견을 뛰어넘으라는 설교인데, 지적 수준이 낮았던 당시 사람들이 예수의 본의를 알아보지 못 했던 듯하다. 이 복음서가 결국 금서가 됐다. 사본들이 모두 파기됐는데, 이집트의 나그 함마디의 수도원에서 다른 경전들과 함께 항아리에 담아 인근에 묻었다. 1945년 양치기들이 그 항아리를 발견하며, 도마복음서의 유통이 재개됐다. 이상의 개요는 이 책의 2부 중 제1편에서 상술한다.

현대에도 도마복음서를 위경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예수의 설교를 도마가 기록했던 경전이 틀림없다. 복음서를 읽으면, 자명하다. 위경으로 보는 사람들은 안목이 없는 탓이다. 종교의 경전을 읽으면, 차츰 선구--진리 차원의 의미가 담긴 말--를 알아보는 안목이 생긴다. 지은이가 그런 안목이 있다. 그 안목으로 논어 원본 중 19자가 잘못 바뀌었음을 알아봤다. 안목이 생기면, 그런 거까지 보인다. 안심하세요. 예수의 말씀을 도마가 기록했던 경전이 확실하다. 논어 원본의 변경을 알아봤던 안목이 보증한다.

지은이가 선구를 알아보는 안목으로 말한다. 공자, 석가, 예수가 알았던 진리가 같은 진리이다. 그러니까 지구 위에 태어나는 사람이 알게 되는 진리가 있는데, 세 성인이 그 진리를 알게 된 후 같은 진리를 가르쳤다. 뜻 밖의 주장이리라고 본다. 하지만 선구를 알아보는 안목이 있는, 지은이가 자신 있게 말한다. 불교, 기독교, 유교는 같은 진리이다. 세 성인의 말이 진리의 근본적 층위를 말할 때 놀랍도록 비슷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같은 진리이기에 놀랍도록 비슷하다.

성인들의 말씀이 비슷한 이유가, 종교의 전파에 따라 영향을 받았다고 추측할지 모른다. 지은이가 동의하지 않는다. 단지, 같은 진리라서 비슷하게 들린다고 본다. 예를 들어, 도마복음 중에 불교의 교리와 비슷한 예수의 말씀이 몇 건 나온다. 그래서 예수가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추측할지 모른다. 지은이가 동의하지 않는다. 같은 진리이기에 비슷하게 들린다고 본다. 논어에도 불교의 교리와 비슷한 공자의 말씀이 몇 건 나온다. 공자가 석가와 동시대인이었다. 또 불교가 500년 후에 중국에 전래됐다. 따라서 공자가 석가의 영향을 받았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공자가 불교의 교리와 비슷한 말을 한다. 다른 이유가 아니다. 같은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공자, 석가, 예수가 지구 위에 태어나는 사람이 알게 되는 진리를 알았고, 그 진리를 가르쳤다. 다만, 세 성인의 출생지가 달랐다. 만약 세 성인이 한 곳--예를 들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가르침의 내용이 같았으리라고 본다. 같은 진리이기에, 가르침의 내용 역시 같았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세 성인의 가르침이 크게 달라 보임이 무슨 까닭일까? 세 성인의 가르침이 발생지의 옷을 입게 됐기 때문이다. 진리는 이승과 상관없다. 이승의 사정이 어떻든, 진리는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진리의 가르침은 이승과 깊은 관계가 있다. 이승의 사정이 어떠한가에 따라, 진리의 가르침은 크게 달라진다. 이승의 사정 중 대표적 요소를 꼽는다면, 언어, 종교 전통, 그 사회 구성원들의 통념이나 통설, 그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 양식 등이다. 공자, 석가, 예수는 그런 요소들을 고려하여 가르쳤다. 다시 말해, 그런 요소들에 맞춰 가르침을 폈다. 자연히 가르침의 내용이 달라졌다. 발생지에 따라, 그런 요소들이 달랐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핵심은 다르지 않다. 핵심은 같은 진리이다.

그러므로 불교, 기독교, 유교 사이의 차이에 신경 쓸 까닭이 없다. 발생지에 따라 생겨났던 차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독교인과 불자가 “유신론이 맞느냐, 무신론이 맞느냐?”는 화제로 논쟁해 봐야, 아무 소득이 없다. 언어 이전의 세계인 진리를 언어 상의 문제로 잘못 규정하기 때문이다. 둘 다 맞다. 진리는 유신론으로 표현될 수 있고, 또 무신론으로 표현될 수도 있다. 화제의 표현을 바꾸면, 그보다 생산적인 논쟁이 될지 모른다. 즉 “진리를 유신론으로 표현함이 적당하냐, 무신론으로 표현함이 적당하냐?”는 의문이다. 물론 결론은 안 난다. 논쟁이 끝없이 지속되리라.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이 유신론인가, 무신론인가? 불교의 전래 이전의 전통적 종교관은 유신론이었다. 여러분이 들어 본 삼신--한자어를 순수한 우리말로 바꾸면, 세 하느님--이 바로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이고, 유신론이다. 다만, 무신론의 색채가 무척 짙은 유신론이다. 누구는, “종교관을 집약하며 세 하느님이라 일컬었을 뿐이고, 실제로는 무신론이다”고 주장할지 모른다. 이법(理法) 종교라는 말이 있는데, 그에 가깝다. 통상적인 의미의 유신론이 아니다. 복잡해질 듯해서, 하던 얘기를 계속한다. 단군세기 등 조상들의 새끼줄 기록을 보면,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 단군 등 정치 지도자들이 강단에서 종교 강연을 하는 모습이다. 주로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강의한다. 발해의 기록에도 그런 모습이 나온다. 지은이의 추측으로는 고려 시대까지 그런 모습이 지속됐던 듯하다. 그러니 배달의 환웅부터 고려 시대까지 세면, 5,000년 이상이다. 그 5,000년 내내 우리 조상들은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강의하고 또 들으며 살았다. 그것이 우리가 400년 동안 잊었던 조상들의 모습이다.

기독교의 유신론이 우리 민족에게 낯선 관념이 아니다. 오히려 친숙한 관념이다. 우리 민족이 5,900년 이상 하느님을 잊지 않고 살았다. 그런 하느님을 마음껏 부를 수 있으니, 기독교를 찾을 수밖에 없다. 앞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이 세를 다시 키우면, 불교가 힘든 처지에 빠질지 모른다. 두 막강한 유신론 세력에 홀로 맞서야 하니 말이다. 혹은 불교가 원군을 만날 가능성도 있다.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이 이법 종교의 색채가 짙기 때문이다.

지은이에게 꿈이 생겼다. 조상들의 종교 관련 새끼줄 악서의 한역본들을 모두 읽고,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을 서술하는 작업이다. 그 작업에서 단군세기의 한역자인 이암의 태백진훈이 큰 힘이 되리라고 본다. 태백진훈은 단순한 한역본이 아니고, 새끼줄 악서를 바탕으로 이암이 저술했다. 이암이 그 새끼줄 악서들을 소전 거사에게서 얻었다. 소전 거사가 악사로, 우리 민족의 새끼줄 악서들을 전승했다. 5,914년 전부터 기록되기 시작했던 배달유기와 단군 조선의 정사인 단군세기가 현존함이 모두 소전 거사 같은 악사들의 덕이다. 다시 이암의 태백진훈으로 돌아간다. 이암이 태백진훈의 바탕으로 삼았던 새끼줄 악서들은 배달과 단군 조선 시대의 저술이라고 추측한다.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을 서술한, 소중한 우리말 새끼줄 악서들이다.

지은이가 태백진훈을 못 읽었다. 이 책의 출간 후에 읽을 생각이다. 다행히 태백진훈의 저자인 이암이 단군 조선의 정사를 한역하며, 서문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을 약술했다. 또 이암의 손자의 손자인 이맥이 저술한 태백일사 역시 삼신오제본기와 소도경전본훈 등 두 편에서 그 종교관을 서술한다. 고조 할아버지인 이암과 이맥의 글을 읽으며 떠올랐던 생각의 자락을 펼친다.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 역시 그 진리이다. 다시 말해, 공자, 석가, 예수가 알았던 그 진리이다. 여기서도 지구 위에 태어나는 사람이 알게 되는 진리가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다. 상당한 규모의 인구가 신봉하고 또 상당한 기간--적어도 몇 백 년 정도--지속되는 종교는 그 진리의 가르침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인간이 의심이 많다. 예수에 대해 온갖 견해가 제시됨이 증거이다. “예수는 신화다”는 투의 주장이 그런 예이다. 복음서에, 진리의 가르침이 일관되게 나온다. 신화적 인물이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실존 인물만이 그럴 수 있다. 예수는 실존했던 성인이 틀림없고, 복음서는 그 성인의 가르침을 담은 경전임이 틀림없다. 인간이 의심이 많다는 얘기의 예가 길어졌다. 그 의심 많은 인간의 공세를 미신이 견디지 못 한다. 미신임이 금방 탄로 나고, 그래서 사라진다. 반면에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은 5,000년 이상 지속됐다. 그 사실만으로도 진리의 가르침임이 분명하다. 이처럼 개요만 소개하고, 본격적인 논의는 다음 책으로 미룬다.

불교, 유교, 기독교 등 세계의 주요 종교의 전래 이후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이 크게 위축됐음이 사실이다. 민족 종교라는 이름 아래 소규모 단체 몇이 남았다. 사실상 환웅천황 이후 5,000년 이상 지속됐던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이 사라진 상태이다. 하지만 회복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본다. 그 종교 단체들의 경전이, 수천 년 동안 우리말 새끼줄 악서로 전승되다가 한역됐을 가능성이 크다. 단지 옛 기록이라는 사실만으로 관심을 끌고, 그 내용에 공감한 사람들이 신도가 될지 모른다. 지은이는, 유교의 빈자리를 민족 종교가 채우리라고 본다.

불역 도마복음을 소개한다더니, 엉뚱한 얘기만 늘어놨다. 우리 민족의 전통적 종교관을 설명했으니, 엉뚱하지는 않고, 관계가 없다고 봐 주세오. 아래 “출판사 제공 책 소개”에서는 ‘불역 도마복음’ 밖에는 일절 언급하지 않겠다. 양해를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성남
매체학을 전공했다. 국내 대학과 미국의 대학에서 각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7, 8세경 종교에 관심을 갖고, 불교의 선종을 주로 배웠다. 그러면서 차츰 진리 차원의 의미가 담긴 선구를 이해하게 됐다. 종교의 핵심이 진리인데, 그 진리가 선구로 표현된다. 선구를 알면, 경전이 진리의 가르침으로 가득하고, 선구를 모르면, 경전이 시시해 보인다. 지은이가 선구를 알기에, 논어와 도마복음이 처음으로 옳게 해석됐다. 특히 도마복음은 진리의 가르침만으로 가득한 인류의 최고 경전이다.

  목차

1부 불역 논어

제8편 자로의 개성과 공자의 유머

1. 자로 탓에 내가 내 명에 못 죽겠구나…
2. 자로는 재목으로 취할 바가 없다
3. 한쪽 말만 듣고 무죄판결하는 자, 그가 자로인가?

제9편 공자의 정치관
1. 무위이치는 둘 중 어느 뜻일까?
2. 2,500년 전에 포퓰리즘을 경계했던 공자
3. 한자 유(由)와 우리말 말미암다
4. 성인은 백성의 마음으로 마음을 삼는다
5. 말년에 공자의 마음이 주공을 떠났다
6. 성인과 범부의 차이, 악인이 달라지면 받아 준다
7. 공자가 등용되지 못 했던 까닭
8. 정통 유가의 두 줄기 흐름 : 이상적 인격과 선정
9. 천하주유는 구세와 전도의 여정
10. 요·순은 실존인물로, 부처왕

제10편 논어의 문법
1. A以B爲C 구문과 그 변형
2. 춘추 시대의 목적어 비교법
3. 도치문
4. 유관 접속사 지(之)와 동사형 어미
5. 갈 지(之) 자가 영어의 Be 동사 용법인 경우
6. 미지(未之)의 완료형 용법
7. 갈 지(之) 자가 동사 앞에 있으면 수동태인가?
8. 하여(何如) vs. 하여사(何如斯)

제11편 종래의 해석과 달리, 새롭게 해석하는 장들
1. 상고 시대 중국어의 1글자 숙어
2. 군자는 폭이 넓을 뿐 돋보이지 않는다
3. 공자의 약점, 소인배들의 용심을 전혀 몰랐다
4. 공자는 시대의 변화에 맞춘 예악의 변화를 인정했다
5. 하유(何有)? vs. 더 무엇이 있는가?
6. 안회의 글은 꾸미지 않은 채로 멋이 난다
7. 공자가 화를 냈던 극히 드문 사례
8. 생이지지는 ‘살아가면서 알게 되는’의 뜻
9. 스승 자신의 도가 바로 그렇습니다
10. 미루어 앎이 인의 방법
11. 사람들 중 아래쪽 반은 말로 향상시킬 수 없다
12. 논어의 현행본 중 날조의 장

제12편 종래의 해석에 보충하여 설명하는 장들
1. 인(仁)의 원의가 “내 안의 2번째 나”
2. 선유(禪儒)들의 관심사가 도가와 같았다
3. 지천명 여부가 어록의 품질을 좌우한다
4. 공자 밑에서 도를 이룬 이가 7명일까?
5. 인간이면 필연적으로 거치게 되는 공자의 도
6. 공자의 배움, 석가의 명상, 예수의 기도
7. 배움 자체가 녹봉이다
8. 정통 유가는 나아감에 못지 않게 멈춤을 중시했다
9. 공자는 즉물적으로 사유했다
10. 언사는 도달하면 그만이다
11. 원한은 곧음으로 갚고, 덕은 덕으로 갚으라
12. 이단을 공격함은 해가 된다
13. 스스로 노력하거나 깨우치는 단계에서 끼어들지 말라
14. 집안의 사정에 적합하게 장례를 치러라
15. 타고난 바는 서로 가깝고, 익히는 바는 서로 멀다
16. 군자는 사정이 급한 사람을 빠뜨리지 않을 뿐이다
17. 공자가 시를 권했던 까닭
18. 가족 내 윤리와 사회 내 윤리는 다르다
19. 실제로 천리를 가야, 천리마
20. 나는 소송이 없게 만드는 길을 간다
21. 의로움은 비교에 달렸다
22. 머리가 다리에 닿도록 절함이 족공(足恭)
23. 복례는 예의 일상적 이벤트들을 되풀이함
24. 인자는 누구도 적으로 보지 않는다

제13편 단편적 내용의 추가
1. 공자는 요순 시대의 세계관을 가르쳤던 사람
2. 중국의 인문 전통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내실이 없다
3. 사마천의 사기의 2가지 성격
4. 중국이 표의문자를 채택했던 까닭
5. 한국에서 유교의 장래가 극히 어둡다
6. 유교보다는 우리의 사상을 연구하는 배달학을 권한다
7. 우리 낱말의 변천 내지는 진화

끝맺는 말


2부 불역 도마복음

제1편 도마복음을 소개합니다

제1장 인류의 최고 경전을 만나다
제2장 영화 ‘스티그마타’와 도마복음

제2편 경봉 스님의 법문과 함께 읽어 본 도마복음
제1장 진리의 장
1. 언어도단의 경지를 말씀하시다
2. 하느님 나라 vs. 세상 만물에 편재하는 불성
3. 너보다 먼저 존재했던 이미지 vs. 부모미생전의 자기
4. 예수님의 ‘the Father’ vs. 경봉 스님의 ‘운전수’
5. 생명과 빛
제2장 교리의 장
1. 오직 진아(the Father)에 대한 가르침만 믿고 따르라
2. 한마디의 진리가 불러오는 공덕
3. 너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라
4. 깨달음의 공덕
5. 진리는 상대적인 이변(二邊)을 떠나 있다
6. 지계와 선행도 집착하면 오히려 파계와 악행
7. 형식적 율법과 의식, 종말론 등은 진리에서 아득히 멀다
8. 일체 중생을 제도하고야 말겠다는 예수님의 원력
9. 예수님은 진리의 전파에만 관심이 있으셨다
제3장 수행의 장 및 기타
1. 속세의 인연을 끊고 출가해야 진리를 얻을 수 있다
2. 오직 수행(修行)이 급한 일이다
3. 낙타와 바늘구멍 : 재물이 수행에 큰 방해가 된다
4. 불교의 교리와 비슷한 말씀 모음
5. 읽기를 마치며
6. 짓는이에겐 너무 어려운 절 모음

제3편 마무리
세계의 주요 종교와 우리의 전통적 종교관은 같은 진리
도마복음 중 주요 내용의 약술

끝맺는 글 : 17년 후에 추가하는 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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